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8월18일 토요일 9시40분경 친구(A),(B),저와 저의남편(C) 4명이서...저녁을먹으면서 술을 한잔하고 5분정도 걸어가면서 친구(A) 차를타고 집으로 가는도중 음주단속을 하는 의경에게 친구(A)가 음주감지가 되어서 차에서 내렸고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거부하는것도 아니니.. 여기서 불고싶다고 친구(A)가 말하고 의경이 음주측정기를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잠시뒤 경찰1명(유XX경사)이왔고..음주측정기는 없었다 그러자 그분이 저쪽으로 가자고했다 친구(A)가 음주측정기 가지고온다고 했다고 말하면서 의경2명과 유XX경사와 4명이서 얘기하고있는 중에 경찰1명(진XX)이 왔고 오자마자 말을 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친구(A)를..뒤에서 양팔을 뒤로 잡으면서 질질 끌고 가는거였습니다. 그래서..저의 남편이 "왜 이렇게 끌고 가냐"고 물었는데.. 대답도 안하고 주위에있던 경찰까지 친구(A)를 잡고 개끌고 가듯 질질 끌고 가는게 아닌가? 친구(A)가 도주를 한것도 측정을 거부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물었습니다 "왜?? 경찰이면 이렇게 사람을 끌고가도 되냐"고 하니 그때서야..진XX경사가 "우리는 이런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질질 끌구갔습니다 그러면서 진XX경사가 말리고 있는 남편이랑 나를 밀었고 제가 넘어졌습니다. 경찰이 욕까지 하면서 그렇게 해도 되는지..음주운전을..한거는 잘못이지만.. 사람을..도주범 다루듯이..그렇게 해도 되는건지 경찰이면.. 시민들한테 "죽여버릴까" 욕하고, 제가 임산부라고 말까지했는데 임산부를 떠밀기까지하고 이래도 되는건지.. 그러면서 그주위에 있는 의경들을 다 불러드렸고 우리가 친구(A)를 끌고 가는걸 말리는걸 밀어서 넘어졌다구 하는것도 어이가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도망을 간것도 아니구 음주측정을 거부한것도,반항한것도 아닌데 개처럼 질질 끌고 가는게 이해가가지않아... 말린게 다인데.. 그러는 와중 친구(A)를 뒤에서 질질 끌구가던 진XX경사가 미끄러져.. 같이 넘어진걸 가지구 친구가 일부러 밀어놓구 넘어져있던 경찰을 때렸다고 합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정말 잘합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친구(A)가 만취가 된것두 아니구 음주측정결과 0.063이 나왔습니다..사람 체질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이정도면 만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음주측정을 하기도 전에 음주감지로만 사람을 개처럼 질질 끌구가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말리는 도중 음주측정기가 있는데로 친구(A)가 "내가 가겠다고 사람 끌고 가지말라고" 했고 음주측정을 하고 있는 그쪽으로 갔고 그 경찰이 봉고차에 친구(A)를..태우고 넘어질때 생긴 긁힌 상처를 보여주며 협박을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넘어져서 생긴 상처를 보여주면서 "이것보이지? 넌 공무집행방해죄루 한번 드러가봐라" 라고..협박을하고있는걸 보구 전 너무 화가 났고 같이 그 얘기를 들은 저의 남편이 진XX경사한테 "왜 사람을..질질..끌고 가냐고"따지니깐 진XX경사가 하는말이 "죽여버릴까"하고 욕을 하는것이 아닌가..이게 말이 되는건지..끌고 가는도중 자기가 발을 헛딛어서 넘어진걸 친구(A)보고 "니가 나를..밀어서 넘어져서 팔이 까졌다"고 협박을 하고 남편한테는 "죽여버린다"구 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경찰이라고 하지만..본인도 사람이고 인간이면 자기가 한짓에 대해서는 부끄러움이 정말 없는것일까요?? 거짓말에 협박까지...공무집행방해죄로 넣을수도 있다고 협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찰을..때린것도 아니고 음주측정을..