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위의 이모든 사람들이 다들 저에게 하는 말들이. (죽인다는 등. 아퍼다는데 등. 직장이나 거주지 등에서 괴롭히는 등. 피시방에서는 단체로 날 알고 왔어. 죽인다는등. 잡자는등. 그리고. 저거 맞다는. 등 아이다는.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시작은 2년쯤 전부터. 지금까지. 지금도 피시방과. 주거지 등에서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 답), ?
현제 저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
1번. 2001년도. 언제쯤 피시방에서 모게임사의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의 케릭터 이름이 한글로 (소라) 였다. 같은 시피방에 나보다 두살많은 사람이 있었다. 지금은 친구이지만그때 이친구가 같은 모게임사의 케릭터 이름이 영어로 (소라) 였다. 그때부터 같은 게임사의 게임을 하며 친구로서 사귀며 지냈다. 친구로서 지내면서 조금 이상했어 친구이지만 여러 가지 조항을 보면 경계심을 항상 가지고 같이 지냈었다. 이친구는 두가지의 답을 알고 있다. 근데 나에게는 알려주지안는다. 왜 하나는 자기의 문제기 때문인것같다. 또 하나는 다른 문제인데 이친구가 알고 있다. 나에게는 알려 주지 안는다.이친구가 다른 알고 있는 한문제는 아뢰 2번에 있는 문제인데 서로간에 둘다 만남이 오가는것 같다. 이문제를 자꾸 진행하면 새상에 다 공게할지 모른다. 아무튼 10년전 이친구보다. 다른 이사람이 날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히고 있는것이다 이10년전의 두문제다. 내잘못이없다. 당사자인 본인도 이일은 내가 잘못한 것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2번. 2004년도. 용역회사로부터 모 아파트 건설현장에 일하로 같다. 26세쯤 남자 4명이 같은 용역에서 같이 일하로 같다. 그때는 몰랐는데 그날 일하는 당일날 지하실에서 여러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 다른 현장으로 가는데 저는 조금 뒤에 따라갔고 뒤에는 이들4명이 따라 오다가 지하통로로 지나갈 때 다른 사람들은 없었고 이들과 저 혼자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이들이 하는 말들은 야 지금 잡자 여기 좋네 내가 준거 가지고 있지 그래 지금 할까 당사자인 한명이 야 여기서 하면 지금은 몰라도 내일 사람들 일로 올건데 그럼 누가 했는지 다알지 여기서는 않된다. 이문제 또한 내잘못은 없다. 당사자인 본인도 알고 있는 사항이다 아무튼 난 잘못한것 없다.
3번. 2005년도 3가지 사건들을 나는 다 용서한다. 내게 약물주입건과 덥어쉬운것과 술취해일어난것과 이런사건을 보도 한것과 이모든것을 나는 별 신경안쓴다. 그러니 이런일들로 날 괴롭히지 말라 조용히 있는데 왜 짜구 일들을 만드는건지 도무지 알수가없다. 지금 내몸이 내가알고 있는상항이 안좋은것을 알지만 이 약물로 인해 머리마져 더욱 이상하다. 지금은 내가 육체만 있는것 같다. 별로 안좋은 사항이다. 그리고 더 이상 일들이 진행되면 나도 알수가없다 나와 원한을 만들지 마라 한이 많은걸 용서를 하고 있는데 더 한이 싸이게 하지마라 ! 이문제 또한 내잘못이 없다. 일방적으로 당한것 밖에없다. 본인들도 알고 있는사건이다.
4번. 오래전부터 한명이 나에 대한 정보을 잘알고 있다. 그래서 이사람이 인테넷 과 거주지등에서 정보을 가지고 갈려고 별 이상한 행동을 다하는것 같다. 내가 집에 없을때 몰래 열쇄을따고 집에들와 내가 사업을 하려고 작성 해놓은 여러 가지 사업 문서들을 훔처 보려고방에 들어왔다 가고 때론 내주위에서 내가 하는 행동이나 내가 누군가 대화 하는 말들을 들을려고 하고 또는 인터넷으로 내가 뭘하나 보고 있고 혹시나 내가 중요한 정보을 헐리지는 않을까 하고 항상 주시하고있다. 그리고 나의 정보을 많이 가지고 자기삶을 유익하게 하고있다. 그르나 난 별 신경 안쓴다. 나혼자많 하려고 하는것 보다 내가 구상만 가지고 있고 실행에 온기지 않고 있기에 별신경 안 쓰고 있다. 그래 이사람이 나의 정보를 가지고 열심히 잘하고 꼭 성공을 하기을 바란다. 그리고 이사람이 위의 두가지 일들을 알고도 있다. 내게 알려 주지는 않는다.
