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제가 그 남자를 만난건 작년 10월이였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 서로한테 호감이 있어서 결국엔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원래부터 B형남자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만났던 남자B형들이 이상해서 싫어한거지 모든 B형을 싫어한단건아닙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B형이였죠. 하지만 그래도 저한테 해주는게 너무나잘해주었기에 혈액형이 조금은 걸렸지만 사겼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알고보니까 여자관계가 좀 복잡하더군요 저랑 사귀기 전에 여자랑도 200일 넘게 사겼었는데, 글쎄 그 남자가 바람을 펴서 여자친구를 버렸다던군요, 그렇게 헤어지고서 새로 사귄여자한테 다시 똑같이 버림받구요. 그렇게 힘들어하던때에 친구가 저희둘을 서로 소개시켜준거였습니다. 지금이야 입에 발린말이였다는걸 알았지만 그때는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면서 굳게 맘을 먹었다고 하더군요. 반반이였지만 그래두 믿기로 했죠. 노력하는건진 저희는 100일정도까지 너무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랑 언니가 제가 남자친구 생긴걸 알고 싫어하더군요. 그 남자친구가 전문대를 다녔습니다. 원래 엄마들은 자기 자식들은 더 좋은환경의 상대방을 만나기를 원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그 남자를 싫어하더군요. 그리구 원래 엄마가 약간 보수적이여서 남자친구 사귀는걸 싫어하셧구요 100일을 조금 넘었을때 헤어지라고 눈치를 주면서 만나는것도 엄청 못하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더 라구요. 전 이런게 계속 지속되면 서로한테 힘들고 지칠것만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엄마하고 언니한테는 헤어진걸로 하고 몰래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였기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서 계속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200일이 다될무렵이였습니다. 전 엄마언니 몰래 사귀면서도 눈치보이고 힘들어서 그친구랑 헤어질 생각을 하고 언제 헤어질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인진 모르겠지만 헤어지기 몇일 전부터 낌새가 이상하더군요. 원래는 절 버스를 태워서 보내고 하면 항상 전화해주고 , 친구들 만나더라도 누굴 만났고 어딜 가고 있다고 얘기해주곤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태도가 확 바뀌더군요 그런데 제가 시험기간이였죠. 문자가 없어서 전활 했더니 친구만나러 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말투는 엄청 성의없이 말하고, 전화하기 싫어하는 말투더군요. 저도 기분나빠서 금방 끊었죠. 그러고서 문잘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시간에 하나정도로 문잘 하더군요 "나기분안좋아" 이걸로만 보내더군요 전 무슨일이 있나싶어서 그냥 있었는데, 12시가 될무렵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 친구핸드폰은 폴더, 슬라이드가 아니라서 전화가 그냥 걸려질때가 있습니다) 그 전화도 잘못눌려서 온거였구요. 전 그것도 모르고 받았는데, 어떤 여자랑 얘기하고 있더군요 분명 친구랑 둘이 마신다고 했는데 " 오빠, 오늘 오빠 기분 맞추느라고 힘들었어요 " " 뭐가,~ 일로와 데려다 줄께 "...................................... 전 더이상 들을수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정신은 멍해지고.. 다시 전활 했습니다. 5번정도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러고서 마지막으로 전화했는데 받더군요. " 너 누구랑 술마셧어?" " 친구 " " 죽을래? 너 여자랑 있는거 다 들었거든?" " 몬소리야 여자랑 안마셧 어 " " 전화목록보고 말해 " 좀있다가 사실은 여자랑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더 어이가 없었던건 " 내가 너한테 말해도 달라지는 게 있어 ?" .............................................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술많이 마셧다고 낼 다시 얘기하자는데 전 이해할수가 없었고, 헤어질수밖에 없단 생각에 그냥 헤어지잔 문잘 했습니다. 그다음날, 연락이 절대 없더군요. 네트를 들어갔는데, 버젓이 네트엔 있더군요. 말도 절대 안시키더군요. 네트에서 제가 먼저 말해서 계속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바람핀게 아니라면서 일주일만 시간 좀 갖자고 하더군요. 전 필요없다고 했죠. 그렇게 할말만 다하고 나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정말 억울하고 밉고 그렇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고서 삼일정도됬을까?, 그 전날까지만 해도 우울하던 그 남자 홈피가 완전 180도로 바꼈더군요. 전 원래 사귀다 헤어지면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기 때문에 그 남자 홈피따위는 들어 가지도 않았습니다. 제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여자친구가 생긴거같다고. 그제서 그 사람 홈피를 가봤습니다. 맞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이상 제가 난리치면 구차해질것만 같기에 말하지 않았습니다. (맨처음에 저랑 그 남자소개시켜준사람 있었죠, 그 친구는 제가 고3때 사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이 친구는 계속 그냥 연락하면서 지냈었구요. 