안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도망간것도 아닌데..3번이상 음주측정을 거부했을때 공무집행방해죄로 그자리에서 체포하는 경우는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습니다 우리한테 공무집행방해죄라고 먼저 말해준적두 한번없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이 끝나고나니 협박으로 말하는거는 어느나라 법에서 나온것인지... 정말..어이가 없었지만.. 참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도중 음주운전을 한 다른 차가 음주단속을하는걸 보고 도망을 가는게 아나겠습니까?그 차는 잡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일처리도 잘못하면서 누구한테..욕하고 막말을 하는지.. 음주측정결과 (0.063) 정지가 나왔고 그러는 도중 경찰관 2명이 왔고 (지구대 파출소) 이XX 경사분이라고 했고 그분이 우리한테 자기한테 말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없는상태였지만..있는그대로 말했고 그와중 진경사라는 경찰이 우리말을 듣다가 갑자기 우리남편한테 "죽여버린다"고 그렇게 협박했고 그래서 우리남편이 죽여봐라고..말하니깐 경찰이랑 의경들이 말렸습니다 세상에 경찰이 죄인도 아닌 사람을 죽인다고 협박도 하네..난 그소리 듣는 순간 너무 심장이 띄어서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황을 말리고 나서 이XX경사님이 우리한테 말하라고 하고 서로 좋게 말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났고 임산부인 날 밀면서 욕설에..협박까지..정말..태어나서 이렇게 욕설과 협박을하는 경찰은 처음이였습니다다 그런사람 하나 때문에 정말..좋은일을 하시는..경찰들이 욕을 먹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그리고 지구대로 오라고 했서 친구(A)는..경찰차를..타고 가고 우리는 택시를 타고 지구대로 갔고 그시간이..10시40분경이였고 들어가서 이XX경사님이 흥분하지 말고 말을 해보라고 해서 차근차근 말을 했고 우리 말을 받아적으면서 이경사님께서 알았다고..진XX경사 하고 얘기하고 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와서 얘기를 하는데..그 진XX경사가..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경사님 앞에서.. 우리 다같이 대면하면서 말하자고 하니깐.. 유XX경사하고 진XX경사 둘이 와서 한참을.. 자기입장에서 말을하며 우리가 때리고 밀고 욕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제가 "정말..그쪽이 경찰이냐고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물었는데 그때도 절 안밀었다고 우겼습니다 그래 이해한다 임산부를..밀었다고 하면 불리하니깐..거짓말을 하는구나 하지만.. 본인이 양심이 있다면 더 잘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모자라 우리쪽에서 때렸다고 고발을 한다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을수있을까 이런 경찰이.. 우리나라 경찰이라는게.. 우리나라에.. 정말.. 이런 경찰들이...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진XX경사두 말을.. 하면서 본인도 사람인지라.. 말을 더듬거려서 내가 왜 더듬거리냐고 그러니.. "아줌마 내가 언제 아줌마를 밀었어"...하면서 지구대에서 오히려 큰소리 치고있습니다 정말.. 그사람이..경찰인가?? 우리 4명은.. 그 경찰거짓말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동영상이라도.. 목소리 녹취라도 했어야 하는데.. 정말.. 그경찰 처벌을.. 해야 할꺼 같다. 정말..호소합니다 임산부를..그렇게 밀고 죽인다고 우리남편한테 협박까지하고 음주했다고 그렇게 도망간것도 음주측정을 거부한것도 아닌데 도주범 취급하듯이..사람을..개처럼 질질 끌고 가고 폭언에 욕설까지 그런경찰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할말이 있는지 우리한테 큰소리 치고 고소한다고 합니다 우리쪽에서 무조건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했으니깐.. 거기에 대한 벌을 받겠다고 했었고 공무집행방해 한적도 없었다 서로가 말리는 과정에서 서로 안좋은 말이 오가기는 했지만 경찰이 임산부를..밀고 무고한 시민한테..죽여버린다고 폭언을하며 공무집행방해죄로 쳐넣는다고 협박까지.. 너무 어이가 없었다 옆에있던 의경들은.."때리면 맞아 법대로 하면된다"라고 소리치고.. 