5번. 나는 충정로에 이사를 갔다. 옆방에 고등학생인지 졸업했는지 모르지만 부모하고 예기하는것을 들었다. 나의 대한 예기다. 부모가 하는말 엄마는 도무지 모르것다. 니가 왜 그러는지 무쓴 말을하는지 알수가 없네 (이름은 맞는데 보니까 사람이 아니다).란말이 먼말인지 알수가 없다. 엄마에게 말도없이 여기로 무작정 이사 와야하는 이유가 뭔지. 이친구가 그전에 나를 유심히 보는 행동이 이상 하다고 생각 했는데 몇일이 지나 부모하고 대화 하는 말들이다.
6번. 개봉동에서 잠시 살고 있었다. 거주지에있는 피시방에 자주갔다. 이 피시방에서 날 알고있다. 나의 대한 하는 말들이 오간다. 나이 어린 애들이 하는말이 죽이자 여기서 죽이면되지 여기 손님들 있는데 어떻게 한다고. 또 주인 친구인지 누군지는 모르나 내옆자리에 안자서 하는말 니가 정보를 그렇게 많이 빼돌렸다며 하는말을 내옆에서 나보고 하는말이다. 도대체 뭔말인지 내가더 알수가 없는 말들을 내게 한다.저바라 컴퓨터도 엄청 잘한다. 이런말들을 또 다른자리에서 말을 하고 있다. 난 컴퓨터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 단지 모 게임사의 게임만 할줄안다. 컴퓨터를 좀 알기위해 지금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몇 개월째 하고 있지만 이마져도 별루 아는것이 없고 단지 워드사용과 포토샵과 파워 포인트 이런것등을 그마져 기본적인 사용법만 알고 있다. 이것도 학생 시절때 공부를 제대로 안했기에 연산문제나 영어단어로 이루어진것뭐쓴값을 입력하는것 등은 할때는 지식이 부족해 배우지도 못하고 있다. 지금 공부하고 있지만 내가 배운것은 이것이한게다. 그렇데 뭔 내가 정보을 빼돌리고 정보을 다른사람의 뎃걸을 한다고들한다. 보다시피 난 지식이 부족하므로 글씨도 받침도 빠지고 이글씨가 많는지 저글씨가 많은지 이것도 모르고 있는데 내가 누구에게 뎃글을 입력 할능력이 안되는 사람이고 또 내가 할 일없이 누구 욕되게하고 인터넷 할때 컴퓨터도 없어가 피시방에 가는데 게임하기 빠쁜데 뭐쓴 누구 뎃글을 달고 하는 시간이 어딧고 내 성격또한 그러한 직거리를 할 성격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이 알수없는 말들을 내게 한다. 참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구로구 가산디지털 역에서 피시방에서 누군가 내 휴대폰으로 2만원의 인터넷 이용 결재를 했다. 물론 같은 피시방에서 다른 누군가다. 몇일이 지나 같은 피시방에서 인터넷 휴대폰 결재한회사를 조회 하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2만원의 결재가 되었는것을 보고 있는데 내옆에 옆에 자리에서 친구와 두리 않자서 하는말이 야 저거바라 다알잔아 결재한 회사가 다 나오는구만 신고 하면 어떻게하지 신발놈 신고 하면 죽겠분다.하고 둘이 하는말이다. 이것들도 신고를 해야 하는데 별신경을 안쓰고 있었다. 이넘들이 인터넷으로 같은 피시방에서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을 같이 보고 원하는 작업을 할수 있다는건데 그리고 게임을 하면 같은 피시방 내에서 내가 보고 있는 게임을 하면 다른 자리에서 나와 같은 화면을 보고 있고 조종도 마음 대로 한다는건데 일부 누구는 알려주자는 것 같은데 말만하고 있고 아직까지 내게 말을 안하고 있다. 나와 어떤사항이라도 알려주면 좋겠다.
