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너무 힘드네요 사랑한다는게.. 우선 소개를 하자면 여자친구와 저는 이제막 100일이 체 안된 좀 새내기(?)커플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동갑이구요 나이는 19살입니다. 우선 음 본 얘기에 들어가자면 여자여러분 남자친구가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부담스럽고 좀 질리나요? 일단 저는 친구보다 여자친구가 우선입니다 틈틈이 알바해서 버는 돈도 다 여자친구에게 쓰는편이구요 일단 여자친구가 생기면 물불안가리고 다 여자친구에게 쏟아붓는 성격이라고나 할까? 할튼간 그런 성격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자꾸 저를 멀리하고 부담스러워하는겁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어디간다구하면 저는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어디가냐 남자는없냐 언제집에들어갈것이냐 뭐 이런것들이죠 저는 사랑해서 너무 사랑하니까 자꾸 집착이되고 자꾸 챙겨주고 늘 무조건 같이있구 싶고 그래서 그런건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럽고 힘든가봅니다.. 저는 그저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런건데.. 여자친구는 평범한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중요해서 제 친구들까지 다 포기해가면서 여자친구에게만 잘했구요.. 계속그러니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끝에가서 남는건 친구밖에 없다고..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다 무시하고 살았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이게도 여자친구가 그런게 너무 싫다는 겁니다.. 자기만 생각하는게 자기생각만 해주는게 친구들까지 버리면서 자기한테만 잘해주는게 답답하고 짜증난답니다.. 그리고 그저 평범한게 좋다그러면서 그만하자더군요.. 저는 상황이해가 전혀 안됐구요.. 저는 여자친구가 좋아서 그저 너무 좋아서 잇는대로 다 쏟아주고 퍼주고 한건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다 내가 잘못했다고 널 너무 좋아한 내가 잘못이라고.. 난 너랑 끝나면 난 남는것도 하나 없다며 계속 붙잡았죠..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나봅니다.. 여자친구는 전부터 헤어지는걸 생각해 왔다더군요.. 그러니 그냥 헤어지자고.. 자기를 너무 집착하는것같아 힘들다고.. 저는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내가 어떻게든 고친다고 모두 다 내잘못이라고 계속 붙잡앗지만.. 여자친구는 이러면 자기를 자꾸 나쁜애로 만드는거라며 그냥 싫다고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헤어졌습니다.. 저는 늘 제가 가진 모든것을 주고 항상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하는것이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사랑이 아니었나보더라구요.. 여자여러분들.. 정말 남자친구가 자기 자신에게만 너무 잘해주고 하는것도 질리나요? 너무 사랑하는것도 죄가되는건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것도 앞으로 너무 후회가 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너무 사랑하는 것도 싫어지는건가요?
휴..
너무 힘드네요 사랑한다는게..
우선 소개를 하자면
여자친구와 저는 이제막 100일이 체 안된 좀 새내기(?)커플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동갑이구요 나이는 19살입니다.
우선 음 본 얘기에 들어가자면
여자여러분 남자친구가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부담스럽고 좀 질리나요?
일단 저는 친구보다 여자친구가 우선입니다
틈틈이 알바해서 버는 돈도 다 여자친구에게 쓰는편이구요
일단 여자친구가 생기면 물불안가리고 다 여자친구에게 쏟아붓는 성격이라고나 할까?
할튼간 그런 성격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자꾸 저를 멀리하고 부담스러워하는겁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어디간다구하면 저는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어디가냐 남자는없냐 언제집에들어갈것이냐 뭐 이런것들이죠
저는 사랑해서 너무 사랑하니까 자꾸 집착이되고 자꾸 챙겨주고
늘 무조건 같이있구 싶고 그래서 그런건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럽고 힘든가봅니다..
저는 그저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런건데..
여자친구는 평범한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중요해서 제 친구들까지 다 포기해가면서 여자친구에게만 잘했구요..
계속그러니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끝에가서 남는건 친구밖에 없다고..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다 무시하고 살았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이게도 여자친구가 그런게 너무 싫다는 겁니다..
자기만 생각하는게 자기생각만 해주는게 친구들까지 버리면서 자기한테만 잘해주는게
답답하고 짜증난답니다.. 그리고 그저 평범한게 좋다그러면서 그만하자더군요..
저는 상황이해가 전혀 안됐구요..
저는 여자친구가 좋아서 그저 너무 좋아서 잇는대로 다 쏟아주고 퍼주고 한건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다 내가 잘못했다고 널 너무 좋아한 내가 잘못이라고..
난 너랑 끝나면 난 남는것도 하나 없다며 계속 붙잡았죠..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나봅니다..
여자친구는 전부터 헤어지는걸 생각해 왔다더군요..
그러니 그냥 헤어지자고.. 자기를 너무 집착하는것같아 힘들다고..
저는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내가 어떻게든 고친다고 모두 다 내잘못이라고
계속 붙잡앗지만..
여자친구는 이러면 자기를 자꾸 나쁜애로 만드는거라며 그냥 싫다고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헤어졌습니다..
저는 늘 제가 가진 모든것을 주고 항상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하는것이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사랑이 아니었나보더라구요..
여자여러분들..
정말 남자친구가 자기 자신에게만 너무 잘해주고 하는것도 질리나요?
너무 사랑하는것도 죄가되는건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것도 앞으로 너무 후회가 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