우리가 언제 때렸다고 때리면 맞으라니...그쪽경찰들이 우리를..밀고 아무렇지도 않게 협박한 사람이 누군데.. 우리는.. 고소할생각도 없었고.. 그 진XX경사가 잘못한거에 대해서 뉘우치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끝까지 우리가 밀었고 밀지도 않았다고 거짓말 하고 우리한테 무슨 이유로 데리고 간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개처럼 질질 끌고 가는 친구(A)를 말리니깐 암말두 않하다가 음주측정 다 끝나고 나서 그때서야.. 공무집행방해죄라고 말하며 협박을 하고 처음부터 말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다 거짓말 탐지기도 있다고 하던데 이런 경찰은.. 정말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얘기한번 해보라고 하고 싶다 저는 아직도 분이 안풀립니다 밀려서 분이 안풀리는게 아니고 경찰이 거짓말을 하면서 우리한테 협박을 한게 너무 화가 난니다.. 민중에 지팡이?? 이말 누가 했읍니까?? 전 29년동안 이런경찰.. TV로도 보지 못했고 처음으로 제 눈으로 봤습니다 2007년8.21일날.. 오전에 저의남편하고 음주운전을 했던 친구(A)한테 경찰서로 나오라고 해서 지구대에서 얘기를 하고서 집으로 왔읍니다 근데 토요일(18일)날에는 화요일(21일)에 조사한다고하더니 갑자기 일요일(19)일 새벽 6시부터 저나를 해서 갑자기 조사한다구해서 아침부터 경찰서에 다녀왔다..그 이유인 즉...알고보니 조서를 꾸미고 고소해서 검찰에 넘어가는데 1주일이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그런데 오늘(20일) 벌써 검찰루 넘어갔다고 합니다..경찰이라서 모든걸 알고 자기네들이 불리하니깐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들을 이런식으로 이용해 먹는건 정말 뭐라구 말을해야될지.. 정말 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그 경찰얼굴을 보면 마음같아서 니가 경찰이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본인이 더 잘알겠지..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을 얻고..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정말 경찰이 할짓이 였는지..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제 경찰서에가서 남편과 친구가 조사를 다시 받앗고..위에서 말했을땐 진XX경사 얘기만 한 우리말과는 다르게 이제는 진XX경사 말고 옆에만있던 유XX경사라는 분이 다시 나타나서...자기두 친구(A)가 밀어서 넘어지고 친구(A)가 눕혀놓구 때릴려고했다고 진술을 한것입니다 그분은 그날 첨에 한번 본것이 다인데 친구가 밀어서 넘어지구 때렸다고 합니다...발목이 삐엇다구 진단2주가 나왔답니다. 정말...거짓말두 둘이 같이하니깐..진실이 되는거 같습니다.힘없고 법두 모르는 시민은 경찰이 거짓말을 하면서 맞다고 하면 그게 다 맞는게 되고 유XX경사라는분은 정말 첨에 한번보구 본적두 없는데 말입니다. 이걸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현제 검찰에 고소장이 들어가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저의가 술을 먹구 경찰을 때렸으면 지구대에가서 조사를 받을때 아무런 조건두없구 아무런 제지두 받지않구 말만 몇번 하다가 귀가 조치를 받앗겠습니까??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이해가 가지않습니다..경찰폭행이 공무집행방해죄만 되는건지요?? 법을 모르는 제가 생각해도 경찰폭행이면 단순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아닌 그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구속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도 말이다. 폭행?? 경찰을 폭행하고 집에보내주는 경찰도 있단 말입니까??...앞뒤가 맞지않는 지금의 상황인데두 사과는 커녕 고소를 했다고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어케해야될지 도와주셍 ㅠㅠ
너무 화가 났고 임산부인 날 밀면서 욕설에..협박까지..정말..태어나서 이렇게 욕설과 협박을하는 경찰은 처음이였습니다
경찰의 폭언.협박,거짓말..도와주세여..
