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이 너무 신기해서 써봅니다 ~ ㅎㅎ 저는 20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험한 청년(?) 입니다 때는 토요일.. 저는 집에서 대짜로 누운채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한테 문자로 연락이왔습니다 "야 나와 오랜만에 술이나 먹자" 사실 제가 술먹는거 잘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애들 얼굴도 볼겸 샤워를 하고 옷을입고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친구들이 피시방에 있어서 피시방 1~2시간 하고 술집으로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더군요..ㅎㅎ 오랜만에 만난지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 친구가 "야 심심한데 게임이나하자 ~ " 그러자 친구들은 무슨 남자끼리 게임을 하냐고 무시를하고 술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술도 잘안먹기에 심심했던 터라 "야 심심한데 게임이라도 하면서 먹자 ~ " 그러자 친구들이 식상한 게임하면 죽인다고 뭐할건지 얘기해보라고 게임을 하자고 한 친구가 우선 벌칙은 자기가 생각해놨으니 게임을 하자고 그래서 게임이라고 한것이 369 -_-.. 사람들이 쳐다보더군요.. 상당히 쪽팔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게임은 시작되었고 10...30...60..90 .. 100.. 숫자는 점점 올라갔습니다 슬슬짜증나더군요.. ㅡㅡ 괜히하자고 한것도 같고.. 그래서 저는 벌칙이 뭐대수겠어?하고 틀렸습니다.... 그런데 벌칙이 참 어이가 없더군요 .. ㅡㅡ 몰르는사람한테 문자나 전화를해서 다짜고짜 싸이월드 일촌을 하라는겁니다 일촌을 못하면 술값을 다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x친새끼 그딴 벌칙이 어딨냐고 ㅡㅡ 그런데 친구들은 이미 벌칙 걸렸으니 어쩔수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개x놈들........ 저는 아무번호나 찍어대고 문자를 했습니다 .. 제발 일촌을 해주길.. (전화를 할 용기는없더군요 ..) 그런데 10분.. 30분 ..이 지나도 문자는 안왔습니다.. 결국 그날 술값은 제가 냈습니다 .. ㄷㄷ 다음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누구세요?" 몰르는 번호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제 문자보낸 번호같더군요 "아.. 제가 어제 술먹었는데 벌칙이 몰르는사람한테 일촌하는거였거든요 ~ ^^ " 이렇게 보내고 나니 어제 일이 떠올르더군요.. ㅅㅂ놈들 ..... 어찌어찌하다가 결국엔 일촌이 되었습니다... 여자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문자로 저 : "어제는 왜 문자 안하셨어요?" 여자분 : "아 .. 어제는 피곤해서 그냥일찍잤어요 ^^" 문자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여자분이 갑자기 여자분 : " 저기.. xx고등학교 나왔죠?" 저 : " 어.. 어떻게 아셨어요? " 여자분 : " 저도 거기 나왔거든요 ~ ㅋㅋ " (제싸이에 고등학교사진이있거든요) 뚜뚱 .. 사는지역도 같고 같은고등학교나왔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가 몇명인데 어떻게 아무번호나 찍어서 보낸문자가 같은 지역이고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사람 핸드폰이라니... 저는 그여자분 싸이를 갔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많고 상당히 예쁜누나 였습니다// 문자로 계속 와 ..신기하다 정말로.. 그런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도 신기해요 -_- 그 누나와는 지금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지만 .. 가끔씩 저는 이런게 인연인가? 하고 생각하네요..ㅎㅎ 저랑 같은 일을 겪으신분이 있진 몰르겠지만.. ㅎㅎ 제가 글쓰는 제주가 별로 없어서.. 주절주절 그냥 써봤네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런게 인연인가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 너무 신기해서 써봅니다 ~ ㅎㅎ
저는 20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험한 청년(?) 입니다
때는 토요일.. 저는 집에서 대짜로 누운채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한테 문자로 연락이왔습니다
"야 나와 오랜만에 술이나 먹자"
사실 제가 술먹는거 잘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애들 얼굴도 볼겸
샤워를 하고 옷을입고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친구들이 피시방에 있어서 피시방 1~2시간 하고 술집으로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더군요..ㅎㅎ
오랜만에 만난지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 친구가
"야 심심한데 게임이나하자 ~ "
그러자 친구들은 무슨 남자끼리 게임을 하냐고 무시를하고
술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술도 잘안먹기에 심심했던 터라
"야 심심한데 게임이라도 하면서 먹자 ~ "
그러자 친구들이 식상한 게임하면 죽인다고 뭐할건지 얘기해보라고
게임을 하자고 한 친구가 우선 벌칙은 자기가 생각해놨으니 게임을 하자고
그래서 게임이라고 한것이 369 -_-.. 사람들이 쳐다보더군요.. 상당히 쪽팔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게임은 시작되었고 10...30...60..90 .. 100.. 숫자는 점점 올라갔습니다
슬슬짜증나더군요.. ㅡㅡ 괜히하자고 한것도 같고.. 그래서 저는 벌칙이 뭐대수겠어?하고
틀렸습니다.... 그런데 벌칙이 참 어이가 없더군요 .. ㅡㅡ
몰르는사람한테 문자나 전화를해서 다짜고짜 싸이월드 일촌을 하라는겁니다
일촌을 못하면 술값을 다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x친새끼 그딴 벌칙이 어딨냐고 ㅡㅡ
그런데 친구들은 이미 벌칙 걸렸으니 어쩔수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개x놈들........
저는 아무번호나 찍어대고 문자를 했습니다 .. 제발 일촌을 해주길.. (전화를 할 용기는없더군요 ..)
그런데 10분.. 30분 ..이 지나도 문자는 안왔습니다.. 결국 그날 술값은 제가 냈습니다 .. ㄷㄷ
다음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누구세요?" 몰르는 번호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제 문자보낸 번호같더군요
"아.. 제가 어제 술먹었는데 벌칙이 몰르는사람한테 일촌하는거였거든요 ~ ^^ "
이렇게 보내고 나니 어제 일이 떠올르더군요.. ㅅㅂ놈들 ..... 어찌어찌하다가
결국엔 일촌이 되었습니다... 여자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문자로
저 : "어제는 왜 문자 안하셨어요?" 여자분 : "아 .. 어제는 피곤해서 그냥일찍잤어요 ^^"
문자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여자분이 갑자기
여자분 : " 저기.. xx고등학교 나왔죠?"
저 : " 어.. 어떻게 아셨어요? "
여자분 : " 저도 거기 나왔거든요 ~ ㅋㅋ " (제싸이에 고등학교사진이있거든요)
뚜뚱 .. 사는지역도 같고 같은고등학교나왔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가 몇명인데 어떻게 아무번호나 찍어서 보낸문자가
같은 지역이고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사람 핸드폰이라니... 저는 그여자분 싸이를 갔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많고 상당히 예쁜누나 였습니다//
문자로 계속 와 ..신기하다 정말로.. 그런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도 신기해요 -_-
그 누나와는 지금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지만 .. 가끔씩 저는 이런게 인연인가? 하고 생각하네요..ㅎㅎ
저랑 같은 일을 겪으신분이 있진 몰르겠지만.. ㅎㅎ 제가 글쓰는 제주가 별로 없어서.. 주절주절
그냥 써봤네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