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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5
날짜
2003/06/17 09:27:00
작성자
새누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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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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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제가 새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여러 해가 되었군요 . 그동안 가슴에 차곡 차곡 쌓아두었는데 이제는 차고 넘쳐서 언급을 좀 할까 합니다. 우리 교회는 가능동에서 10여년 된 교회를 인수하여 호원동으로 이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 다. 그때 계시던 집사님들의 헌금과 혼신을 다한 봉사로 오늘날의 새누리교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그 집사님들이 몇분 밖에 보이지 않아 가슴 한구석이 항상 아픕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겉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내면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목회자와의 갈등 성도들과의 어떤 시기와 질투. 성전안에서 너무나 이기적인 행동들에 많은 충격을 받았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교회 빚이 3-4억씩 되면서도 겉으로 남에게 보이려는 과시욕 때문에 금쪽 같은 헌금으로 지은 시설물을 지었다 헐었다하는 것이 아직도 반복 되고 있습니다. 이상태에서 교회부지를 구입 할 계획하고 밀어 부치는 것은 목회자의 과욕이라고 보입니다. 교회가 화려해야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아 주십니까?.
물가 상승에다 세금마다 안오르는 것 있습니까?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갖가지 세금 내느라 벅차고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습니까?
교회에 와서 하나님한테 세상에서 시달리고 상처 받은 것 치유 받고 기쁨 얻기위해서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압박을 받아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발길이 무겁습니다.
교회 의자도 쓸만한데 교체 해 놓고 1인당 ₩65.000원씩 헌금 하라고 하니 강요해서 내는 것이 어떻게 헌금이 되며 목회자 사례비도 이상황에서는 절감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성도80여명 출석하는 교회에서 사례비₩200만원에 판공비₩65만원 으로 임의대로 인상해 놓고 구두로 보고하는식으로 통과............그밖에 지급되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 ₩ 200만원도 모자란다니 말이 됩니까
전도사님 사례비 인상 한것도 그렇습니다. 사정이 있더라도 순서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먼저 오신 전도사님 사례비는 제쳐놓고 목회자가 모셔온 이강희전도사님 사례비만 인상시킨 저의가 뭡니까? 이전도사님은 목회자 친인척이 아닙니까. 능력있는 전도사님 수없이 갈아치우고 사촌동생 이나 목회자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순종아닌 맹종하는 사람으로 밑에 심어놓고 족벌체제로 독재하려는 것 아닙니까. 김권사님(전 김전도사님)이₩ 1,000여만원씩 헌금해서 지은 식당일부도 그랬고 물래방아 시설도 임의대로 뜯어버린것도 말로 그만 두라고 할수없으니까 이렇게 다 행동으로 보인 것 아닙니까? .
십여년된 교회인수하고도 ................"개척교회 성공 사례"강의 다니시고......... 목회자가 성도 얼굴 찢어 놓고.........사모가 교통사고 내고.......감전 사고 나고........... 교회는 목회자가 관리 운영하고........선교원은 사모가 관리 운영하고............... 주일 헌금도 사모가 관리하고............. 교회 빚도 몇 억씩되면서 홈페이지에는 완불 했다올려놓고........ 수십명의 성도 상처입혀서 떠나보내고 ........실족 시키고......
자신들의 과오는 교회안에서도 쉬쉬하며 은폐시키려 하고 성도들 90%이상 물갈이 된 상태에서 허세부리며 겉으로만 들어내어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 받으려는 교만함의 실체.............사람 무시하고.........