2007년8월18일 토요일 9시40분경
친구(A),(B),저와 저의남편(C) 4명이서...저녁을먹으면서 술을 한잔하고 5분정도
걸어가면서 친구(A) 차를타고 집으로 가는도중 음주단속을 하는 의경에게 친구(A)가
음주감지가 되어서 차에서 내렸고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거부하는것도 아니니..
여기서 불고싶다고 친구(A)가 말하고 의경이 음주측정기를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잠시뒤 경찰1명(유XX경사)이왔고..음주측정기는 없었다 그러자 그분이 저쪽으로 가자고했다 친구(A)가 음주측정기 가지고온다고 했다고 말하면서 의경2명과 유XX경사와 4명이서 얘기하고있는 중에 경찰1명(진XX)이 왔고 오자마자 말을 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친구(A)를..뒤에서 양팔을 뒤로 잡으면서 질질 끌고 가는거였습니다.
그래서..저의 남편이 "왜 이렇게 끌고 가냐"고 물었는데.. 대답도 안하고 주위에있던 경찰까지 친구(A)를 잡고 개끌고 가듯 질질 끌고 가는게 아닌가? 친구(A)가 도주를 한것도 측정을 거부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물었습니다 "왜?? 경찰이면 이렇게 사람을 끌고가도 되냐"고 하니
그때서야..진XX경사가 "우리는 이런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질질 끌구갔습니다
그러면서 진XX경사가 말리고 있는 남편이랑 나를 밀었고 제가 넘어졌습니다.
경찰이 욕까지 하면서 그렇게 해도 되는지..음주운전을..한거는 잘못이지만..
사람을..도주범 다루듯이..그렇게 해도 되는건지
경찰이면.. 시민들한테 "죽여버릴까" 욕하고, 제가 임산부라고 말까지했는데 임산부를 떠밀기까지하고 이래도 되는건지..
그러면서 그주위에 있는 의경들을 다 불러드렸고 우리가 친구(A)를 끌고 가는걸 말리는걸 밀어서 넘어졌다구 하는것도 어이가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도망을 간것도 아니구 음주측정을 거부한것도,반항한것도 아닌데 개처럼 질질 끌고 가는게 이해가가지않아... 말린게 다인데..
그러는 와중 친구(A)를 뒤에서 질질 끌구가던 진XX경사가 미끄러져.. 같이 넘어진걸 가지구 친구가 일부러 밀어놓구 넘어져있던 경찰을 때렸다고 합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정말 잘합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친구(A)가 만취가 된것두 아니구 음주측정결과 0.063이 나왔습니다..사람 체질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이정도면 만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음주측정을 하기도 전에 음주감지로만 사람을 개처럼 질질 끌구가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말리는 도중 음주측정기가 있는데로 친구(A)가 "내가 가겠다고 사람 끌고 가지말라고" 했고 음주측정을 하고 있는 그쪽으로 갔고 그 경찰이 봉고차에 친구(A)를..태우고 넘어질때 생긴 긁힌 상처를 보여주며 협박을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넘어져서 생긴 상처를 보여주면서 "이것보이지? 넌 공무집행방해죄루 한번 드러가봐라" 라고..협박을하고있는걸 보구 전 너무 화가 났고 같이 그 얘기를 들은 저의 남편이 진XX경사한테 "왜 사람을..질질..끌고 가냐고"따지니깐 진XX경사가 하는말이 "죽여버릴까"하고 욕을 하는것이 아닌가..이게 말이 되는건지..끌고 가는도중 자기가 발을 헛딛어서 넘어진걸 친구(A)보고 "니가 나를..밀어서 넘어져서 팔이 까졌다"고 협박을 하고 남편한테는 "죽여버린다"구 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경찰이라고 하지만..본인도 사람이고 인간이면 자기가 한짓에 대해서는 부끄러움이 정말 없는것일까요??
