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아직도 꿈꾸는가 ( 게판 담당께도 질문-!!! )

. . .2003.06.19
조회317

중~얼 중얼..3번째      ...

      . . .

 

닉네임 적는곳에 이렇게 점 세개를 찍는다

 

점하난 아이들

점 둘은 마눌님

그라고..나이기 때문에...집안서열이

난 세번째..즉 삼등이라서..

점 삼 을 찍는다..

..........................................

 

게시판에 들어와 아웅다웅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우짜든지 기분은 좋다..

꼭 글을 써야 하고 리플을 달지 않아도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조오타..

 

간혹은 펄쩍펄쩍 뒤는 생동감 있는

필전을 보면서

웃기도 한다...씁쓰레~~~~

 

금 그어 놓고

여는 내 땅이다..울편만 들어올수 있다-!1

라고 하던 어릴적 놀이가 생각나면서

 

이즘들어 살기가 더 팍팍 해지고 있는데

이런 곳에서 까지

생존의 법칙이  적용되어 긴장감이 생긴다..(그래서 조타)

 

꼬라지 더~런 쪼매난 마음의 보따리 끈을

더~더~꼭꼭 여미게 될까시퍼.. 서글푸지만..(없는것 보단 조타)

 

어릴적 사십을 불혹이라고 배우며

마음자리가 굳건하게 잡히리라..믿어왔다

헌데

대체 왜 ??그럴까..하는 의문만 생긴다..여그는

 

두손이 마주봐야 부딪치면 소리가 난다

소리가 나는곳엔 소릴 낼수 있는 같은 것 두개가 있다..

어느 하나가 그곳서 비껴나면 소리는 나지 않을텐데

많이 안타깝다..

떼지어 성토 하고

때되면 소리나고

편을 가르고

이렇게 하는것은 국민학고 때 해 봤던것 같은데..

아니다..요즘 세상 엔 선거때마다 주기적으로 그렇게들 하더니..

그게 질이 되고.. 습성이 되나부다..

 

그렇게 소리나는 두짝 외에

더  재미난 것은

입 다물고 눈 감고  도를 딱는 심정으로 견디어 내는 것이다

그것이..이젠 당당하다

'내까지 나서서 시끄럽게 할 필요야...'

이런 태도를 견지 하는 여유로움을 그네들에게서 본다

 

아이들도 싸우거나 하면 주위에서 말리며 화해 시키는데..

여그는 그런게 엄따..

 

사람이 사람을 평가 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짓이란걸

사십여년 살다보니 저절로 알게 되던데..

여기선 안 통하는 것이란것도 알게 되어 여러모로 공부를 새롭게 하고 있다..

 

꿈꾸는 그대여 -

유치 하도래도 꿈꾸는 그대 눈으로 커버 할수 없는가

꿈꾸는 그대여-

시시콜콜 하더래도 먼 이상으로 뻗는 그마음 한 언저리  그냥 담아 갈수 없는가

 

누가 머래도 세상을 움직인 힘은

항상 꿈꾸는 자들의 그 꿈 때문 아니던가..

 

쓰레기장에 가면..

종이, 병, 고철,비닐,부서지고 더럽혀지고

혹은 새것이거나 온갖것이 다 있지 않던가..

쓰레기장 밖은..더 하지만...

허나 그 쓰레기장 예전의 자리부터 이름모를 노오란 꽃도 피어 자라고

나비나 새도 오고..그러던데

아무리 환경이 나빠도 그곳에서도 살아가는 삶도 있는데..

부디...꿈 꾸는 눈과 마음으로..아량도 이뿌게...

 

이곳은 금 그어 놓고

허가 된이만 드는곳이 아닐진데

항상 열려진 문으로 바다 건너서도..하늘위로도..

숲을 지나고 산을 넘어서도

희고 검고 붉고 노오란..갖가지 형태와 방법으로 오는곳

먼저 온이가..

누구든 오면 여로의 피곤을 가실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과 의무 같은 것이 없는지..아니라면 그런 베품의 여유는 없는지

누군가 '와이리 주위가 너저분 하노'- 하면

미안함에 신경 곤두세워 화를 낼것인가 말것인가

혹은 모른체 할까 하지말고..

미소섞인 애교로 ..혹은 어떤류이던 매널리즘에 있게 된것 아닌가..

하며 한번쯤 되돌아 봄은 없는가 !!

 

모두에게 묻고 싶다..

 

이젠 더이상 보기 싫다..

어디가서 해라..잘모르는 모양인데 여기는 그런 행동 함부로 하면 안된다..등등..

사람 사는곳에 먼지 일지만..

컴퓨터에 먼지 많이 일면 하드 삑사리 나는데..청정 해야 하지 않을까

내 피시를 딱는 맘처럼

피시를 통해 만나는 군상들에게 진솔하고 정다웠으면

 

월~매나 조겠노...

 

초등학교 반장 뽑기가 끝나고 나니

영철이 후원회의 봉구와 민수네 섭이가 나란히 입을 오물거리며

집으로 가더라...

 

이상 중~얼 중얼..끝!

 

 

 담당자께 질문- 요..

 

 

 

그런데..이것이 우짠일이고

와- 내가 올린 게시물이..다시 열어 볼라고 해도 이상한 그림만 뜨면서

미안합니다 공사중만 계속 나오는지..

그런일이 더 열 체이게 하는것은

게시판 쓰기 기능은 또 희한하게 잘 된다는것이다

 

이곳 담당자가 누구인지 왜그런지에 대하여 듣고 싶다

게시판의 모든 게시물은 열리지도 않으면서

쓰기만 되는 이유가 뭔가...

내컴에 문제 있나 싶어 피시방에 가봐도 마찬가지..

헌데 더 기가 찬것은..

로그인 하지 않고는 열린다는것이다..

 

수정이나 삭제 하고 싶어도 못하잖어유~알켜주셈...이곳에 답남기면

내가 못 보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