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동아들입니다 다른외동분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전 유독 외로움이 심한거같아요 메이드인 부산 20년산 꽊꽉채운제가 여차저차해서 지금은 서울에 혼자서 고시원에 살고있는데요 너무외로워요 여자친구가 하나있었습니다 동갑내기에다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햇죠 고2초부터사겼으니까 2년좀 넘게 사귀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절참조아해줬어요 2년내내 그러다 드라마에서 항상보드시 전 서울로오고 그아이는 부산에서 학교를다니게됫쬬 그리고 서울온지 2달만에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전 2년을 사겼는데 얼굴이 안보인다고 그러는게 너무 충격이었고 힘들기도했습니다 아마도 그아인 새로 대학도가고 다른남자들도 보였겟죠(남자친구를 새로사귄건아니에요) 한 3개월을 죽어지냇나요 도저히안되겟다 싶어서 부산에 가서 편지도 쓰고 만나서 다시 사귀자고 우리떨어져있지만 서로 노력하면 될꺼다라고 설득을하고 여자친구도 알겟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전 몇일있다가 다시서울로 왔는데 이 아이반응이 참그렇습디다.. 무신경하고 별관심도없고.. 전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문자하나 전화한통이 절실한데 걔는 나같은 상황이아니고 제심정을잘모르니까 별로 무덤덤했나봅니다(애정이 좀식은것도작용했겟죠) 제가 고딩때는 많이 무뚝뚝했습니다 원래그런성격은 아닌데(매우 활발합니다) 컨셉을그렇게 잡은거였죠.. 근데 제가 서울와서 너무 불안해하고 그아이를 원하니까 적응도 안되고 되게 낯설었나봅니다 그래서 그저께 다시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겟다고 그냥 내가 좀아프고말지 그만하자고 그러니까 자기는 계속 남자친구로 생각했고 그냥 이상태가 편하다고 그러네요 전 되게 화가났습니다 어쩜 그럴수가있을까하구요.. 내생각은 전혀안하는듯하고 안중에도없는거 같은느낌을 항상받고 전힘들어하는데 자기는 지금이좋고 편한거같다고 이기적이잖아요.. 물론제가 먼저말꺼내긴했지만 이럴줄은 몰랐습니다.. 여심이란 한번 돌아서면 돌리기가 참 힘든거같다는걸배웠죠 제가 첫여자친구고 그래서 더집착하는건지도모르겠어요, 전 어떻하면 좋을까효 새로운여자친구를 사귀기는 힘들구요(주변에 여자가없어요 ^^;;) 효과적으로 이기간을 극복할 방법? 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
여자의마음이란..?
전 외동아들입니다
다른외동분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전 유독 외로움이 심한거같아요
메이드인 부산 20년산 꽊꽉채운제가 여차저차해서 지금은 서울에
혼자서 고시원에 살고있는데요
너무외로워요
여자친구가 하나있었습니다
동갑내기에다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햇죠
고2초부터사겼으니까 2년좀 넘게 사귀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절참조아해줬어요 2년내내
그러다 드라마에서 항상보드시
전 서울로오고 그아이는 부산에서 학교를다니게됫쬬
그리고 서울온지 2달만에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전 2년을 사겼는데 얼굴이 안보인다고 그러는게 너무 충격이었고
힘들기도했습니다
아마도 그아인 새로 대학도가고 다른남자들도 보였겟죠(남자친구를 새로사귄건아니에요)
한 3개월을 죽어지냇나요
도저히안되겟다 싶어서 부산에 가서
편지도 쓰고 만나서 다시 사귀자고
우리떨어져있지만 서로 노력하면 될꺼다라고
설득을하고 여자친구도 알겟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전 몇일있다가 다시서울로 왔는데
이 아이반응이 참그렇습디다..
무신경하고 별관심도없고..
전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문자하나
전화한통이 절실한데 걔는 나같은 상황이아니고 제심정을잘모르니까
별로 무덤덤했나봅니다(애정이 좀식은것도작용했겟죠)
제가 고딩때는 많이 무뚝뚝했습니다
원래그런성격은 아닌데(매우 활발합니다) 컨셉을그렇게 잡은거였죠..
근데 제가 서울와서 너무 불안해하고 그아이를 원하니까
적응도 안되고 되게 낯설었나봅니다
그래서 그저께 다시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겟다고
그냥 내가 좀아프고말지 그만하자고
그러니까 자기는 계속 남자친구로 생각했고
그냥 이상태가 편하다고 그러네요
전 되게 화가났습니다 어쩜 그럴수가있을까하구요..
내생각은 전혀안하는듯하고 안중에도없는거 같은느낌을 항상받고 전힘들어하는데
자기는 지금이좋고 편한거같다고 이기적이잖아요..
물론제가 먼저말꺼내긴했지만 이럴줄은 몰랐습니다..
여심이란 한번 돌아서면 돌리기가 참 힘든거같다는걸배웠죠
제가 첫여자친구고 그래서 더집착하는건지도모르겠어요,
전 어떻하면 좋을까효
새로운여자친구를 사귀기는 힘들구요(주변에 여자가없어요 ^^;;)
효과적으로 이기간을 극복할 방법?
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