거짓말에 협박까지...공무집행방해죄로 넣을수도 있다고 협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찰을..때린것도 아니고 음주측정을..안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도망간것도 아닌데..3번이상 음주측정을 거부했을때 공무집행방해죄로 그자리에서 체포하는 경우는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습니다
우리한테 공무집행방해죄라고 먼저 말해준적두 한번없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이 끝나고나니 협박으로 말하는거는 어느나라 법에서 나온것인지...
정말..어이가 없었지만.. 참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도중 음주운전을 한 다른 차가 음주단속을하는걸 보고 도망을 가는게 아나겠습니까?그 차는 잡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일처리도 잘못하면서 누구한테..욕하고 막말을 하는지..
음주측정결과 (0.063) 정지가 나왔고 그러는 도중 경찰관 2명이 왔고 (지구대 파출소)
이XX 경사분이라고 했고 그분이 우리한테 자기한테 말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없는상태였지만..있는그대로 말했고 그와중 진경사라는 경찰이 우리말을 듣다가 갑자기 우리남편한테 "죽여버린다"고 그렇게 협박했고 그래서 우리남편이 죽여봐라고..말하니깐 경찰이랑 의경들이 말렸습니다 세상에 경찰이 죄인도 아닌 사람을 죽인다고 협박도 하네..난 그소리 듣는 순간 너무 심장이 띄어서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황을 말리고 나서 이XX경사님이 우리한테 말하라고 하고 서로 좋게 말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났고 임산부인 날 밀면서 욕설에..협박까지..정말..태어나서 이렇게 욕설과 협박을하는 경찰은 처음이였습니다다
그런사람 하나 때문에 정말..좋은일을 하시는..경찰들이 욕을 먹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그리고 지구대로 오라고 했서 친구(A)는..경찰차를..타고 가고 우리는 택시를 타고 지구대로 갔고 그시간이..10시40분경이였고 들어가서 이XX경사님이 흥분하지 말고 말을 해보라고 해서 차근차근 말을 했고 우리 말을 받아적으면서 이경사님께서 알았다고..진XX경사 하고 얘기하고 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와서 얘기를 하는데..그 진XX경사가..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경사님 앞에서.. 우리 다같이 대면하면서 말하자고 하니깐..
유XX경사하고 진XX경사 둘이 와서 한참을.. 자기입장에서 말을하며 우리가 때리고 밀고 욕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제가 "정말..그쪽이 경찰이냐고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물었는데
그때도 절 안밀었다고 우겼습니다
그래 이해한다 임산부를..밀었다고 하면 불리하니깐..거짓말을 하는구나 하지만.. 본인이 양심이 있다면 더 잘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모자라 우리쪽에서 때렸다고 고발을 한다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을수있을까
이런 경찰이.. 우리나라 경찰이라는게.. 우리나라에.. 정말.. 이런 경찰들이...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진XX경사두 말을.. 하면서 본인도 사람인지라.. 말을 더듬거려서 내가 왜 더듬거리냐고 그러니..
"아줌마 내가 언제 아줌마를 밀었어"...하면서 지구대에서 오히려 큰소리 치고있습니다
정말.. 그사람이..경찰인가?? 우리 4명은.. 그 경찰거짓말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동영상이라도.. 목소리 녹취라도 했어야 하는데.. 정말.. 그경찰 처벌을.. 해야 할꺼 같다.
정말..호소합니다 임산부를..그렇게 밀고 죽인다고 우리남편한테 협박까지하고
음주했다고 그렇게 도망간것도 음주측정을 거부한것도 아닌데 도주범 취급하듯이..사람을..개처럼 질질 끌고 가고 폭언에 욕설까지 그런경찰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할말이 있는지 우리한테 큰소리 치고 고소한다고 합니다
우리쪽에서 무조건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했으니깐.. 거기에 대한 벌을 받겠다고 했었고
공무집행방해 한적도 없었다 서로가 말리는 과정에서 서로 안좋은 말이 오가기는 했지만
경찰이 임산부를..밀고 무고한 시민한테..죽여버린다고 폭언을하며 공무집행방해죄로 쳐넣는다고 협박까지.. 너무 어이가 없었다
옆에있던 의경들은.."때리면 맞아 법대로 하면된다"라고 소리치고.. 우리가 언제 때렸다고 때리면 맞으라니...그쪽경찰들이 우리를..밀고 아무렇지도 않게 협박한 사람이 누군데.. 우리는.. 고소할생각도 없었고..
