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입니다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여자친구사귄것도 2번밖에 안되는 남자입니다 한달전인가 , 그때 옛여자친구와 같이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 깨진지 3달이 넘었고, 서로 친구하기로 해서 큰마음이 생기지 않았었는데 , 옛애인이 알바를 그만두고나서 연락이 온겁니다. 같이 술을 한잔 하자더군요 ,ㅋ 그래서 친구니깐(?) 생각으로 한잔 하러 갔는데 , 옛애인이 하는말이 "나아직 니 좋아하는거 같다." 이러는 겁니다. 저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라서 그냥 거절을 했지요 , 일주일인가 뒤에 알바식구들과 회식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 옛애인이 같이 오게 되었는데 , 둘다 술이 너무 취한상태라 거의 기억 나는게 없습니다. 기억나는거라곤 , 옛애인이 우리 모텔 갈래 ? 이래서 , 그냥 "응" 이라고 했어요 , 남자라면 다그러는 술먹으면 늑대 같은 본성이 나온거죠 , ㅜ 그래서 옛애인과 잠자리를 같이 했어요 , 그냥 쿨하게 잠자리만 같이 한걸로 기억했는데 , 이제와서 이러는겁니다, "같이 잤으니까 니여자친구랑 깨고 나한테와 " 어떡해야하죠 ? , 난 정말 제여자친구를 좋아하고있는데 ,, 여자친구는 이사실을 하나도 모르고있는데 , 갑자기 헤어지자 그러면 엄청 슬퍼할것도 예상이 되는데 , 전 어떡해야 할까요 ? ㅠ
제 여자친구 아닌 사람과 잤습니다.
저는 20살입니다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여자친구사귄것도 2번밖에 안되는 남자입니다
한달전인가 , 그때 옛여자친구와 같이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
깨진지 3달이 넘었고, 서로 친구하기로 해서 큰마음이 생기지 않았었는데 ,
옛애인이 알바를 그만두고나서 연락이 온겁니다.
같이 술을 한잔 하자더군요 ,ㅋ
그래서 친구니깐(?) 생각으로 한잔 하러 갔는데 ,
옛애인이 하는말이 "나아직 니 좋아하는거 같다."
이러는 겁니다. 저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라서 그냥 거절을 했지요 ,
일주일인가 뒤에 알바식구들과 회식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
옛애인이 같이 오게 되었는데 ,
둘다 술이 너무 취한상태라 거의 기억 나는게 없습니다.
기억나는거라곤 , 옛애인이 우리 모텔 갈래 ?
이래서 , 그냥 "응" 이라고 했어요 ,
남자라면 다그러는 술먹으면 늑대 같은 본성이 나온거죠 , ㅜ
그래서 옛애인과 잠자리를 같이 했어요 ,
그냥 쿨하게 잠자리만 같이 한걸로 기억했는데 ,
이제와서 이러는겁니다, "같이 잤으니까 니여자친구랑 깨고 나한테와 "
어떡해야하죠 ? , 난 정말 제여자친구를 좋아하고있는데 ,,
여자친구는 이사실을 하나도 모르고있는데 ,
갑자기 헤어지자 그러면 엄청 슬퍼할것도 예상이 되는데 ,
전 어떡해야 할까요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