7번. 나는 이사를 의정부로 갔다. 한날은 서울에서 지하철로 집으로 가는 길에 뒤에칸에서 25세가량 한남자가 내가 있는 칸으로 오면서 나을 보면서 이상한 분빛으로 지나가며 내가있는칸에 끝에 문있는 곳에서 날 게속 주시하면서 보고 있었다. 난 별생각 없이 그냥 있다가 나도 모르게 다음 칸에 내려야 하는데 앞에칸에서 내렸다. 나가는 문으로 걸어 가면서 갑자기 다음칸에서 내려야 하는데 상각이 났다. 다시 지하철 문으로 들어갔다. 근데 들어 가는 순간에 그놈이 내 뒤에서 면도칼로 나의 목을 내려 꺼었다. 그순간 다음칸에서 내려야한다는 생각에 지하철 문으로 들어 갔어 순간적으로 워기를 모면했는것이다. 이순간도 나도 모르게 이러한 일들이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세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8번. 처음 의정부로 이사 갔는곳 그날 나는 집앞 식당에 밥을 먹으로 갔다. 집주인이 뒤따라 왔다. 식당 주인과 나의 대한 말을 머라고 말하고 갔다.식당 주인은 28세 가량 나이인것 갔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을 걸고 하는 말이 야 머라 머라 하고 난뒤 지금 여기 있다. 죽일까. 죽일라 하면 음식에다가 약타면 되지 친구 왈 식당주인말 집주인이 방금 왔는데 일단 잘해주라는데 이런 말들을 했다. 그리고 이사 가고 3일뒤 2층은 주인집 딸이산다. 2층에서 딸과 남편이 계단에서 하는말 계단 및에 내가 있는데도 들어라고 하는지 남편말 저거 누구누구 아니가 딸의말 아니다. 여기 어떻게 오냐 남편 얼굴 맞다 딸의말 어 보니깐 맞다. 참나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또 우리집에 까지 참 그리고 이삼일 지나 거실에서 나의 말들을 쑥다하고 있다. 난 보름 만에 이사를 양주로 갔다.
9번. 나는 양주로 이사를 갔다. 양주에서 모 용역회사에서 일을했다. 같이 일하는 형과 동생이 건설회사의 간부나 반장에게 저사람 일못한다는등 이상한 말들로 날 괴롭히고 또 는 잠자고 있을때도 날 죽일라고 하다가 순간 잠을께는 상항에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다. 이때도 다른 세계에서 날 순간적으로 잠을 게웠다.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날 동생이 하는 말 그 형보고 형님 따라가 괴롭히자 는등 내가 왜그래 그러는데 동생이 내보고 하는말이 말하면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하고 내게 말을 했다.
10번. 또다시 나는 은평구로 이사를 갔다. 나는 은평구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교회에가자고했다. 그래서 난 같이 교회로 나갔다. 그런데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가 날 알고 왔다. 이친구가 날 도와 주려는것을 알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11번. 나는 컴퓨터을 좀 배우려고 학원에 나가고 있다. 학원에서 날 두고 숙다하고 있다. 관리자선생 누구가 속으로 하는 말이 지 죽는줄도 모르고 잘해주자등 또 3개월뒤 옆방에는 다른 수업을 시작 하고 있다. 그중 5명이 단체로 다른 지역에서 본사람들이다. 이사람들이 내말을 하고 있다. 날 보는 눈 빛도 안좋고 한번씩 하는 말들이 저거 빨리 처리 해야 하는데 또는 지나 가면서 저거 죽게야 한는데 하는등 말들이 오간다. 우리반 은남자가 3명이고 다 여성분이시다. 수업 첮날 우리 남자 3명이 식당에 점심을 먹으로 갔다. 나보다 4살위인 사람이 식당에서 처음 보는데도 나보고 하는말 같이죽자 는등 용서를 빌게요 용서를 해주세요 라고 한다. 내가 이모든 일들이 용서가 되는 일이예요 하지만 지금 내가 용서을 하고 모르는첫 하고 있지만 이런일들이 자꾸 일어나는데 내게말을 하세요 뭔말인지 내게 말도 안해주고 용서를 바라고 때로는 같이 죽자는등 하는거에요 말을 해주세요. 죽을때 까지 가지고 갈건가요 말못해요 죽을때까지 갈거에요 주고 받은말들이 이게 다다. 이사람은 두세가지를 다 알고 있다. 하나는 이사람과 연관이 있는문제라 내게 말을 안한다. 