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8월21일 오늘로 딱 일년되는날이네요 작년엔 전 스무살이여꼬 남편은 스물일곱 일년전에 만나 연애하던끝에 두번인가 세번성관계애 아가가생겻습니다 정말잘해줫고 정말힘든일,집안일도의논하고 무엇보다 고생하신 저희엄마한테 정말 잘하겟다는그말에 너무고맙고 좋은사람이라생각해서 결혼을약속하고 아기를 낳기로하엿습니다. 그리고 무려 두어달전 5월30일 전 이쁜딸램이를 출산햇구요 잘키우고잇습니다 임신전에 매일 다리이뿌다 이러고 그랫는데 저 임신전에 165에 43키로엿거든요 물론 원래47키로정도엿는데 위가안좋아서 아픈바람에 살이 쏙 빠져버렷습니다 그땐 맨날 살쪄야지살쪄야지 진짜 막이러더니만 애기가지고 62키로까지쪗습니다 그리고 지금 50키로 근데 요즘 종종 그런말을 합니다 몇일전에 영화보러 나가려는데 청치마입어보랍니다 근데 짧은거거든요 그거입어떠니 벗으랍니다 그냥 안어울린다고 근데, 예전엔 치마도잘어울리고 그런다고하더니만 다리가뚱뚱해서그런가봅니다 제가봣을땐 안어울리지도안앗거든요? 그러더니 허벅지가려지는 원피스이쬬?그거입고나가랍니다. 그리고 어젠 갑자기 누워있는데 다릴만지면서 헬스댕기고 운동하면 예전처럼빠지겟나? 쫌 속상합니다 애기가졋을땐 나중에 애기낳고 천천히 빼면되지 머 이러더니만 지금은 괜히 뚱땡이가 된거같고 괜시리 부담됩니다 남편하고 사이가 멀어질꺼같고 몸매에대해 한번도 이렇게 불안한적없엇는데 남들이보면마니빠졋다고 애기엄마안갖다고이러는데 ...헬스댕기면 예전처럼까지는아니더라도 지금 이상태에서 더 날씬해질수잇는데 아가가 86일됫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옆에 붙어이써야되요 그래서 운동다닐수도없고 휴, 그냥왠지배신감도들고 왠지비만아가된기분이에여 예전이그리운 예전이더이뻣던 예전처럼날씬햇던 제가 더좋은가봐요 당연한거겟지만 이제 애기낳은지 두달이에여...연애인도아니고 맛사지받으러댕길처지도안되고 운동할시간도안되고 그런제가예전처럼몸매를되찾는게쉽기나한가여... 괜히미안한맘들고 제가,뭐 50키로가넘는것도아니고 49./..50왓다갓다하는뎀 애기가졋다가 낳앗으니 아무래도 골반도 쫌 벌어져꼬 배도 탄력을 잃고해서 아무래도 예전보단 살좀붙어보이겟죠 아니 붙엇겟죠.... 근데 넘속상하네여 예전모습이 그렇게 그리운가? 휴 그리고 제생각엔 원래 남편은 몸매조은여자를 조아하는거같습니다 예전에보니 이상형이 황인영,한채영인걸보면 아무래도 이제 일년인데...이제만난지일년인데....이런걸로 스트레스주는남편이자꾸미워지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네여, 가뜩이나 산후우울증걸려서 울거나 막 가만히이쑴 눈물나고그러는뎀.. 이딴걸로 신경쓰이고 아놔 ㅋㅋㅋ 미치겟넴
남편이 예전몸매에대해
작년8월21일
오늘로 딱 일년되는날이네요
작년엔 전 스무살이여꼬 남편은 스물일곱
일년전에 만나 연애하던끝에
두번인가 세번성관계애 아가가생겻습니다
정말잘해줫고
정말힘든일,집안일도의논하고
무엇보다 고생하신 저희엄마한테 정말 잘하겟다는그말에 너무고맙고 좋은사람이라생각해서
결혼을약속하고 아기를 낳기로하엿습니다.
그리고 무려 두어달전
5월30일
전 이쁜딸램이를 출산햇구요
잘키우고잇습니다
임신전에
매일 다리이뿌다 이러고 그랫는데
저 임신전에 165에 43키로엿거든요
물론 원래47키로정도엿는데
위가안좋아서 아픈바람에 살이 쏙 빠져버렷습니다
그땐 맨날 살쪄야지살쪄야지 진짜 막이러더니만
애기가지고 62키로까지쪗습니다
그리고 지금 50키로
근데 요즘 종종 그런말을 합니다
몇일전에 영화보러 나가려는데 청치마입어보랍니다
근데 짧은거거든요
그거입어떠니 벗으랍니다 그냥 안어울린다고
근데, 예전엔 치마도잘어울리고 그런다고하더니만
다리가뚱뚱해서그런가봅니다
제가봣을땐 안어울리지도안앗거든요? 그러더니 허벅지가려지는 원피스이쬬?그거입고나가랍니다.
그리고 어젠 갑자기 누워있는데 다릴만지면서
헬스댕기고 운동하면 예전처럼빠지겟나?
쫌 속상합니다
애기가졋을땐 나중에 애기낳고 천천히 빼면되지 머 이러더니만
지금은 괜히 뚱땡이가 된거같고
괜시리 부담됩니다
남편하고 사이가 멀어질꺼같고
몸매에대해 한번도 이렇게 불안한적없엇는데
남들이보면마니빠졋다고 애기엄마안갖다고이러는데
...헬스댕기면 예전처럼까지는아니더라도 지금 이상태에서 더 날씬해질수잇는데
아가가 86일됫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옆에 붙어이써야되요
그래서 운동다닐수도없고
휴,
그냥왠지배신감도들고
왠지비만아가된기분이에여
예전이그리운 예전이더이뻣던 예전처럼날씬햇던 제가 더좋은가봐요
당연한거겟지만
이제 애기낳은지 두달이에여...연애인도아니고
맛사지받으러댕길처지도안되고
운동할시간도안되고
그런제가예전처럼몸매를되찾는게쉽기나한가여...
괜히미안한맘들고
제가,뭐 50키로가넘는것도아니고
49./..50왓다갓다하는뎀
애기가졋다가 낳앗으니 아무래도 골반도 쫌 벌어져꼬
배도 탄력을 잃고해서 아무래도 예전보단 살좀붙어보이겟죠 아니 붙엇겟죠....
근데 넘속상하네여
예전모습이 그렇게 그리운가?
휴
그리고 제생각엔 원래 남편은 몸매조은여자를 조아하는거같습니다
예전에보니 이상형이 황인영,한채영인걸보면
아무래도 이제 일년인데...이제만난지일년인데....이런걸로 스트레스주는남편이자꾸미워지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네여,
가뜩이나 산후우울증걸려서 울거나 막 가만히이쑴 눈물나고그러는뎀..
이딴걸로 신경쓰이고 아놔 ㅋㅋㅋ 미치겟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