삼복더위에 구슬땀 흘려 가면서 사랑을 몸으로 표현 해죠건만 실망감이 확 밀려오면서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을 했고 화가 누그러 지지 않아서 옆방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여친의 겨울 코트 밑에서 왠담배가 한갑나오더라구요 ( 원래 여친이 담배를 했습니다) 두달전 결혼한다는 조건으로 여친이 담배를 끊기로 했구 끊었구요 그런데 나몰래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거 갔더라구요
여기서 열이X2 찬물로 샤워를 40분정도 하고 나니 열이 쫌 식더라구요 그리고 맘을 가다덤기 위해서 그방에서 누워 있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싸우고 나서 칭구랑 약속을 잡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약속이 있어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시당하고 여친은 그냥 나가 버렸습니다 담배 한대 더피웠습니다 짱나서 그리고 한2시간 정도 있다가 여친이 들어왔습니다
얼큰하게 취해서 그리고 말없이 처다 보기만 하더라구요 전 딴방으로 가서 누웠습니다 여친두 샤워하고 자기 방으로 가더라구요 한참 있다가 빨리 오라구 그러드라구요 여차여차 해서 20분정도 실갱이 하다가 한침대로 들어 갔구 여친은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늦은밤인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눈앞에 있는지라 보게 됐습니다 대리운전메신져드라구요 그런데 통화를 눌러 보니 눈에 익는 번호가 있더라구요 제앞에사귀었더 연하 남친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번호 첨부터 끝까지 다봤더니 계속연락하고있었더라구요 참고로 여친이 연하남자를 데리구놀구요 결론이 그렇게 나버렸더라구요 주변에 이야기에 의하면 남주기는 모하고 나하기는 싫고 해서 관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저번에도 옛날 남친이라 사람속뒤집어놓아서 옛날 남친에게 열락하지말라고 결혼할려고 하니 방해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또 그 사람 직장동려 땜시(유부남) 화가 난적이 있었죠 뭐라고 했더라 내 마지막사랑 이라면서 그라사람 만은 절대 못버린다고 했던가 하여튼 참고참고 또참고 ............
그리해서 전화기도 몇번 부서지고 결국은 전화 번호 까지 바꿔놓았는데 별소득이 없드라구요 결국 전화번호 전체를 삭제 시켰는데 그래도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나랑 싸우고 가장 먼저생각 난사람이 전에 관리 하던 연하남이라니 ...........................
참 무섭습니다 쫌있으면 전화가 올겁니다 항시 남자 문제로 싸우면 먼저 전화 와서 저녁에 일찍올거냐구 물어 오거든요 !!
결혼을 약속한 사람한테 유부남을 사랑한다고 하지를 않나 어이가 없어서 참 여친은 항상 남자들에게 우유 부단하게 대합니다 오지도 ,가지도 못하게말이죠
둘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과거가 없는 것두 아니고 결혼을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참 망서려집니다
남친이 많은여친 늦은밤...................
저는 30 먹은 신체 건강한 남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네티즌 여러분께 상의 를 한번 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여친은올해29살먹은 예쁜 사람입니다.
제여친은 남친이 많아서 사람의 신경을 거슬리는 스타일입니다
얼마전 저희는 결혼을 약속하고 올 추석경쯤에 양가에 인사 갈예정 이었구요
그런데 어제 사속한 말다투 끝에 여친이 너랑 결혼 못하겠어 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화가 나서 그렇게 해라고 말을 하고 나와 버렸습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여친이 고향을 갔다가 오랜만에 설 에왔고 그래서 여친을 데리러 갔다가 점심을 먹고
둘다 술을 좋아 하는지라 낮술을 한잔했습니다 ( 저희는 동거중입니다 )
기분좋게 집으로 왔고 여친이랑 XXXX 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를했지요
뜬금없이 여친이 자기는 나를 보고싶어한게 아니고 그걸 더하고싶지 이러드라고요
삼복더위에 구슬땀 흘려 가면서 사랑을 몸으로 표현 해죠건만 실망감이 확 밀려오면서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을 했고 화가 누그러 지지 않아서 옆방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여친의 겨울 코트 밑에서 왠담배가 한갑나오더라구요 ( 원래 여친이 담배를 했습니다) 두달전 결혼한다는 조건으로 여친이 담배를 끊기로 했구 끊었구요 그런데 나몰래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거 갔더라구요
여기서 열이X2 찬물로 샤워를 40분정도 하고 나니 열이 쫌 식더라구요 그리고 맘을 가다덤기 위해서 그방에서 누워 있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싸우고 나서 칭구랑 약속을 잡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약속이 있어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시당하고 여친은 그냥 나가 버렸습니다 담배 한대 더피웠습니다 짱나서 그리고 한2시간 정도 있다가 여친이 들어왔습니다
얼큰하게 취해서 그리고 말없이 처다 보기만 하더라구요 전 딴방으로 가서 누웠습니다 여친두 샤워하고 자기 방으로 가더라구요 한참 있다가 빨리 오라구 그러드라구요 여차여차 해서 20분정도 실갱이 하다가 한침대로 들어 갔구 여친은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늦은밤인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눈앞에 있는지라 보게 됐습니다 대리운전메신져드라구요 그런데 통화를 눌러 보니 눈에 익는 번호가 있더라구요 제앞에사귀었더 연하 남친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번호 첨부터 끝까지 다봤더니 계속연락하고있었더라구요 참고로 여친이 연하남자를 데리구놀구요 결론이 그렇게 나버렸더라구요 주변에 이야기에 의하면 남주기는 모하고 나하기는 싫고 해서 관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저번에도 옛날 남친이라 사람속뒤집어놓아서 옛날 남친에게 열락하지말라고 결혼할려고 하니 방해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또 그 사람 직장동려 땜시(유부남) 화가 난적이 있었죠 뭐라고 했더라 내 마지막사랑 이라면서 그라사람 만은 절대 못버린다고 했던가 하여튼 참고참고 또참고 ............
그리해서 전화기도 몇번 부서지고 결국은 전화 번호 까지 바꿔놓았는데 별소득이 없드라구요 결국 전화번호 전체를 삭제 시켰는데 그래도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나랑 싸우고 가장 먼저생각 난사람이 전에 관리 하던 연하남이라니 ...........................
참 무섭습니다 쫌있으면 전화가 올겁니다 항시 남자 문제로 싸우면 먼저 전화 와서 저녁에 일찍올거냐구 물어 오거든요 !!
결혼을 약속한 사람한테 유부남을 사랑한다고 하지를 않나 어이가 없어서 참 여친은 항상 남자들에게 우유 부단하게 대합니다 오지도 ,가지도 못하게말이죠
둘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과거가 없는 것두 아니고 결혼을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참 망서려집니다
좋은 의견 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