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월) 호텔에서 아르바이트 하겠다고 지원 하고 왔죠. 호텔이라서 그런지 30명씩이나 구하더라구요. 하는 일은 특급호텔연회행사보조 / 시급 4,400-4,500원 월-금 또는 월-토까지 할 생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근무시간 오전 7시(20분전에는 와야 된다고 함), 오후 4-5시 까지 추가근무시 한,두시간 더 일 할 때마다 돈이 더 추가되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해서 토요일까지 일 하고 싶은 생각도 있고..아직 고민 중입니다. 친구도 구직활동 중이고 제가 친구 하고 이번 기회에 뭐, 같이 할만한거 없을까 생각 하다가 우연히 여기서 본 글에서 힌트를 얻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빙 일이라서 몸이 고달플거라는 거 이미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친구는 한시가 급해 수요일부터 당장 시작 할거구요. 친구나 저나 이미 이십대를 지난 나이라 회사 지원 하려고 해도 나이제한이 심해 괜찮은 곳 지원 하려해도 만만치가 않터라구요. 제가 지원할만한 곳은 많이 받아야 100, 고정 지출 때문에 마음이 급해 80.90만원 주는 곳도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능력이 뭐 딱히 내세울 것도 없고 해서 아쉬운대로 퇴직금보장 받기 힘들다는 5인미만 사업장도 지원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정규직으로 회사 다니는게 훨 난것 같아서 돈 적게 받더라도 퇴직금보장 받기 힘들어도 회사 다니려고 지원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퇴직금 보장 못 받고 급여 많이 받아야 100, 혹은 80.90만원 받을봐에야 호텔 아르바이트가 나은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알아보니까 호텔에서 하는 이런 서빙아르바이트 시작해서 6개월이상 하고 계신분들도 더러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시작 했다가 몸은 힘들어도 할만하면 이거 장기적으로 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호텔아르바이트를 하면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중,석식제공, 초과근무수당과 더불어 토요일도 일하게 될 경우 역시 시급 추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번 돈으로 혹시 모를 내 미래를 위해서 학원도 병행할 예정에도 있구요. 호텔아르바이트 수요일 첫 출근을 앞두고 오늘(화) 면접 세군데나 가야 되는 상황 입니다. 지금 생각이 면접 갔다가 바로 채용 안되면 그냥 호텔아르바이트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호텔아르바이트는 이미 시작 했는데 이번주안으로 출근 하라고 연락이라도 오면 어쩌죠? 한달이상은 할 거라고 하고 신청 했다가 바로 출근 허락 받았거든요. 친구하고 같은 회사에서 일 같이 하면 싸우고 사이도 안좋아진다고 하지만 이 친구 저하고 알고 지낸지가 꽤 되서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친구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어떻게 보면 두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고 해서 한편으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오늘 잘 하면 한군데 바로 채용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회사를 선택 하시겠습니까? 아님 호텔아르바이트를 선택 하시겠습니까? 호텔아르바이트도 욕심 나고 안정적으로 봤을 때 회사가 낫기는 하지만.. 결론이 쉽사리 나지를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직장 구하는게 맞는 거지만..
어제(월) 호텔에서 아르바이트 하겠다고 지원 하고 왔죠.
호텔이라서 그런지 30명씩이나 구하더라구요.
하는 일은 특급호텔연회행사보조 / 시급 4,400-4,500원
월-금 또는 월-토까지 할 생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근무시간 오전 7시(20분전에는 와야 된다고 함), 오후 4-5시 까지
추가근무시 한,두시간 더 일 할 때마다 돈이 더 추가되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해서 토요일까지 일 하고 싶은 생각도 있고..아직 고민 중입니다.
친구도 구직활동 중이고 제가 친구 하고 이번 기회에 뭐, 같이 할만한거 없을까 생각 하다가 우연히 여기서 본 글에서 힌트를 얻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빙 일이라서 몸이 고달플거라는 거 이미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친구는 한시가 급해 수요일부터 당장 시작 할거구요.
친구나 저나 이미 이십대를 지난 나이라 회사 지원 하려고 해도 나이제한이 심해 괜찮은 곳 지원 하려해도 만만치가 않터라구요.
제가 지원할만한 곳은 많이 받아야 100, 고정 지출 때문에 마음이 급해 80.90만원 주는 곳도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능력이 뭐 딱히 내세울 것도 없고 해서 아쉬운대로 퇴직금보장 받기 힘들다는 5인미만 사업장도 지원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정규직으로 회사 다니는게 훨 난것 같아서 돈 적게 받더라도 퇴직금보장 받기 힘들어도 회사 다니려고 지원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퇴직금 보장 못 받고 급여 많이 받아야 100, 혹은 80.90만원 받을봐에야 호텔 아르바이트가 나은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알아보니까 호텔에서 하는 이런 서빙아르바이트 시작해서 6개월이상 하고 계신분들도 더러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시작 했다가 몸은 힘들어도 할만하면 이거 장기적으로 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호텔아르바이트를 하면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중,석식제공, 초과근무수당과 더불어 토요일도 일하게 될 경우 역시 시급 추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번 돈으로 혹시 모를 내 미래를 위해서 학원도 병행할 예정에도 있구요.
호텔아르바이트 수요일 첫 출근을 앞두고 오늘(화) 면접 세군데나 가야 되는 상황 입니다.
지금 생각이 면접 갔다가 바로 채용 안되면 그냥 호텔아르바이트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호텔아르바이트는 이미 시작 했는데 이번주안으로 출근 하라고 연락이라도 오면 어쩌죠?
한달이상은 할 거라고 하고 신청 했다가 바로 출근 허락 받았거든요.
친구하고 같은 회사에서 일 같이 하면 싸우고 사이도 안좋아진다고 하지만 이 친구 저하고 알고 지낸지가 꽤 되서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친구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어떻게 보면 두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고 해서 한편으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오늘 잘 하면 한군데 바로 채용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회사를 선택 하시겠습니까? 아님 호텔아르바이트를 선택 하시겠습니까?
호텔아르바이트도 욕심 나고 안정적으로 봤을 때 회사가 낫기는 하지만..
결론이 쉽사리 나지를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