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막노동을 하러갔다가 똥누러 같던 제친구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 근데 이거 꼭 제친구 얘기라고 쓰면 저 의심할꺼 같은 생각이 드는데 진짜 제친구 얘기에요 ㅋㅋ 저와 제친구는 여행이나 갈까 해서 막노동을 뛰게 되었습니다. 왜아시죠? 인력사무소 가서 일받고 하는.. 저와 제친구는 21살, 특히 이녀석은 운동하는 녀석이라 힘도 무쟈게 쎄고 체력도 좋고 저도 체력은 좋아서 이런 노가다 판에서 A급 취급을 받죠 ㅋㅋ (군대갔다오면 A+취급받는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목재공장으로 갔습니다.....거기서 나무 자르고 나르고 하여튼 일이좀 빡시더군요..날도 무쟈게 덥고...햇빛은 강하고 비가 올려나 구름도 많이 끼고 하여튼 끈적끈적 햇빛비치는 정말 짜증나는 날 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됩니다. 왜 공장들 대부분 시설이 열악하자나요..그곳도 예외없이 화장실이 이동식 화장실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똥은싸야겠고 그렇다고 이동실화장실 들어가니 이미 화장실 용량은 과도하게 차있어서 거기서일을 보다가는 튈꺼같아서 제 친구는 정말 심각한 고민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마침 뒤에 산이 있어서 그곳에서 일을 보기로 결심한 그친구... 근데 이산이 도로로 둘러싸여있는지라 은폐해서 쌀 공간이 없었던거죠 ㅋㅋㅋ 이녀석은 바야흐로 대 결심을 하기로 합니다..ㅋㅋ 그리 높지는 않은 산인데 정상에 가서 싸기로 결심한거죠 ㅋㅋ ㅋㅋㅋ 그산 길도 없고 경사도 심합니다...나중에 이얘기 듣고 정말 그친구 휴지하나 들고 아픈배 쥐어잡고 그 날씨에 산올라간거 상상하니 무쟈게 웃기더군요 ㅋㅋ 근데 문제는 이친구가 너무 급했던지라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결국 학문이 참지 못하고 대뇌에 심각한 경고를 내리고 맙니다......발사 일보 직전이였던거죠 ㅋㅋ 그래서 하는수 없이 산 중턱에서 볼일을 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ㅋㅋ 하지만 또하나의 문제는 아까도 말했다 시피 경사가 너무 져서 좀 일보기가 힘든 그런 장소에서 이친구는 또한가지 고민에 빠지게됩니다. 바로 자세였죠..ㅋㅋ 산정상을 바라보고 앉아야 하나 산밑을 바라보고 앉아야하나...ㅋㅋ 그러다가 내린결론은 산아래를 바라보고 일을 보는편이 좀더 안전하다고 판단을 내린후 빛의속도로 바지를 까고 자세를 잡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전에 비가 온지라 흙이 미끄러웠던거죠.......... .,. .. .. .. .. 이친구.. 이미 폭발하여 일을 시작했는데 발이 슬슬 미끄러 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한번 열면 멈출수 없는데..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랄까요 미끄러지는 도중에 작은 나뭇가지 하나 의지해서 정말 안간힘으로 잡고 있는데 뿌드득...나무가지가 끊어지면서 눈썰매를 타는 자세로 뒤로 자빠졌습니다... 더웃긴건 너무 양이 많아서 그 순간에도 계속 변이 나왔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행인것은 엉덩이에만 묻어서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뒤에 뒷처리는 어떻게 했느냐?ㅋㅋ 그게더 웃긴데.....이친구는 이걸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주변에 풀로 대충 닦아내고 그위에 그냥 아무일없다는 듯이 팬티와 바지를 올렸답니다...아후...상상하니 토나오네요 ㅋㅋ 다행인건 우리가 그날 끝나고 목욕탕가기로 해서 여분의 속옷을 가져왔던게 다행인거죠 ㅋㅋㅋ 근데 그날 목욕탕가니깐 이녀석 엉덩이에 뾰록지 같은것 5개가 나있더군요 ㅋㅋ 그 짧은 순간에 모기를 5방이나 물렸답니다...ㅋㅋㅋ 정말 그날 제생에 잊을수없는 배꼽빠지는 날이였습니다..
