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막 60일이 넘어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절 좋아해서 사귀게 됬는데 처음엔 안그랬는데 한번 관계를 한 후부터 남자친구의 집착이 심해졌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도 친구들 앞에서 계속 제 엉덩이를 만지거나 기습키스를 하려고 한다거나 가슴을 만지려고 해요. 친구들 앞에서 솔직히 좋아하니까 왠만큼 어느정도는 괜찮은데 가슴을 만지려고 한다거나 그런건 아무리 친구라도 남자친구가 사람들 있는데서 그러는데 가만히 있는 절 어떻게 생각할지 대충 예상이 되기도 하구요 또 한 번은 문자로 저한테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자기도 집이라고 지금 잘꺼라고 하더니.. 밤새도록 저희 집앞에서 제가 집에 있나 없나 확인하고 돌아가구요..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구.. 또 언젠가는 오늘은 데려다주기 힘들다고 자기가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가라구 오늘은 혼자가겟다구 했어요. 그리고 혼자 한 10분정도를 걸어서 집에가고 있는데 골목같은데 코너 도는데보면 볼록거울 있잖아요 그 거울을 무심코 봤는데.. 남자친구가 따라오고 있는거에요.. 진짜 순간 섬뜩했어요 안당해 보신분들은 몰라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제가 뭐하냐구 웃으면서 그냥 피곤하다며 빨리가~ 이랬어요 그랬더니 또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남자친구가 멀어지는걸 보려구 뒷모습 께속 보구 있엇어요. 그리구 이제 갓겟지 하구 저희 집이 아파트 2층이에요 그래서 계단 창문으로 아파트 입구가 되게 잘 보이여요.. 아무튼 집에 가려구 아파트 입구를 지나서 계단을 올라가서 창문을 또 무심코 봤는데 남자친구가 서있는 거에요.... 아 진짜 죽을뻔했어요 놀래서 그런일도 한 두번이 아니였구요. 또 같이 있을때 제 핸드폰에 남자한테 문자가 오면요.. 그것두 개인적으로 보낸 문자가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단체루 보낸 단체문자에두요. 그 남자번호를 저 몰래 자기 핸드폰에 저장시켜둿다가 저랑 헤어지고나면 그 남자한테 문자를 보내요 저한테 문자보내거나 연락하지 말라고... 그럼 또 그 친구들은 저한테 뭐하는 거냐구 어이없구 기분나쁘다고 하구요.. 아 진짜 미치겠어요 그거땜에 멀어진 친구나 선배가 대략 한 12명 쯤.... 또 마지막으로ㅠ_ㅠ 제가 자는데 핸드폰 밧데리가 나가서 전화나 문자를 받지 못하거나 답장 못했을때는요 저희 가족들 한테 다 일일이 전화해서 저 있냐구 물어보구 저 뭐하냐구 물어보구요.... 가족들중에 한 사람이라도 말 다르게 하면 저한테 하루종일 뭐라구 그러구요..ㅠ 마지막으루 제가 먹던 캔이나 종이컵.. 막 제가 버린 쓰레기같은것들 있죠? 그런걸 저 몰래 가져가서 모아요ㅠㅠ 아 진짜 무서워요 저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 좋기두 하다가도 진짜 너무 심할땐 무섭고 진짜 아 막 도망가고싶고 그래요ㅠㅠ 아 진짜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지 말라구 무섭다고 벌써 얘기는 해봣는데 좋아서 그런다구 오히려 저한테 화내구ㅠㅠ.. 아 뭐 어떡하죠..ㅠㅠ... 이젠 저도 좋아하는 마음보단.. 무서워서 사귀는거 같아요.. 헤어지자고 했다가 또 막 아 그런일 있을까바ㅠㅠ.... 님들 같으면ㅇ 어떻게 하시겟어요/// (출처 : '죄송합니다' - Pann.com)
이 게 징 챠 원 본 !
사귄지 이제 막 60일이 넘어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절 좋아해서 사귀게 됬는데 처음엔 안그랬는데
한번 관계를 한 후부터 남자친구의 집착이 심해졌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도 친구들 앞에서 계속 제 엉덩이를 만지거나
기습키스를 하려고 한다거나 가슴을 만지려고 해요.
친구들 앞에서 솔직히 좋아하니까 왠만큼 어느정도는 괜찮은데
가슴을 만지려고 한다거나 그런건 아무리 친구라도 남자친구가 사람들 있는데서
그러는데 가만히 있는 절 어떻게 생각할지 대충 예상이 되기도 하구요
또 한 번은 문자로 저한테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자기도 집이라고 지금 잘꺼라고 하더니..
밤새도록 저희 집앞에서 제가 집에 있나 없나 확인하고 돌아가구요..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구..
또 언젠가는 오늘은 데려다주기 힘들다고 자기가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가라구 오늘은 혼자가겟다구 했어요. 그리고 혼자 한 10분정도를 걸어서 집에가고 있는데
골목같은데 코너 도는데보면 볼록거울 있잖아요 그 거울을 무심코 봤는데..
남자친구가 따라오고 있는거에요.. 진짜 순간 섬뜩했어요 안당해 보신분들은 몰라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제가 뭐하냐구 웃으면서 그냥 피곤하다며 빨리가~ 이랬어요 그랬더니 또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남자친구가 멀어지는걸 보려구 뒷모습 께속
보구 있엇어요. 그리구 이제 갓겟지 하구 저희 집이 아파트 2층이에요 그래서 계단 창문으로
아파트 입구가 되게 잘 보이여요.. 아무튼 집에 가려구 아파트 입구를 지나서 계단을 올라가서
창문을 또 무심코 봤는데 남자친구가 서있는 거에요.... 아 진짜 죽을뻔했어요 놀래서
그런일도 한 두번이 아니였구요.
또 같이 있을때 제 핸드폰에 남자한테 문자가 오면요.. 그것두 개인적으로 보낸 문자가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단체루 보낸 단체문자에두요. 그 남자번호를 저 몰래 자기 핸드폰에
저장시켜둿다가 저랑 헤어지고나면 그 남자한테 문자를 보내요 저한테 문자보내거나 연락하지
말라고... 그럼 또 그 친구들은 저한테 뭐하는 거냐구 어이없구 기분나쁘다고 하구요..
아 진짜 미치겠어요 그거땜에 멀어진 친구나 선배가 대략 한 12명 쯤....
또 마지막으로ㅠ_ㅠ 제가 자는데 핸드폰 밧데리가 나가서 전화나 문자를 받지 못하거나
답장 못했을때는요 저희 가족들 한테 다 일일이 전화해서 저 있냐구 물어보구
저 뭐하냐구 물어보구요.... 가족들중에 한 사람이라도 말 다르게 하면 저한테 하루종일 뭐라구
그러구요..ㅠ
마지막으루 제가 먹던 캔이나 종이컵.. 막 제가 버린 쓰레기같은것들 있죠?
그런걸 저 몰래 가져가서 모아요ㅠㅠ 아 진짜 무서워요
저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 좋기두 하다가도 진짜 너무 심할땐 무섭고 진짜
아 막 도망가고싶고 그래요ㅠㅠ 아 진짜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지 말라구 무섭다고 벌써 얘기는 해봣는데 좋아서 그런다구 오히려 저한테 화내구ㅠㅠ..
아 뭐 어떡하죠..ㅠㅠ... 이젠 저도 좋아하는 마음보단.. 무서워서 사귀는거 같아요..
헤어지자고 했다가 또 막 아 그런일 있을까바ㅠㅠ....
님들 같으면ㅇ 어떻게 하시겟어요///
(출처 : '죄송합니다'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