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을 나오신 분들은 괜찮은데... 남중, 남고를 나오신 분들은 여학생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등교길이나 하교길의 교복입은 여학생을 보면.. 아주그냥~~ ^^;; 저는 여고를 나온 사람인데요... 여학생들끼리만 모아놔서 그런가~~ 내숭은 눈씻고 찾아볼래도 없고~ 남자분들의 환상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죄송합니다만.. --a) 쉬는 시간이면 치마입고 말타기는 기본이고... 점심시간엔 교실에 구비(?)된 커다란 양푼에 각자 싸온 도시락을 한데 넣고 비벼먹기도 하고.. 서로 한입이라도 더 먹으려고 난리치며.. 글고.. 샴푸 냄새요~?? 잘 감지 않고 웬만하면 그냥 하나로 질끈 묶어 버립니다... 괜히 환상을 깬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만... 그 환상 더 커지기 전에... 흡~!!
여고생의 환상을 깨드리리다~~
남녀공학을 나오신 분들은 괜찮은데...
남중, 남고를 나오신 분들은 여학생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등교길이나 하교길의 교복입은 여학생을 보면.. 아주그냥~~ ^^;;
저는 여고를 나온 사람인데요...
여학생들끼리만 모아놔서 그런가~~
내숭은 눈씻고 찾아볼래도 없고~
남자분들의 환상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죄송합니다만.. --a)
쉬는 시간이면 치마입고 말타기는 기본이고...
점심시간엔 교실에 구비(?)된 커다란 양푼에
각자 싸온 도시락을 한데 넣고 비벼먹기도 하고.. 서로 한입이라도 더 먹으려고 난리치며..
글고.. 샴푸 냄새요~??
잘 감지 않고 웬만하면 그냥 하나로 질끈 묶어 버립니다...
괜히 환상을 깬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만...
그 환상 더 커지기 전에...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