목회자는 사택에 관련된것까지도 교회 재정에서 지급받으면서 사례비₩ 200만원도 모자란 다면서 성도들은 평균 4식구에 월₩ 100 - \150만원가지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속사정도 헤아리지 못하니.........안타깝기만 합니다. TV드라마 야인시대 에서도 김두한씨가 자신의 집을 먼저헌금으로 바치고 애국헌금 모으러 다니는 모습을 보고...........목회자의 모습이 바로 저모습이 되어야 정상일텐데............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는 구유에서 태어나시고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을 더 소중하게 여기셨고 제자의 발까지 씻겨 주셨으며.................원수까지 사랑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의 종이 성도들이 이의를 제기하면 견디기 힘들정도로 냉대를 하며 갈테면 가라는 배짱으로 목회를하며 이교회를 떠난 성도님들 만나는것도 싫어하며 다른 장소에서 만나면 벌레씹은얼굴을하며..........찬바람이 쌩쌩 돕니다. 그모습이 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주의종의 모습인가 !!!!!!!! 너무나............부끄럽습니다
성도들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투명하고 솔직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과오도 인정하고 성도들의 합심기도를 구해야 합니다. 지금 정부도 개혁이니 참여정부니 하며 국민의 소리를 하나라도 더 들으려 하는데 교회안에서 보이지 않는 막을 쳐 놓고 김일성 같은 독재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목회자는 절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지 목사앞에 죄인이 아닙니다 피 같은 헌금 바치면서 왜 목사 한테 굽신굽신 거리며 제명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하는 사람 처럼 절절 맵니까? 우리도 이젠 깨어야 합니다. 목회자는 성도가 뿌리깊은 믿음을 키울수 있도록 좋은 꿀을 먹이는데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 진리입니다. 수많은 영적 생명을 담보로 잡고있는 설교자는 참 말씀과 행동으로 교인들 마음속에 하나님 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헌금 좀 나올 것 같으면 잡아 둘려고 애쓰는 모습.....가진자와 못가진자를 구분하는 모습...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의 다른 모습..............이렇게 이중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이 진정 주의 종의 모습이란 말입니까.
타인에게 보여지기 위한 교회가 아닌 내실이 있는 교회. 서로를 진정으로 배려하며 아껴주며 사랑을 나눌수 있는교회. 영육간에 충만한 삶을 살아 내기를....... 하나님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라고.......등등... 이런 황금 같은 말씀이 차고 넘치도록 토해낼 수 있는 목회자를 모시는 교회........ 우리 모두의 바램이 아니겠습니까? . 주의 종은 신성 하게만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권위적이며 성령안에서 교묘하게 부리는 횡포가 믿지않는 사람 보다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더군요
그래도 떠나는 성도님들은 그동안 고마웠고 사랑하노라고 글을 남기고 가는모습을 보면 얼마나 그모습이 아름다운지 모름니다
가슴아픈 이야기 하나복사
글 읽기 번호 115 날짜 2003/06/17 09:27:00 작성자 새누리성도 조회 5 URL 제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제가 새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여러 해가 되었군요 . 그동안 가슴에 차곡 차곡 쌓아두었는데 이제는 차고 넘쳐서 언급을 좀 할까 합니다.
우리 교회는 가능동에서 10여년 된 교회를 인수하여 호원동으로 이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
다. 그때 계시던 집사님들의 헌금과 혼신을 다한 봉사로 오늘날의 새누리교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그 집사님들이 몇분 밖에 보이지 않아
가슴 한구석이 항상 아픕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겉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내면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목회자와의 갈등 성도들과의 어떤 시기와 질투. 성전안에서 너무나 이기적인
행동들에 많은 충격을 받았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교회 빚이 3-4억씩 되면서도 겉으로 남에게 보이려는 과시욕 때문에 금쪽 같은 헌금으로
지은 시설물을 지었다 헐었다하는 것이 아직도 반복 되고 있습니다. 이상태에서 교회부지를
구입 할 계획하고 밀어 부치는 것은 목회자의 과욕이라고 보입니다.
교회가 화려해야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아 주십니까?.
물가 상승에다 세금마다 안오르는 것 있습니까?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갖가지 세금 내느라
벅차고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습니까?
교회에 와서 하나님한테 세상에서 시달리고 상처 받은 것 치유 받고 기쁨 얻기위해서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압박을 받아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발길이 무겁습니다.
교회 의자도 쓸만한데 교체 해 놓고 1인당 ₩65.000원씩 헌금 하라고 하니 강요해서 내는
것이 어떻게 헌금이 되며
목회자 사례비도 이상황에서는 절감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성도80여명 출석하는
교회에서 사례비₩200만원에 판공비₩65만원 으로 임의대로 인상해 놓고 구두로 보고하는식으로 통과............그밖에 지급되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 ₩ 200만원도 모자란다니 말이 됩니까
전도사님 사례비 인상 한것도 그렇습니다.
사정이 있더라도 순서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먼저 오신 전도사님 사례비는 제쳐놓고
목회자가 모셔온 이강희전도사님 사례비만 인상시킨 저의가 뭡니까?
