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부터할께요 저는 90년생 이고요. 고3 인문계생 입니다 키가 정말안커서 슬퍼요 168 인데요 키가 작은것또 속상하지마 상체가 긴편이고요 머리크기도 큰편에속할정도니 속상하네요. 다리길어진다고 줄넘기도해보고 스트레칭도해봤지만 별효과못느끼고 항상 키가 작다는 압박이 저를 억누르네요. 얼굴은 나이에비해 어리다는소리를 정말 많이듣거든요. 그래서 아직 덜커서 좀더 더클거라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기도해요. 최근에는 저보다작던 사촌동생이 더컸더라구요. 이젠 저랑 눈높이도 차이가납니다. 그앤 중2인데말이죠 또.. 제얼굴크기에 상체크기가 같은애가있는데 그애는 키가180이 넘습니다. 대가리가 작아보이려면 적어도 180까지 가야한다는 예긴데............ 아 막 뭐만하면 키아니면 머리이야기입니다 중딩때 친구를 저번에 서점에서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넌 머리크기가 여전하다? 이러는데 대충 그래 ㅅㅂ 하면서 넘겼지만 정말 모든신경이 키랑 외모에만 쏠리네요 길거리 지나가는사람을봐도 키부터보고 몇일까 생각하고 사실 뭐 노력을 고3와서 한게 사실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올바르지못한자세 그리고 온라인게임중독 L 게임을 정말 미친듯이했습니다 .밤 12시넘어서자고 그러니 키가 클리가 없겠지요. 아 정말 대학가서 여자도 어떻게 사귈지 막막하네요... 글다시 읽어보니까 정말 두서없이썼네요 이해해주세요.
키가작고 몸집도작고 .휴.......고민이많아요
일단 제소개부터할께요
저는 90년생 이고요. 고3 인문계생 입니다
키가 정말안커서 슬퍼요
168 인데요 키가 작은것또 속상하지마 상체가 긴편이고요 머리크기도 큰편에속할정도니
속상하네요. 다리길어진다고 줄넘기도해보고 스트레칭도해봤지만
별효과못느끼고 항상 키가 작다는 압박이 저를 억누르네요.
얼굴은 나이에비해 어리다는소리를 정말 많이듣거든요.
그래서 아직 덜커서 좀더 더클거라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기도해요.
최근에는 저보다작던 사촌동생이 더컸더라구요. 이젠 저랑 눈높이도 차이가납니다. 그앤 중2인데말이죠
또.. 제얼굴크기에 상체크기가 같은애가있는데 그애는 키가180이 넘습니다. 대가리가 작아보이려면
적어도 180까지 가야한다는 예긴데............ 아 막 뭐만하면 키아니면 머리이야기입니다
중딩때 친구를 저번에 서점에서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넌 머리크기가 여전하다?
이러는데 대충 그래 ㅅㅂ 하면서 넘겼지만 정말 모든신경이 키랑 외모에만 쏠리네요
길거리 지나가는사람을봐도 키부터보고 몇일까 생각하고
사실 뭐 노력을 고3와서 한게 사실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올바르지못한자세 그리고 온라인게임중독
L 게임을 정말 미친듯이했습니다 .밤 12시넘어서자고 그러니 키가 클리가 없겠지요.
아 정말 대학가서 여자도 어떻게 사귈지 막막하네요...
글다시 읽어보니까 정말 두서없이썼네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