그 진XX경사가 잘못한거에 대해서 뉘우치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끝까지 우리가 밀었고 밀지도 않았다고 거짓말 하고 우리한테 무슨 이유로 데리고 간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개처럼 질질 끌고 가는 친구(A)를 말리니깐 암말두 않하다가 음주측정 다 끝나고 나서 그때서야.. 공무집행방해죄라고 말하며 협박을 하고
처음부터 말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다
거짓말 탐지기도 있다고 하던데 이런 경찰은.. 정말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얘기한번 해보라고 하고 싶다
저는 아직도 분이 안풀립니다 밀려서 분이 안풀리는게 아니고 경찰이 거짓말을 하면서
우리한테 협박을 한게 너무 화가 난니다.. 민중에 지팡이?? 이말 누가 했읍니까??
전 29년동안 이런경찰.. TV로도 보지 못했고 처음으로 제 눈으로 봤습니다
2007년8.21일날.. 오전에 저의남편하고 음주운전을 했던 친구(A)한테 경찰서로 나오라고 해서 지구대에서 얘기를 하고서 집으로 왔읍니다
근데 토요일(18일)날에는 화요일(21일)에 조사한다고하더니
갑자기 일요일(19)일 새벽 6시부터 저나를 해서 갑자기 조사한다구해서 아침부터 경찰서에 다녀왔다..그 이유인 즉...알고보니 조서를 꾸미고 고소해서 검찰에
넘어가는데 1주일이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그런데 오늘(20일) 벌써 검찰루 넘어갔다고 합니다..경찰이라서 모든걸 알고 자기네들이 불리하니깐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들을 이런식으로 이용해 먹는건 정말 뭐라구 말을해야될지..
정말 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그 경찰얼굴을 보면 마음같아서 니가 경찰이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본인이 더 잘알겠지..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을 얻고..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정말 경찰이 할짓이 였는지..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제 경찰서에가서 남편과 친구가 조사를 다시 받앗고..위에서 말했을땐 진XX경사 얘기만 한 우리말과는 다르게 이제는 진XX경사 말고 옆에만있던 유XX경사라는 분이 다시 나타나서...자기두 친구(A)가 밀어서 넘어지고 친구(A)가 눕혀놓구 때릴려고했다고 진술을 한것입니다
그분은 그날 첨에 한번 본것이 다인데 친구가 밀어서 넘어지구 때렸다고 합니다...발목이 삐엇다구 진단2주가 나왔답니다.
정말...거짓말두 둘이 같이하니깐..진실이 되는거 같습니다.힘없고 법두 모르는 시민은 경찰이 거짓말을 하면서 맞다고 하면 그게 다 맞는게 되고
유XX경사라는분은 정말 첨에 한번보구 본적두 없는데 말입니다.
이걸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현제 검찰에 고소장이 들어가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저의가 술을 먹구 경찰을 때렸으면 지구대에가서 조사를 받을때 아무런 조건두없구 아무런 제지두 받지않구 말만 몇번 하다가 귀가 조치를 받앗겠습니까??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이해가 가지않습니다..경찰폭행이 공무집행방해죄만 되는건지요??
법을 모르는 제가 생각해도 경찰폭행이면 단순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아닌 그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구속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도 말이다.
폭행?? 경찰을 폭행하고 집에보내주는 경찰도 있단 말입니까??...앞뒤가 맞지않는 지금의 상황인데두 사과는 커녕 고소를 했다고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어케해야될지 도와주셍 ㅠㅠ
너무 화가 났고 임산부인 날 밀면서 욕설에..협박까지..정말..태어나서 이렇게 욕설과 협박을하는 경찰은 처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