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도 맨날 톡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쓸줄 몰랐습니다..(여기선 맞춤법그런거 잘 써야 된다면서요 ^^;;) 모 암튼 ..전 얼마전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가 있습니다. 저보다 5살 많고 저도 그렇고 오빠도 그렇고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그믄 선인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래두 엄연한 소개팅입니다) 첨엔 첫인상이 별로 였습니다. 꼼꼼, 차갑고, 약간 암튼 제 스탈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사람은 첫인상이 전문은 아닌가 봅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이 참 괜찮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한달을 못간다는 겁니다. 저는 이제까지 남자를 사귀면 한달두 안되서 다 쫑내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던가.. 상대방에서..ㅠㅠ 글구 좀이라도 이상한게 보이거나 실망스러워면 정네미가 뚝 뚝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난거나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저 무지 뚱하고 못생기구 걍 성격하나로 이날 이때것 버텼습니다. ^____^ 저 이번만큼은 오빠랑 정말 잘해보고 싶습니다. 저 만약에 한달이 지나도 오빠랑 만나고 있음 운명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제 인연이 아니여서 한달도 안되서 쫑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격과 생각을 고쳐야 될거 같은데.. 항상 머리로는 그러지 말아야징 이번만큼은.. 근데 그게 잘 안되여.. 연략이 없음 괜히 혼자서 별의별 생각을 다합니다. 왜 연락이 없는걸까?? 내가 시른건가?? 모 암튼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러다가 오빠랑 연락이라도 하면 금새 좋아서~~ 다덜 아시져?? 그런 맘은?? 저 정말 오빠랑 잘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순순하게 만나서 예쁜사랑 하고 싶습니다. 제발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바랍니다.
제발 한달이 무사
안녕하세여?
저도 맨날 톡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쓸줄 몰랐습니다..(여기선 맞춤법그런거 잘 써야 된다면서요 ^^;;)
모 암튼 ..전 얼마전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가 있습니다.
저보다 5살 많고 저도 그렇고 오빠도 그렇고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그믄 선인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래두 엄연한 소개팅입니다)
첨엔 첫인상이 별로 였습니다. 꼼꼼, 차갑고, 약간 암튼 제 스탈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사람은 첫인상이 전문은 아닌가 봅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이 참 괜찮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한달을 못간다는 겁니다.
저는 이제까지 남자를 사귀면 한달두 안되서 다 쫑내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던가.. 상대방에서..ㅠㅠ 글구 좀이라도 이상한게 보이거나 실망스러워면 정네미가 뚝 뚝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난거나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저 무지 뚱하고 못생기구 걍 성격하나로 이날 이때것 버텼습니다. ^____^
저 이번만큼은 오빠랑 정말 잘해보고 싶습니다.
저 만약에 한달이 지나도 오빠랑 만나고 있음 운명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제 인연이 아니여서 한달도 안되서 쫑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격과 생각을 고쳐야 될거 같은데.. 항상 머리로는 그러지 말아야징 이번만큼은..
근데 그게 잘 안되여.. 연략이 없음 괜히 혼자서 별의별 생각을 다합니다.
왜 연락이 없는걸까?? 내가 시른건가?? 모 암튼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러다가 오빠랑 연락이라도 하면 금새 좋아서~~
다덜 아시져?? 그런 맘은??
저 정말 오빠랑 잘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순순하게 만나서 예쁜사랑 하고 싶습니다.
제발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