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아팬이다. 요즘 이종범의 은퇴여부에 대해 말이 많다. 그 누구보다도 종범을 좋아했고 야구장에서 종범의 전성기 시절 빨랫줄 같은 안타도 많이 보고 그래! 종범은 팬이 원할때 도루를 할 수 있었고 안타를 요구할 때 안타를 칠 수 있는 정말 해태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현역선수로 최초 신문 1면에 팬들이 한푼 한푼 모아서 종범을 사랑한다는 격려의 광고까지 게재되었다. 물론 종범을 좋아하는 팬들의 격려성 광고였다.
어제 종범이 말하는 것을 보니 은퇴는 본인이 결정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고 참 세월의 무게는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실감한다. 많은 기아팬들은 차라리 많은 연봉을 부담해서 이미 전성기를 지난 선수보다 차라리 젊은 유망주를 키워서 미래를 보는게 어떠냐 하는 팬들도 많을 것이다.
종범이 2군에 내려갔을때 일말의 기대를 해보고 난 기다렸다. 그러나 1군에 다시 올라와서도 여전히 타율이 1할도 되지 않은 저조한 배팅을 계속하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해도 실력이 말해주는 것이다. 아무리 열성 팬이라도 실력이 되지 않으면 영원한 팬은 없다는 것이다.
구단과 감독은 이미 종범에게 기회를 줄만큼 주었고 충분히 프랜차이즈 스타 대우를 해주었다. 팬들도 이미 종범에게 대우를 해줄만큼 보답을 해주었고 충분히 기다렸다. 더이상 미련 없이 화려한 은퇴를 해볼 생각은 없는가? 잘할 때 나가면 오히려 대우를 받는 케이스가 바로 선동렬이다. 팀 선배이자 고교 선배인 선동렬의 모습을 종범은 배울 생각이 없는가?
물론 종범도 화려한 복귀를 해서 화려하게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겠고 선수생활 연장하고 싶겠지만 이미 쇠퇴기로에 있는 마당에 다른 팀으로 가서 은퇴하면 해태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프리미엄도 없어지고 나중에 기아 감독도 해볼만한 선수가 스스로 쪽박차는 결과를 초래한다.
난 종범을 좋아했던 팬으로써 더이상 추태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팬들과 구단이 종범을 가치를 인정해줄 때 그만두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서 기아를 재건했으면 한다.
이미 팬들과 구단측은 충분히 종범의 과거 명성을 존중해주고도 남았다. 언론에 대고 은퇴는 내가 결정한다는 말이 조금은 거부감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연봉 5억이나 되는 선수를 대주자나 수비로 기용하려고 쓰는 구단이 없다는 것이다. 종범과 같은 나이인 김동수나 안경현 양준혁이 펄펄 날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전성기 시절 그리 배팅속도가 빠른 선수가 몸관리를 어떻게 하고 변화에 적응을 못했는지 타율이 1할도 되지 않은 선수로 전략했는지 모르지만 의욕만 앞서 선수생활 연장해보겠다는 생각은 곤란하다. 우선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전에 2군에 내려가서도 2군에 간게 아니라 1군에 머물면서 체력회복을 했다지만 1군에 복귀하면서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하다.
정민철이 광속구 투수에서 변화를 거듭해서 변화구 투수로 변모해서 제2전성기를 누리고 있고 양준혁도 변화를 거듭해서 3천안타를 달성했다. 종범은 느려진 배팅속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팬들한테만 의지해서 은퇴는 내가 결정하겠다고만 하면 구단이 5억이란 돈을 순순히 줄리 있겠나? 내가 기아 사장이라도 1할도 되지 않은 퇴물 선수를 그대로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데리고 있을리 만무하다.
팬들의 인내심도 영원하지 못하다. 과거명성을 생각해서 종범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부활의 조짐이 없으면 언제나 팬들은 등을 돌리게 마련이다. 오히려 좋을 때 그리고 팬들이 종범신이라고 불러줄때 깨끗하게 나가서 지도자 수업을 받아 기아의 지도자가 되는것이 훨 낫다. 구질구질하게 선수생활 연장해서 나중에 등에 밀려서 은퇴하면 오히려 종범을 좋아했던 팬들은 마음이 더 아프다.
