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하게 꾸짓어주세요.. ㅜ.ㅡ

다시태어나도2003.06.19
조회562

헤어진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습니다. 견딜만 해요...

 

근데 아직은 문득문득 죽도록 그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비올때/늦은밤...

그럴때 안절부절...  어제밤도 그렇게 꾸욱 참았습니다...

정말 그럴땐 미칠것 같습니다.

제 감정과 싸우느라...

손을 캭~ 묶어버리고 싶습니다.. ㅠ.ㅜ

 

그런맘이 안들도록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그를 잊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