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절 좋아 한다고 따라 다니던 여자얘를 정리 하고 들어 왔습니다... 정리 하던 일때문에 글을 올리는데 한달 전부터 절 좋아 한다고 따라 다닌얘가 있었습니다... 첨엔 제가 싫다고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맘이 가던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얘가 너무 철도 없고 오토바이를 너무 좋아 하는얘였어요 전 오토바이 타는게 싫어서 타지 말라고 했는데... 어느날 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그얘 월급타서 오토바이 샀더라 이러는겁니다... 저에겐 친구들과 놀면서 다 썼다고 했거든요~ 얼마 안되는돈이길래 그렇구나 싶었는데 친구한테 그소릴 듣고 은근히 화가 나더라고요~~ 좋아 한다고 하면서 슬슬 거짓말이나 하고 왠지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자고 했죠~ 어디로 나오라고~~ 글구 니 산 오토바이 가지고 나오라고~ 오토바이를 가지고 나왔더라고요~~ 전 가기전 부셔버릴려고 각목을 하나 가주고 나갔었습니다~~ 그얘가 오고~ 몇마디 한후 전 각목으로 그 오토바이를 부셨버려습니다.... 각목이 부러지고 전 고개 숙이고있는 그얘한테 가서 말을 했죠 "저까짓게 그렇게 좋으냐? 왜 거짓말 했니?"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어도 좋아한다고 말로만 하는게 아니다..." "나에겐 좋아한다는 의미가 너랑은 다르다~ 철없는 좋아함으로 사람놀리지마라~ " 그리고 등을 돌리며 마지막으로 제가 말했습니다... "오토바이 잘타고 다녀라...오빠랑 바꾼거니깐...." 이러고 집에 와버렸습니다. 제행동이 이상해 보였을까요?? 그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이런 제 행동이 이상했을까요?
오늘 전 절 좋아 한다고 따라 다니던 여자얘를 정리 하고 들어 왔습니다...
정리 하던 일때문에 글을 올리는데
한달 전부터 절 좋아 한다고 따라 다닌얘가 있었습니다...
첨엔 제가 싫다고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맘이 가던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얘가 너무 철도 없고 오토바이를 너무 좋아 하는얘였어요
전 오토바이 타는게 싫어서 타지 말라고 했는데...
어느날 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그얘 월급타서 오토바이 샀더라 이러는겁니다...
저에겐 친구들과 놀면서 다 썼다고 했거든요~ 얼마 안되는돈이길래 그렇구나 싶었는데
친구한테 그소릴 듣고 은근히 화가 나더라고요~~
좋아 한다고 하면서 슬슬 거짓말이나 하고 왠지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자고 했죠~ 어디로 나오라고~~ 글구 니 산 오토바이 가지고 나오라고~
오토바이를 가지고 나왔더라고요~~
전 가기전 부셔버릴려고 각목을 하나 가주고 나갔었습니다~~
그얘가 오고~ 몇마디 한후 전 각목으로 그 오토바이를 부셨버려습니다.... 각목이 부러지고
전 고개 숙이고있는 그얘한테 가서 말을 했죠
"저까짓게 그렇게 좋으냐? 왜 거짓말 했니?"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어도 좋아한다고 말로만 하는게 아니다..."
"나에겐 좋아한다는 의미가 너랑은 다르다~ 철없는 좋아함으로 사람놀리지마라~ "
그리고 등을 돌리며 마지막으로 제가 말했습니다...
"오토바이 잘타고 다녀라...오빠랑 바꾼거니깐...." 이러고 집에 와버렸습니다.
제행동이 이상해 보였을까요?? 그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