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 친구랑도 연락을 안하 다가 연락이 됬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오랜만에 술한잔을 하는데,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첫사랑이였다고 (그 친구는 1년넘게사귀는여자친구있슴), 1년넘게 여자친구사귀면서 항상 절 맘속에 두고있었다고 ,,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기분좋은게 아니라 어떻게 친구둘이 저렇게 똑같이 쓰레기일수가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물어봤죠, 내가 사귀자고하면 사귀겠냐고 그랬더니 아주 기다렸다는듯이 그럴수있다고 당장이라도 헤어질수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자리박차고 일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몇일뒤에 저한테 뜬금없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지금 여자친구랑 계속 사귀면 자기랑 친구로 계속 지낼수잇냐고 ,, 누가 사귀자고 고백이라도 했습니까? 정말 어이가 연이어서 없더군요. 그래서 싫다고 그냥 여기서 연락 끊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워낙 허풍을 잘 치는 친구라서 제 남자친구랑 처음에 오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쎄, 그 친구가 제 남자친구를 만나서 제가 고백을 했다고 하면서, DVD방을 가자고 했다면서 자기앞에서 술먹고 울었다면서 그런식으로 얘기를 했던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일이 있은 몇일뒤에 남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술 취해서 도대체 자기 친구랑 무슨얘길 한거냐고 , 그런 자세한거까지 말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그럼 친구가말한 그대로 믿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저딴식으로 말한줄은 몰랐었으니깐요. 그렇게 4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전남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더군요. 잠결이라서 누군지 몰랐었습니다. 번호를 보는데, 뒷자리는 많이 익숙한 번혼데 누군지 몰라서 받긴했습니다. 첨엔 말을 안하더니 지 이름을 대면서 자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전활 했냐니까, 갑자기 불쌍한 척을 하면서 자기는 인간쓰레기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싹 보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진 눈치길래 헤어졌냐니까 처음엔 헤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도대체 저한테 전화한 이유를 도통 모르겠더군요. 헤어졌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전활 한건지 , -_- 그런데 그 다음날 저녁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엔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자기 여자친구랑 다시 잘 됬다면서,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누가 먼저 전화질을 한건지 -_- 그래서 그 친구말하는거 다 잘라먹고 너한테 연락할생각 눈꼼만치도 없다고 끊어버렸습니다. 끊고났는데, 너무 순식간이였고 당황해서 욕한마디도 안하고 끊었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3개 연이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뭐 지도 잘못한게 있으니까 답장은 없더군요 정말 이런 개쓰레기 같은 남자가 어딧습니까? 사람은 간사한다고 하지만 이딴식으로 너무 간사한거아닙니까? 정말 찾아가서 생매장 하고 싶지만, 정말 그 면상 보는것도 토할거같습니다.
정말 개 자식입니다. 이 남자.
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제가 그 남자를 만난건 작년 10월이였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 서로한테 호감이 있어서
결국엔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원래부터 B형남자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만났던 남자B형들이 이상해서 싫어한거지 모든 B형을 싫어한단건아닙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B형이였죠. 하지만 그래도 저한테 해주는게 너무나잘해주었기에 혈액형이
조금은 걸렸지만 사겼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알고보니까 여자관계가 좀 복잡하더군요
저랑 사귀기 전에 여자랑도 200일 넘게 사겼었는데, 글쎄 그 남자가 바람을 펴서 여자친구를
버렸다던군요, 그렇게 헤어지고서 새로 사귄여자한테 다시 똑같이 버림받구요.
그렇게 힘들어하던때에 친구가 저희둘을 서로 소개시켜준거였습니다.
지금이야 입에 발린말이였다는걸 알았지만 그때는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면서 굳게 맘을 먹었다고
하더군요. 반반이였지만 그래두 믿기로 했죠.
노력하는건진 저희는 100일정도까지 너무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랑 언니가 제가 남자친구
생긴걸 알고 싫어하더군요. 그 남자친구가 전문대를 다녔습니다.
원래 엄마들은 자기 자식들은 더 좋은환경의 상대방을 만나기를 원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그 남자를 싫어하더군요. 그리구 원래 엄마가 약간 보수적이여서 남자친구 사귀는걸 싫어하셧구요
100일을 조금 넘었을때 헤어지라고 눈치를 주면서 만나는것도 엄청 못하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더
라구요.
전 이런게 계속 지속되면 서로한테 힘들고 지칠것만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엄마하고 언니한테는 헤어진걸로 하고 몰래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였기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서 계속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200일이 다될무렵이였습니다.
전 엄마언니 몰래 사귀면서도 눈치보이고 힘들어서 그친구랑 헤어질 생각을 하고
언제 헤어질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인진 모르겠지만 헤어지기 몇일
전부터 낌새가 이상하더군요.
