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습니다. 견딜만 해요... 근데 아직은 문득문득 죽도록 그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비올때/늦은밤... 그럴때 안절부절... 어제밤도 그렇게 꾸욱 참았습니다... 정말 그럴땐 미칠것 같습니다. 제 감정과 싸우느라... 손을 캭~ 묶어버리고 싶습니다.. ㅠ.ㅜ 그런맘이 안들도록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그를 잊을수 있도록......
따끔하게 꾸짓어주세요.. ㅜ.ㅡ
헤어진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습니다. 견딜만 해요...
근데 아직은 문득문득 죽도록 그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비올때/늦은밤...
그럴때 안절부절... 어제밤도 그렇게 꾸욱 참았습니다...
정말 그럴땐 미칠것 같습니다.
제 감정과 싸우느라...
손을 캭~ 묶어버리고 싶습니다.. ㅠ.ㅜ
그런맘이 안들도록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그를 잊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