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또이2006.11.07
조회168

원래 아이가 막 태어나면 태반과 양수를 삼킬 수도 있어서

기도가 막힐 수 있기때문에

일부러 울음을 터트리게 해서 기도 막히는걸 막는거라는데

의사분은 본분을 다했것만

아이 아빠분이 그 사실을 모르고 그저 흥분만 앞섰나봐요

아내분이 워낙 고생으로 해산한것을 보고 난 후라서

흥분을 막지 못했나봐요

정말 안습입니다~~~

나중에 뒷 수습 어떻게 하시려구...

아기 아빠분이 너무 뭘 모르셨나봐요 ㅎㅎ

그냥 재미로만 보기엔 뭔가 그렇군요

남자분들두 알아두시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