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내놓고 싸우고 끊었습니다. 술먹고 그동안 쌓인 화를 푸려고 소리지른건데... 그동안 헤어 질 뻔 한적이 여러번있었는데... 능력없이 희망만 가지고 사는 제자신때문이서 항시 제가 잡았습니다. 근데 어젠 그러고 끝인가봅니다. 스물다섯에 4년제 대학교 졸업반... 여자친구는 스물일곱(빠른생일)에 큐레이터구요. 하아~ 공익 나왔는데 아직도 다녀오질 못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가야는데... 이런식으로 그사람이 절 기다려주질 못할거 뻔하고...(집안 형편이 양쪽 다어려워요) 12월이면 4주년인데...더는 서로가 힘들기만 배로될거 같아서... 이대로 이별인가봅니다... 항상 함께하고 결혼까지 가려하다보니 당장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않네여... 이사람은 무력한 제모습에 오랜시간 지쳐서인지, 솔직히 최근엔 뭘해도 좋아하질 않더군요... 제가 질린건지... 솔직히 전 4년 가까이 이사람만 바라봐서... 이젠 어떻게 살아야하기도 하구요... 갑자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다 멀어져서 몇없는데... 바보가 되서 괴롭네요... 누가 답글로 방법 좀알려줘요... 잊기 위해 쉽게 할 수있는 생활등요... 아무런 생각이 없고, 술생각밖에 없네요... 술은 솔직히 거의 중독수준이라 끊어야는데... 괴롭다~~~~~~
냉정한 현실, 무력한 내 자신 때문에...
어제 화내놓고 싸우고 끊었습니다.
술먹고 그동안 쌓인 화를 푸려고 소리지른건데...
그동안 헤어 질 뻔 한적이 여러번있었는데...
능력없이 희망만 가지고 사는 제자신때문이서 항시 제가 잡았습니다.
근데 어젠 그러고 끝인가봅니다.
스물다섯에 4년제 대학교 졸업반...
여자친구는 스물일곱(빠른생일)에 큐레이터구요.
하아~
공익 나왔는데 아직도 다녀오질 못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가야는데...
이런식으로 그사람이 절 기다려주질 못할거 뻔하고...(집안 형편이 양쪽 다어려워요)
12월이면 4주년인데...더는 서로가 힘들기만 배로될거 같아서...
이대로 이별인가봅니다...
항상 함께하고 결혼까지 가려하다보니 당장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않네여...
이사람은 무력한 제모습에 오랜시간 지쳐서인지,
솔직히 최근엔 뭘해도 좋아하질 않더군요...
제가 질린건지...
솔직히 전 4년 가까이 이사람만 바라봐서...
이젠 어떻게 살아야하기도 하구요...
갑자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다 멀어져서 몇없는데...
바보가 되서 괴롭네요...
누가 답글로 방법 좀알려줘요...
잊기 위해 쉽게 할 수있는 생활등요...
아무런 생각이 없고,
술생각밖에 없네요...
술은 솔직히 거의 중독수준이라 끊어야는데...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