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졸린 눈을 비비고 컴 앞에 앉았건만, 잠이 확~달아납니다. 님 친구분은 진정한 낙태의 여왕이로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워낙 중고등학교때 제대로된 성교육을 받지 못하는 터라 성인이 되어서도 많은 남녀가 실제로 피임에 대해서도 무지하고 또 그 중요성에 대해서 막연히 알고만 있지, 실제적으로 적용하지도 못하고 있죠.. 그런 탓에, 어린 나이에 미혼모되는 것은 물론이고, 낙태를 경험하는 어린 여성분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아요. 무지한 상태에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에 몸을 내맡기다 어쩌다보니 임신이 되기도하고 그러면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괴로워하겠죠. 이런 실수도 한 번까지는 봐줄 수 있다 이겁니다. 미국처럼 제도적인 교육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피임같은 것에 대해 잘 배우지도 못하고 그 곳처럼 교육적 차원에서 콘돔을 청소년들에게 배포하고 쓰도록 권장하지도 않으니까요. 다 쉬쉬하는 문화니까요... 그런데 한 번에서 그치지 않고 두번 세번..여덟번까지라는 건...도무지 인간의 탈을 쓰고는 행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면수심이라고 했던가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죠.. 이제는 습관이 되어 밥 먹고 양치하듯, 그렇게 관계갖고...임신하면 자연스레 병원으로 직행하는 그런 꼴이 된 모양입니다. 친구라는 사람이라면....님께서 최소한, 자기 파탄의 길을 걷고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방실방실 웃어대는 친구에게 따끔한 소리를 하셔야 하지 않나요? 그냥 지켜보고 알아서 하게 놔둔다는 것 자체가...님께서 방관자적 태도를 보인거 아닙니까. 친구 사이에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도 잘못이라고 봐요. 왕따를 시키는 주요 못된 아이들만 잘못일까요? 그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보고도 그저 약자처럼 구경만 하거나..혹은 그 괴롭힘에 은근히 편승해서 같이 조롱하는 아이들은 더 나쁘다는 생각들지 않습니까? 남자가 이상형이 아니라면서 여덟번째의 낙태를 시도하는 님의 친구라는 사람은 머리 속에 뭐가 들은 것인지....아이가 정말 지우개인줄 아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자살행위를 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태연한 표정으로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니.... 귀신은 뭐한답니까...이런 사람 안잡아가고....!
귀신은 뭐하냐..이런 사람 안잡아가고..
아침부터 졸린 눈을 비비고 컴 앞에 앉았건만, 잠이 확~달아납니다.
님 친구분은 진정한 낙태의 여왕이로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워낙 중고등학교때 제대로된 성교육을 받지 못하는 터라
성인이 되어서도 많은 남녀가 실제로 피임에 대해서도 무지하고
또 그 중요성에 대해서 막연히 알고만 있지, 실제적으로 적용하지도 못하고 있죠..
그런 탓에, 어린 나이에 미혼모되는 것은 물론이고, 낙태를 경험하는 어린 여성분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아요.
무지한 상태에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에 몸을 내맡기다 어쩌다보니 임신이 되기도하고
그러면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괴로워하겠죠.
이런 실수도 한 번까지는 봐줄 수 있다 이겁니다.
미국처럼 제도적인 교육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피임같은 것에 대해 잘 배우지도 못하고
그 곳처럼 교육적 차원에서 콘돔을 청소년들에게 배포하고 쓰도록 권장하지도 않으니까요.
다 쉬쉬하는 문화니까요...
그런데 한 번에서 그치지 않고 두번 세번..여덟번까지라는 건...도무지 인간의 탈을 쓰고는
행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면수심이라고 했던가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죠..
이제는 습관이 되어 밥 먹고 양치하듯, 그렇게 관계갖고...임신하면 자연스레 병원으로 직행하는
그런 꼴이 된 모양입니다.
친구라는 사람이라면....님께서 최소한, 자기 파탄의 길을 걷고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방실방실 웃어대는 친구에게 따끔한 소리를 하셔야 하지 않나요?
그냥 지켜보고 알아서 하게 놔둔다는 것 자체가...님께서 방관자적 태도를 보인거 아닙니까.
친구 사이에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도 잘못이라고 봐요.
왕따를 시키는 주요 못된 아이들만 잘못일까요?
그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보고도 그저 약자처럼 구경만 하거나..혹은 그 괴롭힘에 은근히
편승해서 같이 조롱하는 아이들은 더 나쁘다는 생각들지 않습니까?
남자가 이상형이 아니라면서 여덟번째의 낙태를 시도하는 님의 친구라는 사람은
머리 속에 뭐가 들은 것인지....아이가 정말 지우개인줄 아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자살행위를 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태연한 표정으로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니....
귀신은 뭐한답니까...이런 사람 안잡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