나며지도 말못하는것은 다 서로간에 연결된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2번. 현제 주거지 살고 있는데서 나는 피시방에 자주 간다. 지금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날 괴롭힐 라고 단체로 피시방에 왔어 내 뒤나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않자가 언제 죽일건데 빨리 죽이자는 등 말들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옆방에사람이 내가 이사오고 10일 지나 나를 알고 괴롭히기 시작했다. 매일 아침 마다 7시경 벽을 한번씩 친다. 그리고 아는 여자왔어 나의 대한 말을하고 왔다가 가곤한다. 또 동생이란 사람이 왔어 숙다 하며 벽을 여러번 치고 있다. 내가 방문을 열고 안나가고 다른 사람이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옆방사람 동생이 문열고 나간다. 경찰에 신고하로 갈라 가야 겠다. 하고 옆방 사람과 둘이 같이 나갔다. 이사람 친구인지는 몰라도 피시방에서 우연찬게 나의 대해 하는말을 들었다. 아퍼다는 사람 머하로 숙이냐 괴롭히냐 하지마라 그러다. 죽이면 어쩔건데 하고 여러 가지 말들을 했다. 현제 이러한 일들을 인터넷으로 공개을 하고 수사 진행할려고 하니 일부 면명은 지금은 내 주위에 안나타 나고 조용히 숨어 있다.
같이한다고 아이디가 달라지나
◆ 질문 있어요 답변 좀부탁 합니다 ◆
1). 제가 연예인 인가요 가는곳 마다, 다들 절알고 이사 거주지. 직장. 인테넷. 피시방. 기타등. :답). ?
2). 위의 이모든 사람들이 다들 저에게 하는 말들이. (죽인다는 등. 아퍼다는데 등. 직장이나 거주지 등에서 괴롭히는 등. 피시방에서는 단체로 날 알고 왔어. 죽인다는등. 잡자는등. 그리고. 저거 맞다는. 등 아이다는.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시작은 2년쯤 전부터. 지금까지. 지금도 피시방과. 주거지 등에서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 답), ?
현제 저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
1번. 2001년도. 언제쯤 피시방에서 모게임사의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의 케릭터 이름이 한글로 (소라) 였다. 같은 시피방에 나보다 두살많은 사람이 있었다. 지금은 친구이지만그때 이친구가 같은 모게임사의 케릭터 이름이 영어로 (소라) 였다. 그때부터 같은 게임사의 게임을 하며 친구로서 사귀며 지냈다. 친구로서 지내면서 조금 이상했어 친구이지만 여러 가지 조항을 보면 경계심을 항상 가지고 같이 지냈었다. 이친구는 두가지의 답을 알고 있다. 근데 나에게는 알려주지안는다. 왜 하나는 자기의 문제기 때문인것같다. 또 하나는 다른 문제인데 이친구가 알고 있다. 나에게는 알려 주지 안는다.이친구가 다른 알고 있는 한문제는 아뢰 2번에 있는 문제인데 서로간에 둘다 만남이 오가는것 같다. 이문제를 자꾸 진행하면 새상에 다 공게할지 모른다. 아무튼 10년전 이친구보다. 다른 이사람이 날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히고 있는것이다 이10년전의 두문제다. 내잘못이없다. 당사자인 본인도 이일은 내가 잘못한 것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2번. 2004년도. 용역회사로부터 모 아파트 건설현장에 일하로 같다. 26세쯤 남자 4명이 같은 용역에서 같이 일하로 같다. 그때는 몰랐는데 그날 일하는 당일날 지하실에서 여러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 다른 현장으로 가는데 저는 조금 뒤에 따라갔고 뒤에는 이들4명이 따라 오다가 지하통로로 지나갈 때 다른 사람들은 없었고 이들과 저 혼자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이들이 하는 말들은 야 지금 잡자 여기 좋네 내가 준거 가지고 있지 그래 지금 할까 당사자인 한명이 야 여기서 하면 지금은 몰라도 내일 사람들 일로 올건데 그럼 누가 했는지 다알지 여기서는 않된다. 이문제 또한 내잘못은 없다. 당사자인 본인도 알고 있는 사항이다 아무튼 난 잘못한것 없다.