기아를 사랑하고 옛 해태의 명성을 그리워 하는 많은 팬들을 위해서 종범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연봉 5억 가지고 유망주 10명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종범선수와 유종의 미
난 기아팬이다. 요즘 이종범의 은퇴여부에 대해 말이 많다. 그 누구보다도 종범을 좋아했고 야구장에서 종범의 전성기 시절 빨랫줄 같은 안타도 많이 보고 그래! 종범은 팬이 원할때 도루를 할 수 있었고 안타를 요구할 때 안타를 칠 수 있는 정말 해태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현역선수로 최초 신문 1면에 팬들이 한푼 한푼 모아서 종범을 사랑한다는 격려의 광고까지 게재되었다. 물론 종범을 좋아하는 팬들의 격려성 광고였다.
어제 종범이 말하는 것을 보니 은퇴는 본인이 결정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고 참 세월의 무게는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실감한다. 많은 기아팬들은 차라리 많은 연봉을 부담해서 이미 전성기를 지난 선수보다 차라리 젊은 유망주를 키워서 미래를 보는게 어떠냐 하는 팬들도 많을 것이다.
종범이 2군에 내려갔을때 일말의 기대를 해보고 난 기다렸다. 그러나 1군에 다시 올라와서도 여전히 타율이 1할도 되지 않은 저조한 배팅을 계속하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해도 실력이 말해주는 것이다. 아무리 열성 팬이라도 실력이 되지 않으면 영원한 팬은 없다는 것이다.
구단과 감독은 이미 종범에게 기회를 줄만큼 주었고 충분히 프랜차이즈 스타 대우를 해주었다. 팬들도 이미 종범에게 대우를 해줄만큼 보답을 해주었고 충분히 기다렸다. 더이상 미련 없이 화려한 은퇴를 해볼 생각은 없는가? 잘할 때 나가면 오히려 대우를 받는 케이스가 바로 선동렬이다. 팀 선배이자 고교 선배인 선동렬의 모습을 종범은 배울 생각이 없는가?
물론 종범도 화려한 복귀를 해서 화려하게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겠고 선수생활 연장하고 싶겠지만 이미 쇠퇴기로에 있는 마당에 다른 팀으로 가서 은퇴하면 해태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프리미엄도 없어지고 나중에 기아 감독도 해볼만한 선수가 스스로 쪽박차는 결과를 초래한다.
난 종범을 좋아했던 팬으로써 더이상 추태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팬들과 구단이 종범을 가치를 인정해줄 때 그만두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서 기아를 재건했으면 한다.
이미 팬들과 구단측은 충분히 종범의 과거 명성을 존중해주고도 남았다. 언론에 대고 은퇴는 내가 결정한다는 말이 조금은 거부감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연봉 5억이나 되는 선수를 대주자나 수비로 기용하려고 쓰는 구단이 없다는 것이다. 종범과 같은 나이인 김동수나 안경현 양준혁이 펄펄 날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전성기 시절 그리 배팅속도가 빠른 선수가 몸관리를 어떻게 하고 변화에 적응을 못했는지 타율이 1할도 되지 않은 선수로 전략했는지 모르지만 의욕만 앞서 선수생활 연장해보겠다는 생각은 곤란하다. 우선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전에 2군에 내려가서도 2군에 간게 아니라 1군에 머물면서 체력회복을 했다지만 1군에 복귀하면서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하다.
정민철이 광속구 투수에서 변화를 거듭해서 변화구 투수로 변모해서 제2전성기를 누리고 있고 양준혁도 변화를 거듭해서 3천안타를 달성했다. 종범은 느려진 배팅속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팬들한테만 의지해서 은퇴는 내가 결정하겠다고만 하면 구단이 5억이란 돈을 순순히 줄리 있겠나? 내가 기아 사장이라도 1할도 되지 않은 퇴물 선수를 그대로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데리고 있을리 만무하다.
팬들의 인내심도 영원하지 못하다. 과거명성을 생각해서 종범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부활의 조짐이 없으면 언제나 팬들은 등을 돌리게 마련이다. 오히려 좋을 때 그리고 팬들이 종범신이라고 불러줄때 깨끗하게 나가서 지도자 수업을 받아 기아의 지도자가 되는것이 훨 낫다. 구질구질하게 선수생활 연장해서 나중에 등에 밀려서 은퇴하면 오히려 종범을 좋아했던 팬들은 마음이 더 아프다.
기아를 사랑하고 옛 해태의 명성을 그리워 하는 많은 팬들을 위해서 종범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연봉 5억 가지고 유망주 10명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