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매니아예요..^^ 앞으로 종종 글남기게 될꺼같네요 ㅎ 제목과 같이 남친이랑 올해 8년연애네요..둘다 20대중반이구여.. 주위에서 하도 별애별 소릴 다들어서 사실 리플이 어케 달려도 신경안쓰이네요ㅎ (대단하다부터~아직안헤어졋니 등) 남친부모님께선 요즘 한번씩 적극적으로 말씀하셔요..예단비와혼수문제,.. 정리해서 적을께요ㅠ(적다가 다 지웟음) 1.남친-제대한지2년넘음, 2년제대학 1학년재학중(야간), 아버지회사에1년반째 근무중 월급은 130(곧150으로 오를예정) 넉넉한 집안환경(?), 부모님들께서 예단혼수문제 저번달에 얘기하심, 개인적으로 모은돈은 없고 부모님께서 따로 적금^^;;; 2.저-직장인,집형편이 좋지 않은 편이라, 적금든지 얼마 안됫구여 한 500정도 모앗네요 내년여름지나서 결혼생각중이므로 그때까지 천만원정도는 일단가능 3.남친부모님-예단을300 정도, 혼수품 몇가지이신대 합이 1000안에해결가능!(직접말씀) 1년정도 같이 살다가 분가하기 원하심, 사놓은땅쫌 잇으시고 신도시에 각각 22평,32평@잇고,전세로 지금 70평대@두분사심,두분다 bmw 그정도,ㅠㅠ 4.남친형-일본유학중,나이30,6개월사귄여친(29)이 결혼하고싶어안달함,부모님들께선 별로결혼시킬생각없으심(우리가먼저^^*),하지만본인의사모름, 5.저희부모님-형편상 제가쫌벌어서시집가기원하심,한2년뒤.남친이 학생이라 부정적 남친을싫어라 하진 않지만 썩,(전 장녀고 남친은막내라 첫째와막내유형차이점같은..) 아버지 건강상태가,,치과에 다니셔야하는데 한 천만원쯤ㅠ 그렇네요헉헉..정리해도 복잡함..저희부모님마음 천백번 이해합니다만, 너무 오래연애한 나머지 1년이상은 정말 연애가 힘들꺼같네요.. 사이가 나빠질까바..질려버려서.. 남친은학교마치고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말을안해주네요.그냥 내가 모르는 게 잇다고 걱정말라고만 하구요. 남친부모님께서는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을 아들에게 물려주실려는 생각은 없다구 하시고, 재산으로 가게나 차려주실려는..아마 남친도 그걸 바라는듯.. 그냥복잡한 마음에, 님들이 저랑 같은 입장이라면 어떤생각을 하실련지요?^^ (위에 정리한건 오바아니구, 그냥 제 입장을 위해 서론한거 뿐이니 악플삼가합니다) 머 나열해노코 나서 다시 읽어보니 제가 군소리 없이 조용히 울집안식구들 동의시키고 시집가는게 /.ㅋㅋㅋㅋ^^;;
8년연애중인데, 2년뒤결혼?여러분들생각은어떠세요
톡매니아예요..^^
앞으로 종종 글남기게 될꺼같네요 ㅎ
제목과 같이 남친이랑 올해 8년연애네요..둘다 20대중반이구여..
주위에서 하도 별애별 소릴 다들어서 사실 리플이 어케 달려도 신경안쓰이네요ㅎ
(대단하다부터~아직안헤어졋니 등)
남친부모님께선 요즘 한번씩 적극적으로 말씀하셔요..예단비와혼수문제,..
정리해서 적을께요ㅠ(적다가 다 지웟음)
1.남친-제대한지2년넘음, 2년제대학 1학년재학중(야간), 아버지회사에1년반째 근무중
월급은 130(곧150으로 오를예정) 넉넉한 집안환경(?), 부모님들께서 예단혼수문제
저번달에 얘기하심, 개인적으로 모은돈은 없고 부모님께서 따로 적금^^;;;
2.저-직장인,집형편이 좋지 않은 편이라, 적금든지 얼마 안됫구여 한 500정도 모앗네요
내년여름지나서 결혼생각중이므로 그때까지 천만원정도는 일단가능
3.남친부모님-예단을300 정도, 혼수품 몇가지이신대 합이 1000안에해결가능!(직접말씀)
1년정도 같이 살다가 분가하기 원하심, 사놓은땅쫌 잇으시고 신도시에
각각 22평,32평@잇고,전세로 지금 70평대@두분사심,두분다 bmw 그정도,ㅠㅠ
4.남친형-일본유학중,나이30,6개월사귄여친(29)이 결혼하고싶어안달함,부모님들께선
별로결혼시킬생각없으심(우리가먼저^^*),하지만본인의사모름,
5.저희부모님-형편상 제가쫌벌어서시집가기원하심,한2년뒤.남친이 학생이라 부정적
남친을싫어라 하진 않지만 썩,(전 장녀고 남친은막내라 첫째와막내유형차이점같은..)
아버지 건강상태가,,치과에 다니셔야하는데 한 천만원쯤ㅠ
그렇네요헉헉..정리해도 복잡함..저희부모님마음 천백번 이해합니다만,
너무 오래연애한 나머지 1년이상은 정말 연애가 힘들꺼같네요..
사이가 나빠질까바..질려버려서.. 남친은학교마치고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말을안해주네요.그냥 내가 모르는 게 잇다고 걱정말라고만 하구요.
남친부모님께서는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을 아들에게 물려주실려는 생각은 없다구
하시고, 재산으로 가게나 차려주실려는..아마 남친도 그걸 바라는듯..
그냥복잡한 마음에, 님들이 저랑 같은 입장이라면 어떤생각을
하실련지요?^^ (위에 정리한건 오바아니구, 그냥 제 입장을 위해 서론한거 뿐이니 악플삼가합니다)
머 나열해노코 나서 다시 읽어보니 제가 군소리 없이 조용히 울집안식구들 동의시키고
시집가는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