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보고 싶다 왜.......이제와서, 그 곳을 떠나온지 벌써 3년이 흘렀다 그때는 매일 봐도 그냥 좋은 여자다 괜찮은 여자다 그런것 말고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몇일전 문득 생각이 나더니 갑자기 보고 싶다 전화라도 할까? 무슨 말을 할까? 보러갈까? 간다고 해도 만날 수도 없으면서, 그저 먼발치에서나 볼수 있겠지 사귄 것도 아니고, 이성간 감정으로 대화를 한번 나눈 것도 아닏데......혹시나 그녀가 여기 네이트 에 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글쓴이 아이디카드 를 본다
40대의 짝사랑, 주책인가?
그녀가 보고 싶다 왜.......이제와서, 그 곳을 떠나온지 벌써 3년이 흘렀다 그때는 매일 봐도 그냥 좋은 여자다 괜찮은 여자다 그런것 말고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몇일전 문득 생각이 나더니 갑자기 보고 싶다 전화라도 할까? 무슨 말을 할까? 보러갈까? 간다고 해도 만날 수도 없으면서, 그저 먼발치에서나 볼수 있겠지 사귄 것도 아니고, 이성간 감정으로 대화를 한번 나눈 것도 아닏데......혹시나 그녀가 여기 네이트 에 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글쓴이 아이디카드 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