이전도사님은 목회자 친인척이 아닙니까. 능력있는 전도사님 수없이 갈아치우고 사촌동생
이나 목회자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순종아닌 맹종하는 사람으로 밑에 심어놓고 족벌체제로
독재하려는 것 아닙니까. 김권사님(전 김전도사님)이₩ 1,000여만원씩 헌금해서 지은 식당일부도 그랬고 물래방아 시설도 임의대로 뜯어버린것도 말로 그만 두라고 할수없으니까 이렇게 다 행동으로 보인 것 아닙니까?
.
.
교회빚은 늘어만 가는데 목회자는 아파트사고 재산증식 시키면서 성도들 한테만 의자값
헌금해라 건축헌금해라.......요즘은 돈돈돈........교회에 와도 기쁨이 없습니다.
십여년된 교회인수하고도 ................"개척교회 성공 사례"강의 다니시고.........
목회자가 성도 얼굴 찢어 놓고.........사모가 교통사고 내고.......감전 사고 나고...........
교회는 목회자가 관리 운영하고........선교원은 사모가 관리 운영하고...............
주일 헌금도 사모가 관리하고.............
교회 빚도 몇 억씩되면서 홈페이지에는 완불 했다올려놓고........
수십명의 성도 상처입혀서 떠나보내고 ........실족 시키고......
자신들의 과오는 교회안에서도 쉬쉬하며 은폐시키려 하고
성도들 90%이상 물갈이 된 상태에서 허세부리며 겉으로만 들어내어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
받으려는 교만함의 실체.............사람 무시하고.........
목회자는 사택에 관련된것까지도 교회 재정에서 지급받으면서 사례비₩ 200만원도 모자란
다면서 성도들은 평균 4식구에 월₩ 100 - \150만원가지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속사정도
헤아리지 못하니.........안타깝기만 합니다.
TV드라마 야인시대 에서도 김두한씨가 자신의 집을 먼저헌금으로 바치고 애국헌금 모으러
다니는 모습을 보고...........목회자의 모습이 바로 저모습이 되어야 정상일텐데............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는 구유에서 태어나시고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을 더 소중하게 여기셨고
제자의 발까지 씻겨 주셨으며.................원수까지 사랑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의 종이 성도들이 이의를 제기하면 견디기 힘들정도로 냉대를 하며 갈테면 가라는
배짱으로 목회를하며 이교회를 떠난 성도님들 만나는것도 싫어하며 다른 장소에서 만나면
벌레씹은얼굴을하며..........찬바람이 쌩쌩 돕니다.
그모습이 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주의종의 모습인가 !!!!!!!! 너무나............부끄럽습니다
성도들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투명하고 솔직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과오도 인정하고 성도들의 합심기도를 구해야 합니다.
지금 정부도 개혁이니 참여정부니 하며 국민의 소리를 하나라도 더 들으려 하는데
교회안에서 보이지 않는 막을 쳐 놓고 김일성 같은 독재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목회자는 절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지 목사앞에 죄인이 아닙니다
피 같은 헌금 바치면서 왜 목사 한테 굽신굽신 거리며 제명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하는 사람
처럼 절절 맵니까? 우리도 이젠 깨어야 합니다.
목회자는 성도가 뿌리깊은 믿음을 키울수 있도록 좋은 꿀을 먹이는데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 진리입니다.
수많은 영적 생명을 담보로 잡고있는 설교자는 참 말씀과 행동으로 교인들 마음속에 하나님
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헌금 좀 나올 것 같으면 잡아 둘려고 애쓰는 모습.....가진자와 못가진자를 구분하는 모습...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의 다른 모습..............이렇게 이중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이 진정 주의 종의 모습이란 말입니까.
타인에게 보여지기 위한 교회가 아닌 내실이 있는 교회.
서로를 진정으로 배려하며 아껴주며 사랑을 나눌수 있는교회.
영육간에 충만한 삶을 살아 내기를.......
하나님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라고.......등등...
이런 황금 같은 말씀이 차고 넘치도록 토해낼 수 있는 목회자를 모시는 교회........
우리 모두의 바램이 아니겠습니까?
.
주의 종은 신성 하게만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권위적이며 성령안에서 교묘하게 부리는 횡포가 믿지않는 사람 보다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더군요
그래도 떠나는 성도님들은 그동안 고마웠고 사랑하노라고
글을 남기고 가는모습을 보면 얼마나 그모습이 아름다운지 모름니다
★ 참 목자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림니다.★
의정부 호원동 새누리교회에서
진실을 갈망하는 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