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M-4셔먼:성능은 독일이나 소련의 전차에 비해 열세였으나,생산하기가 쉽고 잔고장이 적어서 양으로의 승부로 미영연합군을 승리로 이끌게 한 전차.(셔먼 파이어플라이에서는 화력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됐지만....)
▲9.T-62:1960년대 등장당시 세계에서 가장 강한 화력인 115밀리 주포를 가지고 있었던 전차. 공산권 국가와 제3세계국가에서 상당수 쓰였으며,제3세계국가에서는 아직도 주력으로 쓰이기도 함. 북조선 뽀글이왕국군의 전차도 상당수가 이 T-62계열이라고 한다.(천리마 전차?)
▲8.치프텐:등장 당시까지 서방권 전차들은 화력에서 공산권전차에 열세였는데,
이 치프텐이 120밀리 주포를 장착함에 따라 화력 열세가 극복되기 시작함.
▲7.T-72:현재까지 러시아와 동유럽의 주력 전차이며,1970년대 등장당시 세계 최고로 강력한 125밀리 주포를 장착하여 당대 최강의 전차였다.그러나 전자장비,방어력 등에서 현재는 밀리는 추세로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의 T-72들이 미군의 M-1에이브럼스들에게 일방적으로 사냥당한적도있다고...
▲6.레오파드2:스펙상으로는 티거의 부활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높은 성능을 가졌으며,독일을 비롯한 서유럽 각국에서 신형 전차로 도입중이나 실전경험이 아직 없다는 것이 핸디캡.
[비밀 BEST10]전차 WORLD BEST10-6~10위
▲10:M-4셔먼:성능은 독일이나 소련의 전차에 비해 열세였으나,생산하기가 쉽고 잔고장이 적어서
양으로의 승부로 미영연합군을 승리로 이끌게 한 전차.(셔먼 파이어플라이에서는 화력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됐지만....)
▲9.T-62:1960년대 등장당시 세계에서 가장 강한 화력인 115밀리 주포를 가지고 있었던 전차.
공산권 국가와 제3세계국가에서 상당수 쓰였으며,제3세계국가에서는 아직도 주력으로 쓰이기도 함.
북조선 뽀글이왕국군의 전차도 상당수가 이 T-62계열이라고 한다.(천리마 전차?)
▲8.치프텐:등장 당시까지 서방권 전차들은 화력에서 공산권전차에 열세였는데,
이 치프텐이 120밀리 주포를 장착함에 따라 화력 열세가 극복되기 시작함.
▲7.T-72:현재까지 러시아와 동유럽의 주력 전차이며,1970년대 등장당시 세계 최고로 강력한 125밀리 주포를 장착하여 당대 최강의 전차였다.그러나 전자장비,방어력 등에서 현재는 밀리는 추세로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의 T-72들이 미군의 M-1에이브럼스들에게 일방적으로 사냥당한적도있다고...
▲6.레오파드2:스펙상으로는 티거의 부활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높은 성능을 가졌으며,독일을 비롯한 서유럽 각국에서 신형 전차로 도입중이나 실전경험이 아직 없다는 것이 핸디캡.
(출처. 유용원의 군사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