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2살, 남친은 24살 이예요. 저랑 작년에 석달 사귀고 헤어지고, 8개월만에 이번에 다시 만났는데... 사귄지 한달되어가요 얼마전, 제가 다른 사람처럼 오빠가 싸이를 안하니.. 싸이에 나에관한 것이라곤 일촌평 밖에없어서 꾸며달라고 하니깐.. 갈켜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대신에 비번을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밤에 들어가봤는데.. 헉.... !! 싸이에.. 친한사람은 상단에 그룹화 할 수 있는곳에. 딱 4명 있더라구요... 비에프남자 3명과.. 여자1명... 2004년부터 친구인듯 연인이였던 그런 여자가 한명 보였어요 ㅜㅜㅜㅜ 쓴 방명록은 3년동안 10개채 안 넘었지만.. 간간히 진진하게 길게~ 쓴 방명록을 읽어보니..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소중한친구이자 사랑이였던 니가 없으면 난 잘 못 지낼 것 같애..... 뭐 이런 글을 읽으니..... 그글 보고나서 괜히 우울해서 밥도 못 먹었어요..ㅜㅜㅜ 저랑 만난 7월20일부턴 방명록은 더이상 없었지만.. 저랑 헤어져 있었던 기간에 오빠가 그 여자에게 적은 "보고싶어.." 이런글 보니... 맘이 안 좋더라구요.. 저랑 헤어졌을땐 연락한번 안했었는데....ㅜㅜ 웃긴건,, 그 여자분은 2005년부터 애인이 있더라구여.. 방명록에 "서로의 사랑에 충실하면서, 우리 우정은 변하지말자.." 이런식..ㅜㅜㅜ (이건 작년에 적은말) 지금은 저밖에 없다고 믿음 줄려고 노력하는 남친인데.. 제 눈엔 너무 잘 생겨서... 제가 많이 불안해요... 괜히 지나간 그녀들에게서 질투가 느껴지고.... 제가 직찹이 너무 심한것같아요.............. 이 사람 너무 좋은데.. 그 여자 존재에 대해 물으면 안되겠죠 ???? 두서 없어서 죄송해요....ㅜㅜㅜ
남친이 알려준 싸이비번으로 본 방명록...
우선 전 22살, 남친은 24살 이예요.
저랑 작년에 석달 사귀고 헤어지고, 8개월만에 이번에 다시 만났는데... 사귄지 한달되어가요
얼마전, 제가 다른 사람처럼 오빠가 싸이를 안하니..
싸이에 나에관한 것이라곤 일촌평 밖에없어서 꾸며달라고 하니깐..
갈켜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대신에 비번을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밤에 들어가봤는데..
헉.... !!
싸이에.. 친한사람은 상단에 그룹화 할 수 있는곳에.
딱 4명 있더라구요... 비에프남자 3명과.. 여자1명...
2004년부터 친구인듯 연인이였던 그런 여자가 한명 보였어요 ㅜㅜㅜㅜ
쓴 방명록은 3년동안 10개채 안 넘었지만..
간간히 진진하게 길게~ 쓴 방명록을 읽어보니..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소중한친구이자 사랑이였던 니가 없으면 난 잘 못 지낼 것 같애..... 뭐 이런 글을 읽으니.....
그글 보고나서 괜히 우울해서 밥도 못 먹었어요..ㅜㅜㅜ
저랑 만난 7월20일부턴 방명록은 더이상 없었지만..
저랑 헤어져 있었던 기간에 오빠가 그 여자에게 적은 "보고싶어.." 이런글 보니... 맘이 안 좋더라구요..
저랑 헤어졌을땐 연락한번 안했었는데....ㅜㅜ
웃긴건,, 그 여자분은 2005년부터 애인이 있더라구여..
방명록에 "서로의 사랑에 충실하면서, 우리 우정은 변하지말자.." 이런식..ㅜㅜㅜ (이건 작년에 적은말)
지금은 저밖에 없다고 믿음 줄려고 노력하는 남친인데..
제 눈엔 너무 잘 생겨서... 제가 많이 불안해요...
괜히 지나간 그녀들에게서 질투가 느껴지고....
제가 직찹이 너무 심한것같아요..............
이 사람 너무 좋은데..
그 여자 존재에 대해 물으면 안되겠죠 ????
두서 없어서 죄송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