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저와 제친구 3명과 총4명이서 바닷가로 갔습니다. 파라솔 밑 돗자리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친구한명이 " OO이 겨털~ " 이런식으로 친구를 놀리는겁니다. 그냥 장난으로 겨털겨털~ 이러면서 놀리는거 있잖습니까.... 전그정도로 생각하고 바다로 가서 놀았죠. 그렇게 놀다가 12시쯤 됬을때 피곤하고 파도가 너무 쌘탓에 그냥 가려고 샤워하로 갔죠 문제는 그때엿습니다.... 여자끼리긴 했지만 쑥쓰러움이 많았던 저희.... 처음으로 친구끼리 서로의 몸을 본다는 생각에 그저 부끄럽던 저희였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두친구가 먼저 옷을갈아입으로 나가고 저는 그냥 찝찝한탓에 옷을벗고 샤워를 했습니다. 오후 12시란 이른시간에 사람들은 한적했고 샤워장엔 그 겨털친구와 저와 남겨졌었죠 제가 샤워를 다하고 옷을입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곤 옷을다입고 로션도 바르고 머리정리도 다하고.... 잠시 나갔던 두친구는 벌써 옷을 다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는지 없더군요 그렇게 계속 기다려도 샤워장에 있는 겨털친구가 나오지 않더군요 밖에서 기다리다 짜증이 났던지 두친구는 들어와서 " 아직안했냐" 면서 들어왔죠 샤워장에서 하도 나오지않길래 가봣더니 옷을다벗고 샤워를 하더군요 제가 들어가니 너무도 놀래면서 몸을 감추던구요 그런 제게 눈에 뛴 시커먼뭉숭이같은 존재.......휴 전 다른 또래친구들보다 성장이 느려서 흔히들 말하는 겨털과 거기털이 없습니다 (이런단어를 사용해도 되는지....^^;;) 그런 제가 봣을땐 ....... 놀란일이죠 다들 뭐 있는거니깐 뭐야 이런식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제게는 너무도 큰 사건이였습니다..... 물론 목욕탕에 가면 늘 겪는 일이긴 하지만요 팬티사이로 삐져나온 시커먼뭉숭이가닥과 ...... 팬티로 비친 시커먼뭉숭이들.... ......휴 샤워하고 나와서 제가 그친구를 어떻게 쳐다봐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같은여자로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일이겟지만 그냥 저는 이상하게 화끈화끈거리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것들이라서 그런지.... 그리고 한가지더 보통 여성분들 겨털같은거 깍지않습니까???? 전잘모르겠지만 대부분 그렇다고 하던대요.....보기에도 그렇고요 그치만 유독 그친구는...... 복슬복슬하고 꼬여있는 털들을 깍질않더군요.... 지하철에서도 집에갈때까지 머리를 만지면 옷사이로 보이는 그 털들 때문에 정말 그친구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학원다니면서 왜 여태 그 겨털을 이제서야 봤는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ㅜㅜ 1
털로인해 어색해져버린 친구관계
얼마전 일입니다.
저와 제친구 3명과 총4명이서 바닷가로 갔습니다.
파라솔 밑 돗자리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친구한명이
" OO이 겨털~ " 이런식으로 친구를 놀리는겁니다.
그냥 장난으로 겨털겨털~ 이러면서 놀리는거 있잖습니까....
전그정도로 생각하고 바다로 가서 놀았죠.
그렇게 놀다가 12시쯤 됬을때 피곤하고 파도가 너무 쌘탓에
그냥 가려고 샤워하로 갔죠
문제는 그때엿습니다....
여자끼리긴 했지만 쑥쓰러움이 많았던 저희....
처음으로 친구끼리 서로의 몸을 본다는 생각에 그저 부끄럽던 저희였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두친구가 먼저 옷을갈아입으로 나가고
저는 그냥 찝찝한탓에 옷을벗고 샤워를 했습니다.
오후 12시란 이른시간에 사람들은 한적했고 샤워장엔 그 겨털친구와 저와 남겨졌었죠
제가 샤워를 다하고 옷을입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곤 옷을다입고 로션도 바르고 머리정리도 다하고....
잠시 나갔던 두친구는 벌써 옷을 다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는지 없더군요
그렇게 계속 기다려도 샤워장에 있는 겨털친구가 나오지 않더군요
밖에서 기다리다 짜증이 났던지 두친구는 들어와서 " 아직안했냐" 면서 들어왔죠
샤워장에서 하도 나오지않길래 가봣더니 옷을다벗고 샤워를 하더군요
제가 들어가니 너무도 놀래면서 몸을 감추던구요
그런 제게 눈에 뛴 시커먼뭉숭이같은 존재.......휴
전 다른 또래친구들보다 성장이 느려서 흔히들 말하는 겨털과 거기털이 없습니다
(이런단어를 사용해도 되는지....^^;;)
그런 제가 봣을땐 ....... 놀란일이죠
다들 뭐 있는거니깐 뭐야 이런식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제게는 너무도 큰 사건이였습니다.....
물론 목욕탕에 가면 늘 겪는 일이긴 하지만요
팬티사이로 삐져나온 시커먼뭉숭이가닥과 ...... 팬티로 비친 시커먼뭉숭이들....
......휴
샤워하고 나와서 제가 그친구를 어떻게 쳐다봐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같은여자로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일이겟지만
그냥 저는 이상하게 화끈화끈거리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것들이라서 그런지....
그리고 한가지더
보통 여성분들 겨털같은거 깍지않습니까????
전잘모르겠지만 대부분 그렇다고 하던대요.....보기에도 그렇고요
그치만 유독 그친구는...... 복슬복슬하고 꼬여있는 털들을 깍질않더군요....
지하철에서도 집에갈때까지 머리를 만지면 옷사이로 보이는 그 털들 때문에
정말 그친구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학원다니면서 왜 여태 그 겨털을 이제서야 봤는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