튕기는 건지....어장관리인지.....속마음을 몰겠삼.

아아아~~타잔2007.08.20
조회239

제나이는 25에 남자입니다....

며칠전에 친구의 여자친구들이랑 한잔하구..한명 연락처 물어 문자 주고받기는 합니다.

제 생각엔 분위기도 좋고 손도 잡고 했을정도인데....제가 관심있는 티를 팍팍 냈죠...

거의 문자보내면 일마치고 답장오고 그정도입니다...저나름데로는 답답죠...

벌써 술먹은지가 1주일 지났어요..통화하면서도 얼굴 잊어 버리겠다고 말을 했는데도...

오늘은 낮 근무라 3시에 마친다길래.....ㅇㅇ가 주말엔 놀러간다고 제가 연락은 안했죠...

ㅇㅇ야 오늘 시간있남? 저녁에 봤음하는 작은바램이....아니 봐야겠다.ㅋ

수고하고 마치고 연락도~

이러케 보내니 문자도 늦습니다..오늘 샘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오새 시간이 잘안나네..이찔

제가 넘 오바 했나요???머라고 해야할까요???

델로 간다고 하고 싶은데 넘 오바 같기도 하고...넘 매달린다고 할꺼 같기도 하고...

그땐 분명히 지도 맘이 있는거 같던데....

저는 제가 좋다면 자주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