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한강수영장을 갔었는데... 거기에 제 이상형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다가가서 말도 못걸고.. 그냥 멀리서 그녀의 모습을 바라만 봤죠.. 그리고.. 집에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계속 눈에 아른거리는 그녀의 모습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어요... 혹시.. 어제 뚝섬 한강수영장에 여자 3분이 오셨던 분... 그중에 긴 생머리에 하얀색 수영복 입으셨던분... 이렇게라도 만날수 있을까요? ㅡ,.ㅜ
어제 한강수영장(뚝섬)에서 본 나의 천사.
어제 친구들이랑 한강수영장을 갔었는데...
거기에 제 이상형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다가가서 말도 못걸고.. 그냥 멀리서 그녀의 모습을 바라만 봤죠..
그리고.. 집에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계속 눈에 아른거리는 그녀의 모습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어요...
혹시.. 어제 뚝섬 한강수영장에 여자 3분이 오셨던 분... 그중에 긴 생머리에 하얀색 수영복 입으셨던분...
이렇게라도 만날수 있을까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