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있었죠???주말에 누가 비온대써 ㅡㅡ;;ㅋㅋㅋㅋㅋㅋ누구긴...일기예보징..ㅋㅋ 아고...피곤해서...이제 일어났는디...아직도 비몽사몽...정신이왔따리 갔따리~ㅋㅋㅋ 토욜날 신랑 일 일찍끝나공...울집에서 한시쯤 출발...ㅋㅋ 읍에 잠깐 들러서 시엄니 꼬돌빼기 김치 담근거 주시길래 아빠 가져다 드린다고 룰루랄라... 이제 진짜 출발...으흐흐흐...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5시30분쯤도착해서 엄마가 우리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하시공... 근데 엄마를 보자마자 눈물이...두달넘게인가? 병원에 입원을해 있었는디...세상에 살이 확 빠져서는.. 글구 머리는 진짜 미용실을 못가서 산발을하고 얼굴은 허여멀거리해서는..아~~~~ 진짜 눈물이 나려더군요...걸음도 잘못걸으시공...그날은 대충 저녁때우고 그냥 잤지요.. 우리집이 아니라 신랑도 저도 잠을 깊이못자공..1시에잤는디 새벽5시에깨서 ㅋㅋ밖에 산책을 갔뜨랬지요...글구 집에와서 놀다가 아빠 생신 축하해드리공...놀다가 오후엔 부산으로 고고싱.. 오리고기 먹고싶다고 엄마한테 노래를 불러논 상황이라...엄마가 오리먹으러 가자공... 그래서 울 신랑이랑 엄마랑 아빠랑 저랑 오리괴기집으로 가서 먹고..전 친구들 잠깐본다고 신랑은 겜방 보내고 전 커피숍으로..ㅋㅋ한시간반쯤놀다가 집에가서 자고 어제 아침... 일찍일어나 밥은 아빠가 하시공...내가 김치찌개끓이공...반찬 대충해서 아침을 먹고... 우리낭이 낳을병원으로 갔지요..엄마랑 둘이서...의사쌤 만나고..첨엔 남자 의사쌤인데... 좀 무뚝뚝한거같아서 좀 기분이 그렇더니...촘파보러 가자고해서 촘파를 보러갔는디.... 그 의사쌤 무지 자세히 잘알켜주더군요...감동받았뜸... 원래 다니던 산부인과 설명도 잘해주고 좋은데구나 했는디...여긴 더 자세히 잘 알켜주공... 우리낭이 더 자세히보공...심장의 방이 4개인것까지..ㅋㅋㅋㅋㅋㅋㅋ촘파도 오래보공.. 낭이 작다고 다니던 병원서 그랬었는데...그 병원가니까 의사쌤이 머리는 주수에 맞고 배는 2주정도 작고..다리길이나 그런건 다 정상이라고...근데 양수양이 원래 약간 작다고 양수 감소증인가?? 그정도는 아닌데 약간 작다고 물을 많이 먹으라더군요...일주일전에 원래 다니던 병원갔다왔었는데 그런말 안하더니...이병원서는 양수얘기를하더군요...이런....그래도 걱정은 안하기로했어요.. 물 많이 먹음되지머..ㅋㅋㅋ글구 의사쌤이 특수촘파(입체촘파랑 다르다나?) 하자고 5만원이라대요... 엄마가 해보라고 그래서 할랬는디...어제 내려가야하는사람한테 수욜날 할수있다 그러니...ㅋㅋㅋ 그래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저보고 수욜날하고 내려오라더군요..신랑은 일때문에 안되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일반촘파로도 그 병원에선 애기 장기들이랑 다 봐서 5만원이나 들려서 안봐도 되겠다 싶드라구요..그래서 끝내는 그냥 안보기로하공...이주후에 오랬는디...삼주있다가 오겠다고.. 그때 울집에서 친정으로 갈꺼라서리..글구 조리원알아보러갔지요..신랑이랑 아빠랑 엄마랑 다같이.. 엄마랑 둘이만 들어가서 보고 그냥 저냥 괜찮더라구요..그래서 예약하고..예약금 3만원걸고.. 나와서 밀면한그릇땡기고..집에가서 짐 가지고 엄마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우린 집으로 고고.. 역시 우리차를 가져가니 넘 좋더군요...그리고 집에도착해서 아버님차가 우리집에있어서 그거 가지고 또 시댁으로 ㅡㅡ;; 신랑 장거리뛰어서 졸까바 또 따라갔지요...그땐 피곤한줄도 몰랐는디... 갈때는 괜찮았는데 올때 버스타고왔는디..워~~~~~밥먹고 바로 잠들었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 울집이라 편하게 잘자공...이젠 쬐끔 정신이 드네요..ㅋㅋㅋ 우리낭이 건강하고 한거보니 너무 기분이좋아서..ㅋㅋㅋㅋㅋ 이제 두달도 안남았으니...ㅋㅋ여러분들은 주말을 어찌 보내셨나요??ㅋㅋㅋ 글이 넘길어졌넹...저 보고싶다고 울었던 사람은 없겠죠??ㅋㅋ있음 손!!!들어보삼 ㅋㅋㅋ 그럼 즐태들하시와용... 3일동안 못본글들 보러갑니당...ㅋㅋ
까꽁???낭이엄마 복귀했쑴돵...