산에서 X누다가...ㅋㅋ
얼마 전 막노동을 하러갔다가 똥누러 같던 제친구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
근데 이거 꼭 제친구 얘기라고 쓰면 저 의심할꺼 같은 생각이 드는데 진짜 제친구 얘기에요 ㅋㅋ
저와 제친구는 여행이나 갈까 해서 막노동을 뛰게 되었습니다. 왜아시죠? 인력사무소 가서 일받고 하는..
저와 제친구는 21살, 특히 이녀석은 운동하는 녀석이라 힘도 무쟈게 쎄고 체력도 좋고 저도 체력은 좋아서 이런 노가다 판에서 A급 취급을 받죠 ㅋㅋ (군대갔다오면 A+취급받는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목재공장으로 갔습니다.....거기서 나무 자르고 나르고 하여튼 일이좀 빡시더군요..날도 무쟈게 덥고...햇빛은 강하고 비가 올려나 구름도 많이 끼고 하여튼 끈적끈적 햇빛비치는 정말 짜증나는 날 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됩니다.
왜 공장들 대부분 시설이 열악하자나요..그곳도 예외없이 화장실이 이동식 화장실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똥은싸야겠고 그렇다고 이동실화장실 들어가니 이미 화장실 용량은 과도하게 차있어서 거기서일을 보다가는 튈꺼같아서 제 친구는 정말 심각한 고민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마침 뒤에 산이 있어서 그곳에서 일을 보기로 결심한 그친구...
근데 이산이 도로로 둘러싸여있는지라 은폐해서 쌀 공간이 없었던거죠 ㅋㅋㅋ
이녀석은 바야흐로 대 결심을 하기로 합니다..ㅋㅋ 그리 높지는 않은 산인데 정상에 가서 싸기로 결심한거죠 ㅋㅋ
ㅋㅋㅋ 그산 길도 없고 경사도 심합니다...나중에 이얘기 듣고 정말 그친구 휴지하나 들고 아픈배 쥐어잡고 그 날씨에 산올라간거 상상하니 무쟈게 웃기더군요 ㅋㅋ
근데 문제는 이친구가 너무 급했던지라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결국 학문이 참지 못하고 대뇌에 심각한 경고를 내리고 맙니다......발사 일보 직전이였던거죠 ㅋㅋ
그래서 하는수 없이 산 중턱에서 볼일을 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ㅋㅋ
하지만 또하나의 문제는 아까도 말했다 시피 경사가 너무 져서 좀 일보기가 힘든 그런 장소에서 이친구는 또한가지 고민에 빠지게됩니다.
바로 자세였죠..ㅋㅋ 산정상을 바라보고 앉아야 하나 산밑을 바라보고 앉아야하나...ㅋㅋ
그러다가 내린결론은 산아래를 바라보고 일을 보는편이 좀더 안전하다고 판단을 내린후 빛의속도로 바지를 까고 자세를 잡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전에 비가 온지라 흙이 미끄러웠던거죠..........
.,.
..
..
..
..
이친구.. 이미 폭발하여 일을 시작했는데 발이 슬슬 미끄러 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한번 열면 멈출수 없는데..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랄까요 미끄러지는 도중에 작은 나뭇가지 하나 의지해서 정말 안간힘으로 잡고 있는데 뿌드득...나무가지가 끊어지면서
눈썰매를 타는 자세로 뒤로 자빠졌습니다...
더웃긴건 너무 양이 많아서 그 순간에도 계속 변이 나왔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행인것은 엉덩이에만 묻어서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뒤에 뒷처리는 어떻게 했느냐?ㅋㅋ
그게더 웃긴데.....이친구는 이걸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주변에 풀로 대충 닦아내고
그위에 그냥 아무일없다는 듯이 팬티와 바지를 올렸답니다...아후...상상하니 토나오네요 ㅋㅋ
다행인건 우리가 그날 끝나고 목욕탕가기로 해서 여분의 속옷을 가져왔던게 다행인거죠 ㅋㅋㅋ
근데 그날 목욕탕가니깐 이녀석 엉덩이에 뾰록지 같은것 5개가 나있더군요 ㅋㅋ
그 짧은 순간에 모기를 5방이나 물렸답니다...ㅋㅋㅋ
정말 그날 제생에 잊을수없는 배꼽빠지는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