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출국을 위해 여러모로 준비할 것이 많아서 월차 신청했는대, =______=; 문자 소리에 문득 깼다. "ㅇ차창님, 일어나세요. 좋은 하루 되셈." (어리버리의 문자, 토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적었음)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한꺼번에 온다더니, 내가 바로 그 짝인가 보다. 빨랑 이번 주, 다음 주가 갔으면 좋겠다. 하루 하루 세다 보니까 진짜 시간 안 가더라. 추신> 다들 오늘 하루 무쟈게 즐겁고 활기차고 화창하게 보내세요. ㅋㅋㅋ 소생은 이모저모로 밖에서 와따가따 하렵니다. 메~~~~~~롱
분명 월차인대 =_=+
다음 주 출국을 위해 여러모로 준비할 것이 많아서
월차 신청했는대, =______=;
문자 소리에 문득 깼다.
"ㅇ차창님, 일어나세요. 좋은 하루 되셈."
(어리버리의 문자, 토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적었음)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한꺼번에 온다더니,
내가 바로 그 짝인가 보다.
빨랑 이번 주, 다음 주가 갔으면 좋겠다.
하루 하루 세다 보니까 진짜 시간 안 가더라.
추신> 다들 오늘 하루 무쟈게 즐겁고 활기차고 화창하게 보내세요. ㅋㅋㅋ
소생은 이모저모로 밖에서 와따가따 하렵니다.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