잘들있었죠???주말에 누가 비온대써 ㅡㅡ;;ㅋㅋㅋㅋㅋㅋ누구긴...일기예보징..ㅋㅋ
아고...피곤해서...이제 일어났는디...아직도 비몽사몽...정신이왔따리 갔따리~ㅋㅋㅋ
토욜날 신랑 일 일찍끝나공...울집에서 한시쯤 출발...ㅋㅋ
읍에 잠깐 들러서 시엄니 꼬돌빼기 김치 담근거 주시길래 아빠 가져다 드린다고 룰루랄라...
이제 진짜 출발...으흐흐흐...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5시30분쯤도착해서 엄마가 우리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하시공...
근데 엄마를 보자마자 눈물이...두달넘게인가? 병원에 입원을해 있었는디...세상에 살이 확 빠져서는..
글구 머리는 진짜 미용실을 못가서 산발을하고 얼굴은 허여멀거리해서는..아~~~~
진짜 눈물이 나려더군요...걸음도 잘못걸으시공...그날은 대충 저녁때우고 그냥 잤지요..
우리집이 아니라 신랑도 저도 잠을 깊이못자공..1시에잤는디 새벽5시에깨서 ㅋㅋ밖에 산책을
갔뜨랬지요...글구 집에와서 놀다가 아빠 생신 축하해드리공...놀다가 오후엔 부산으로 고고싱..
오리고기 먹고싶다고 엄마한테 노래를 불러논 상황이라...엄마가 오리먹으러 가자공...
그래서 울 신랑이랑 엄마랑 아빠랑 저랑 오리괴기집으로 가서 먹고..전 친구들 잠깐본다고 신랑은 겜방
보내고 전 커피숍으로..ㅋㅋ한시간반쯤놀다가 집에가서 자고 어제 아침...
일찍일어나 밥은 아빠가 하시공...내가 김치찌개끓이공...반찬 대충해서 아침을 먹고...
우리낭이 낳을병원으로 갔지요..엄마랑 둘이서...의사쌤 만나고..첨엔 남자 의사쌤인데...
좀 무뚝뚝한거같아서 좀 기분이 그렇더니...촘파보러 가자고해서 촘파를 보러갔는디....
그 의사쌤 무지 자세히 잘알켜주더군요...감동받았뜸...
원래 다니던 산부인과 설명도 잘해주고 좋은데구나 했는디...여긴 더 자세히 잘 알켜주공...
우리낭이 더 자세히보공...심장의 방이 4개인것까지..ㅋㅋㅋㅋㅋㅋㅋ촘파도 오래보공..
낭이 작다고 다니던 병원서 그랬었는데...그 병원가니까 의사쌤이 머리는 주수에 맞고 배는 2주정도
작고..다리길이나 그런건 다 정상이라고...근데 양수양이 원래 약간 작다고 양수 감소증인가??
그정도는 아닌데 약간 작다고 물을 많이 먹으라더군요...일주일전에 원래 다니던 병원갔다왔었는데
그런말 안하더니...이병원서는 양수얘기를하더군요...이런....그래도 걱정은 안하기로했어요..
물 많이 먹음되지머..ㅋㅋㅋ글구 의사쌤이 특수촘파(입체촘파랑 다르다나?) 하자고 5만원이라대요...
엄마가 해보라고 그래서 할랬는디...어제 내려가야하는사람한테 수욜날 할수있다 그러니...ㅋㅋㅋ
그래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저보고 수욜날하고 내려오라더군요..신랑은 일때문에 안되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일반촘파로도 그 병원에선 애기 장기들이랑 다 봐서 5만원이나 들려서 안봐도
되겠다 싶드라구요..그래서 끝내는 그냥 안보기로하공...이주후에 오랬는디...삼주있다가 오겠다고..
그때 울집에서 친정으로 갈꺼라서리..글구 조리원알아보러갔지요..신랑이랑 아빠랑 엄마랑 다같이..
엄마랑 둘이만 들어가서 보고 그냥 저냥 괜찮더라구요..그래서 예약하고..예약금 3만원걸고..
나와서 밀면한그릇땡기고..집에가서 짐 가지고 엄마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우린 집으로 고고..
역시 우리차를 가져가니 넘 좋더군요...그리고 집에도착해서 아버님차가 우리집에있어서 그거 가지고
또 시댁으로 ㅡㅡ;; 신랑 장거리뛰어서 졸까바 또 따라갔지요...그땐 피곤한줄도 몰랐는디...
갈때는 괜찮았는데 올때 버스타고왔는디..워~~~~~밥먹고 바로 잠들었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
울집이라 편하게 잘자공...이젠 쬐끔 정신이 드네요..ㅋㅋㅋ
우리낭이 건강하고 한거보니 너무 기분이좋아서..ㅋㅋㅋㅋㅋ
이제 두달도 안남았으니...ㅋㅋ여러분들은 주말을 어찌 보내셨나요??ㅋㅋㅋ
글이 넘길어졌넹...저 보고싶다고 울었던 사람은 없겠죠??ㅋㅋ있음 손!!!들어보삼 ㅋㅋㅋ
그럼 즐태들하시와용...
3일동안 못본글들 보러갑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