원래는 절 버스를 태워서 보내고 하면 항상 전화해주고 , 친구들 만나더라도 누굴 만났고 어딜 가고
있다고 얘기해주곤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태도가 확 바뀌더군요
그런데 제가 시험기간이였죠. 문자가 없어서 전활 했더니 친구만나러 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말투는
엄청 성의없이 말하고, 전화하기 싫어하는 말투더군요. 저도 기분나빠서 금방 끊었죠. 그러고서
문잘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시간에 하나정도로 문잘 하더군요 "나기분안좋아" 이걸로만 보내더군요
전 무슨일이 있나싶어서 그냥 있었는데, 12시가 될무렵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 친구핸드폰은 폴더, 슬라이드가 아니라서 전화가 그냥 걸려질때가 있습니다)
그 전화도 잘못눌려서 온거였구요. 전 그것도 모르고 받았는데, 어떤 여자랑 얘기하고 있더군요
분명 친구랑 둘이 마신다고 했는데
" 오빠, 오늘 오빠 기분 맞추느라고 힘들었어요 "
" 뭐가,~ 일로와 데려다 줄께 "...................................... 전 더이상 들을수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정신은 멍해지고.. 다시 전활 했습니다. 5번정도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러고서 마지막으로 전화했는데 받더군요.
" 너 누구랑 술마셧어?" " 친구 " " 죽을래? 너 여자랑 있는거 다 들었거든?" " 몬소리야 여자랑 안마셧
어 " " 전화목록보고 말해 "
좀있다가 사실은 여자랑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더 어이가 없었던건 " 내가 너한테 말해도 달라지는
게 있어 ?" .............................................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술많이 마셧다고 낼 다시 얘기하자는데 전 이해할수가 없었고, 헤어질수밖에 없단 생각에 그냥
헤어지잔 문잘 했습니다. 그다음날, 연락이 절대 없더군요.
네트를 들어갔는데, 버젓이 네트엔 있더군요. 말도 절대 안시키더군요.
네트에서 제가 먼저 말해서 계속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바람핀게 아니라면서
일주일만 시간 좀 갖자고 하더군요.
전 필요없다고 했죠. 그렇게 할말만 다하고 나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정말 억울하고 밉고 그렇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고서 삼일정도됬을까?, 그 전날까지만 해도 우울하던 그 남자 홈피가 완전 180도로
바꼈더군요. 전 원래 사귀다 헤어지면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기 때문에 그 남자 홈피따위는 들어
가지도 않았습니다. 제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여자친구가 생긴거같다고.
그제서 그 사람 홈피를 가봤습니다. 맞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이상 제가 난리치면 구차해질것만 같기에 말하지 않았습니다. (맨처음에 저랑 그 남자소개시켜준사람
있었죠, 그 친구는 제가 고3때 사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이 친구는 계속 그냥 연락하면서 지냈었구요. 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 친구랑도 연락을 안하
다가 연락이 됬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오랜만에 술한잔을 하는데,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첫사랑이였다고 (그 친구는 1년넘게사귀는여자친구있슴), 1년넘게 여자친구사귀면서 항상
절 맘속에 두고있었다고 ,,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기분좋은게 아니라 어떻게 친구둘이 저렇게
똑같이 쓰레기일수가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물어봤죠, 내가 사귀자고하면 사귀겠냐고
그랬더니 아주 기다렸다는듯이 그럴수있다고 당장이라도 헤어질수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자리박차고 일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몇일뒤에 저한테 뜬금없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지금 여자친구랑 계속 사귀면 자기랑
친구로 계속 지낼수잇냐고 ,, 누가 사귀자고 고백이라도
했습니까? 정말 어이가 연이어서 없더군요. 그래서 싫다고 그냥 여기서 연락 끊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워낙 허풍을 잘 치는 친구라서 제 남자친구랑 처음에 오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쎄, 그 친구가 제 남자친구를 만나서 제가 고백을 했다고 하면서, DVD방을 가자고 했다면서
자기앞에서 술먹고 울었다면서 그런식으로 얘기를 했던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일이 있은 몇일뒤에 남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술 취해서 도대체
자기 친구랑 무슨얘길 한거냐고 , 그런 자세한거까지 말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그럼 친구가말한
그대로 믿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저딴식으로 말한줄은 몰랐었으니깐요.
그렇게 4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전남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더군요.
잠결이라서 누군지 몰랐었습니다. 번호를 보는데, 뒷자리는 많이 익숙한 번혼데 누군지 몰라서
받긴했습니다. 첨엔 말을 안하더니 지 이름을 대면서 자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전활 했냐니까, 갑자기 불쌍한 척을 하면서 자기는 인간쓰레기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싹 보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진 눈치길래 헤어졌냐니까 처음엔 헤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도대체 저한테 전화한 이유를 도통 모르겠더군요.
헤어졌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전활 한건지 , -_-
그런데 그 다음날 저녁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엔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자기 여자친구랑 다시 잘 됬다면서,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누가 먼저 전화질을 한건지 -_-
그래서 그 친구말하는거 다 잘라먹고 너한테 연락할생각 눈꼼만치도 없다고 끊어버렸습니다.
끊고났는데, 너무 순식간이였고 당황해서 욕한마디도 안하고 끊었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3개 연이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뭐 지도 잘못한게 있으니까 답장은 없더군요
정말 이런 개쓰레기 같은 남자가 어딧습니까?
사람은 간사한다고 하지만 이딴식으로 너무 간사한거아닙니까?
정말 찾아가서 생매장 하고 싶지만, 정말 그 면상 보는것도 토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