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초음파(뱃속에서부터 엄마말 잘듣네 이뿐것^^)

주몽맘2007.08.20
조회2,056

드디어 저두 입체초음파라는걸(?) 해씁니다 캬캬캬

병원가기 전날부터 속으로 .. 얼굴보여줘야되~ 이렇게 말했는데 .

아글쎄 요놈이 ㅋㅋ

병원가서 보니까 ~~

얼굴을 손으로 떡하니 가리고 있는거 있죠 ㅠㅠ

의사쌤이 ..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어서 안되겠다고 ..

좀더 보자고 ..ㅠㅠ

그때 속으로 "주몽아 손치워~ 손좀치워죠~ㅠ"

막그랬어요 ㅠㅠ

저희집하고 병원하고 꽤멀거든요 ㅠㅠ

원래 그병원다니다 멀어서 집근처 다니다 .. 집근처 병원은 입체초음파 기계가 없어서

거기까지 택시타구 간건뎅 ㅠㅠㅋㅋㅋ2만원이나 주면서~~

아근데~

이 이쁜것이 ㅋㅋ손을치워주는거에요 ㅋㅋㅋ

의사샘두 아~~이만하면 찍을수 있겠다공 ㅋㅋ

그래서 겨우찍고왓어요 ㅎㅎㅎ

입체초음파 찍어주시는 선생님두 ... 다행히 탯줄하고 손이 턱밑에 있어서 찍어준다고 하시드라구요 ..ㅋ

벌써부터 효도하네요 ^^

아웅이뻐~내눈에만??ㅋㅋㅋ

아..근데 자세히 보니 .. ,.

지아빠하고 나하고 .. 못난부분만 골라닮은것 같아요 ㅠㅠ 속상속상~

 

 


입체초음파(뱃속에서부터 엄마말 잘듣네 이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