3번. 2005년도 3가지 사건들을 나는 다 용서한다. 내게 약물주입건과 덥어쉬운것과 술취해일어난것과 이런사건을 보도 한것과 이모든것을 나는 별 신경안쓴다. 그러니 이런일들로 날 괴롭히지 말라 조용히 있는데 왜 짜구 일들을 만드는건지 도무지 알수가없다. 지금 내몸이 내가알고 있는상항이 안좋은것을 알지만 이 약물로 인해 머리마져 더욱 이상하다. 지금은 내가 육체만 있는것 같다. 별로 안좋은 사항이다. 그리고 더 이상 일들이 진행되면 나도 알수가없다 나와 원한을 만들지 마라 한이 많은걸 용서를 하고 있는데 더 한이 싸이게 하지마라 ! 이문제 또한 내잘못이 없다. 일방적으로 당한것 밖에없다. 본인들도 알고 있는사건이다.
4번. 오래전부터 한명이 나에 대한 정보을 잘알고 있다. 그래서 이사람이 인테넷 과 거주지등에서 정보을 가지고 갈려고 별 이상한 행동을 다하는것 같다. 내가 집에 없을때 몰래 열쇄을따고 집에들와 내가 사업을 하려고 작성 해놓은 여러 가지 사업 문서들을 훔처 보려고방에 들어왔다 가고 때론 내주위에서 내가 하는 행동이나 내가 누군가 대화 하는 말들을 들을려고 하고 또는 인터넷으로 내가 뭘하나 보고 있고 혹시나 내가 중요한 정보을 헐리지는 않을까 하고 항상 주시하고있다. 그리고 나의 정보을 많이 가지고 자기삶을 유익하게 하고있다. 그르나 난 별 신경 안쓴다. 나혼자많 하려고 하는것 보다 내가 구상만 가지고 있고 실행에 온기지 않고 있기에 별신경 안 쓰고 있다. 그래 이사람이 나의 정보를 가지고 열심히 잘하고 꼭 성공을 하기을 바란다. 그리고 이사람이 위의 두가지 일들을 알고도 있다. 내게 알려 주지는 않는다.
5번. 나는 충정로에 이사를 갔다. 옆방에 고등학생인지 졸업했는지 모르지만 부모하고 예기하는것을 들었다. 나의 대한 예기다. 부모가 하는말 엄마는 도무지 모르것다. 니가 왜 그러는지 무쓴 말을하는지 알수가 없네 (이름은 맞는데 보니까 사람이 아니다).란말이 먼말인지 알수가 없다. 엄마에게 말도없이 여기로 무작정 이사 와야하는 이유가 뭔지. 이친구가 그전에 나를 유심히 보는 행동이 이상 하다고 생각 했는데 몇일이 지나 부모하고 대화 하는 말들이다.
