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사람을 만나고있다... 서로안지 한2년 남짓... 너무 가정적이지 못한 신랑땜에 나또한 가정적이지 못한 여자가 돼버렸다 참으로 힘들때 술한잔하며 위로받던 사이가 이제는 그사람에게 길들여져버렸다 난 내자리가 있다는 이유땜에 전화를 할수도 없고 그사람에게 다가갈수도 없어 더 힘들다 걍 편하게 안부정도 물을수도 있겠지만 그건 이기적인 나만의 생각이기땜에 그럴수도 없다 내내 전화만 기다릴수밖에... 그래... 난 암말도 할수가 없다 왜 내게 전화를 하지 않는지... 왜 내게 화를 내는지... 뭣땜에 삐졌는지를... 난 암것도 물을수도 할수도 없다 이렇듯 어떠케 할수없다는걸 알면서도 내맘을 정리하는것도 뜻대로 되질않는다 결국에 힘든사람은 나뿐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래 어차피 힘들어하고 혼자 맘아파하는건 내 몫이라는걸 난 안다 내가뿌린씨앗이니... 당연히 감수해야할밖에...
내맘도 이비에 씻겨버렸으면....
참 힘든사람을 만나고있다... 서로안지 한2년 남짓...
너무 가정적이지 못한 신랑땜에 나또한 가정적이지 못한 여자가 돼버렸다
참으로 힘들때 술한잔하며 위로받던 사이가 이제는 그사람에게 길들여져버렸다
난 내자리가 있다는 이유땜에 전화를 할수도 없고 그사람에게 다가갈수도 없어 더 힘들다
걍 편하게 안부정도 물을수도 있겠지만 그건 이기적인 나만의 생각이기땜에 그럴수도 없다
내내 전화만 기다릴수밖에...
그래... 난 암말도 할수가 없다
왜 내게 전화를 하지 않는지... 왜 내게 화를 내는지... 뭣땜에 삐졌는지를...
난 암것도 물을수도 할수도 없다
이렇듯 어떠케 할수없다는걸 알면서도 내맘을 정리하는것도 뜻대로 되질않는다
결국에 힘든사람은 나뿐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래 어차피 힘들어하고 혼자 맘아파하는건 내 몫이라는걸 난 안다
내가뿌린씨앗이니... 당연히 감수해야할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