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신경질나서 못해먹게따~ 직장생활 4년차~첫직장에 맘붙들고 열씨미 일할려고 하는 나에게 태클이 들어오다니...왕짜증이다. 얼마전 우리회사에 한인간이 들어와따~ 그인간.. 나랑같은 대학 같은반 같은 년도에 졸업한 예비역이닷..오빠라고 하기도 싫타 학교다닐땐 아는척도 않터니 ... 어떻게 알았는쥐 우리회사 1년동안 이력서 넣어서(능력 하나두없따~~~노력이 가상해서 뽑은것이다) 겨우겨우 붙더니 내 성질을 돋군다. 괜히 친한척한다. 애기도 하기싫고만~~언제쩍 애기부터 꺼내서 애기한다..그것도 회식자리 술취해서 개되구나서만~~ 평소엔 인사도 안한다..재섭는 인간~~~~~``` 않는자리도 바로 옆에 않아서 성질을 또 돋군다. 입사한지 4개월짼데 일도 재대로 못해서 나만 혼난다. 일을 시키면 하기싫어서 나한테 미루고 출장가려고만 한다..그럴려면 머하고 취직한건쥐~~ 애인하구 전화통 붙잡으면 나가서 30분은 족히 안보인다. 일처리를 못하니 나만 일을시킨다.. 그인간 자리에 앉아서 채팅만 한다..일많아도 그런다..일이나 끝내고 하믄 누가 머라고 할꼬~ 우연히 컴퓨터를 끄려다 채팅글을 읽게되따.. 그여인네도 재섭는 인간이다. 하하~~어이가없어서... 지만 착하고 이쁘고 잘난줄아는 꼬락서니하고는... 한번 보고싶다.어떻게 생긴년인쥐~~~~~~~~~ 내용을 보아하니 청소시킨다고 꼬라지를 내거 있었다. 그럼 회사에서 사무만하나..청소는 나혼자만에 몫인가 말이다....... 절때 청소~손도 안댄다. 시켜면 그자리만 쪼금 깔작거린다..그거나 하면 다행이다..에혀~~ 내가 전화하다 히스테리 부린단다.. 그럼 그 일처리 하며 전화받으며 짜증안날수가 있단 말인가.. 히스테리? 허허~참~~전화벨만 울려도 심장이 울린다...노이로젠가부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싶은 심정이다. 어쩜 그리 꼴배기 싫은 짓만 하는쥐 알수가 없다. 지는 얼마나 잘생겼길래 남에 생긴거를 가지구 씹는단 말인가 내가 언제 이쁘다거 봐달라고를 했나~지보거 책임지라고를 했나~~ 왕재수당.. 에혀~이러다 제명에 못살게따ㅃ~ 왕따를 시킬까 생각중이다. 내가 말안시키면 절때 말도 안건다~~그러고 어찌 사회생활하며 월급받는쥐~~ 지몸사릴주밖에 모른다..천년만년 살거신가~~~~~~~~~ 에혓~~~~~~글쓰고 나면 시원할줄 알았건만 생각하니 더 열받는답...ㅠㅠ 술이 그립다. 어여 좋은 직장찾아 옮기던쥐 해야쥐~~ 머가 무서워서 피하냥~~ 더러워서 피하쥐~~~~~~~
아열받는다~이인간을~어찌하오리오..ㅠㅠ
아~정말 신경질나서 못해먹게따~
직장생활 4년차~첫직장에 맘붙들고 열씨미 일할려고 하는 나에게 태클이 들어오다니...왕짜증이다.
얼마전 우리회사에 한인간이 들어와따~
그인간..
나랑같은 대학 같은반 같은 년도에 졸업한 예비역이닷..오빠라고 하기도 싫타
학교다닐땐 아는척도 않터니 ...
어떻게 알았는쥐 우리회사 1년동안 이력서 넣어서(능력 하나두없따~~~
노력이 가상해서 뽑은것이다) 겨우겨우 붙더니 내 성질을 돋군다.
괜히 친한척한다. 애기도 하기싫고만~~언제쩍 애기부터 꺼내서 애기한다..그것도 회식자리 술취해서 개되구나서만~~
평소엔 인사도 안한다..재섭는 인간~~~~~```
않는자리도 바로 옆에 않아서 성질을 또 돋군다.
입사한지 4개월짼데 일도 재대로 못해서 나만 혼난다.
일을 시키면 하기싫어서 나한테 미루고 출장가려고만 한다..그럴려면 머하고 취직한건쥐~~
애인하구 전화통 붙잡으면 나가서 30분은 족히 안보인다.
일처리를 못하니 나만 일을시킨다..
그인간 자리에 앉아서 채팅만 한다..일많아도 그런다..일이나 끝내고 하믄 누가 머라고 할꼬~
우연히 컴퓨터를 끄려다 채팅글을 읽게되따..
그여인네도 재섭는 인간이다. 하하~~어이가없어서...
지만 착하고 이쁘고 잘난줄아는 꼬락서니하고는...
한번 보고싶다.어떻게 생긴년인쥐~~~~~~~~~
내용을 보아하니 청소시킨다고 꼬라지를 내거 있었다.
그럼 회사에서 사무만하나..청소는 나혼자만에 몫인가 말이다.......
절때 청소~손도 안댄다. 시켜면 그자리만 쪼금 깔작거린다..그거나 하면 다행이다..에혀~~
내가 전화하다 히스테리 부린단다..
그럼 그 일처리 하며 전화받으며 짜증안날수가 있단 말인가..
히스테리? 허허~참~~전화벨만 울려도 심장이 울린다...노이로젠가부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싶은 심정이다.
어쩜 그리 꼴배기 싫은 짓만 하는쥐 알수가 없다.
지는 얼마나 잘생겼길래 남에 생긴거를 가지구 씹는단 말인가
내가 언제 이쁘다거 봐달라고를 했나~지보거 책임지라고를 했나~~
왕재수당..
에혀~이러다 제명에 못살게따ㅃ~
왕따를 시킬까 생각중이다.
내가 말안시키면 절때 말도 안건다~~그러고 어찌 사회생활하며 월급받는쥐~~
지몸사릴주밖에 모른다..천년만년 살거신가~~~~~~~~~
에혓~~~~~~글쓰고 나면 시원할줄 알았건만
생각하니 더 열받는답...ㅠㅠ
술이 그립다. 어여 좋은 직장찾아 옮기던쥐 해야쥐~~
머가 무서워서 피하냥~~ 더러워서 피하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