6번. 개봉동에서 잠시 살고 있었다. 거주지에있는 피시방에 자주갔다. 이 피시방에서 날 알고있다. 나의 대한 하는 말들이 오간다. 나이 어린 애들이 하는말이 죽이자 여기서 죽이면되지 여기 손님들 있는데 어떻게 한다고. 또 주인 친구인지 누군지는 모르나 내옆자리에 안자서 하는말 니가 정보를 그렇게 많이 빼돌렸다며 하는말을 내옆에서 나보고 하는말이다. 도대체 뭔말인지 내가더 알수가 없는 말들을 내게 한다.저바라 컴퓨터도 엄청 잘한다. 이런말들을 또 다른자리에서 말을 하고 있다. 난 컴퓨터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 단지 모 게임사의 게임만 할줄안다. 컴퓨터를 좀 알기위해 지금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몇 개월째 하고 있지만 이마져도 별루 아는것이 없고 단지 워드사용과 포토샵과 파워 포인트 이런것등을 그마져 기본적인 사용법만 알고 있다. 이것도 학생 시절때 공부를 제대로 안했기에 연산문제나 영어단어로 이루어진것뭐쓴값을 입력하는것 등은 할때는 지식이 부족해 배우지도 못하고 있다. 지금 공부하고 있지만 내가 배운것은 이것이한게다. 그렇데 뭔 내가 정보을 빼돌리고 정보을 다른사람의 뎃걸을 한다고들한다. 보다시피 난 지식이 부족하므로 글씨도 받침도 빠지고 이글씨가 많는지 저글씨가 많은지 이것도 모르고 있는데 내가 누구에게 뎃글을 입력 할능력이 안되는 사람이고 또 내가 할 일없이 누구 욕되게하고 인터넷 할때 컴퓨터도 없어가 피시방에 가는데 게임하기 빠쁜데 뭐쓴 누구 뎃글을 달고 하는 시간이 어딧고 내 성격또한 그러한 직거리를 할 성격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이 알수없는 말들을 내게 한다. 참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구로구 가산디지털 역에서 피시방에서 누군가 내 휴대폰으로 2만원의 인터넷 이용 결재를 했다. 물론 같은 피시방에서 다른 누군가다. 몇일이 지나 같은 피시방에서 인터넷 휴대폰 결재한회사를 조회 하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2만원의 결재가 되었는것을 보고 있는데 내옆에 옆에 자리에서 친구와 두리 않자서 하는말이 야 저거바라 다알잔아 결재한 회사가 다 나오는구만 신고 하면 어떻게하지 신발놈 신고 하면 죽겠분다.하고 둘이 하는말이다. 이것들도 신고를 해야 하는데 별신경을 안쓰고 있었다. 이넘들이 인터넷으로 같은 피시방에서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을 같이 보고 원하는 작업을 할수 있다는건데 그리고 게임을 하면 같은 피시방 내에서 내가 보고 있는 게임을 하면 다른 자리에서 나와 같은 화면을 보고 있고 조종도 마음 대로 한다는건데 일부 누구는 알려주자는 것 같은데 말만하고 있고 아직까지 내게 말을 안하고 있다. 나와 어떤사항이라도 알려주면 좋겠다.
7번. 나는 이사를 의정부로 갔다. 한날은 서울에서 지하철로 집으로 가는 길에 뒤에칸에서 25세가량 한남자가 내가 있는 칸으로 오면서 나을 보면서 이상한 분빛으로 지나가며 내가있는칸에 끝에 문있는 곳에서 날 게속 주시하면서 보고 있었다. 난 별생각 없이 그냥 있다가 나도 모르게 다음 칸에 내려야 하는데 앞에칸에서 내렸다. 나가는 문으로 걸어 가면서 갑자기 다음칸에서 내려야 하는데 상각이 났다. 다시 지하철 문으로 들어갔다. 근데 들어 가는 순간에 그놈이 내 뒤에서 면도칼로 나의 목을 내려 꺼었다. 그순간 다음칸에서 내려야한다는 생각에 지하철 문으로 들어 갔어 순간적으로 워기를 모면했는것이다. 이순간도 나도 모르게 이러한 일들이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세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8번. 처음 의정부로 이사 갔는곳 그날 나는 집앞 식당에 밥을 먹으로 갔다. 집주인이 뒤따라 왔다. 식당 주인과 나의 대한 말을 머라고 말하고 갔다.식당 주인은 28세 가량 나이인것 갔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을 걸고 하는 말이 야 머라 머라 하고 난뒤 지금 여기 있다. 죽일까. 죽일라 하면 음식에다가 약타면 되지 친구 왈 식당주인말 집주인이 방금 왔는데 일단 잘해주라는데 이런 말들을 했다. 그리고 이사 가고 3일뒤 2층은 주인집 딸이산다. 2층에서 딸과 남편이 계단에서 하는말 계단 및에 내가 있는데도 들어라고 하는지 남편말 저거 누구누구 아니가 딸의말 아니다. 여기 어떻게 오냐 남편 얼굴 맞다 딸의말 어 보니깐 맞다. 참나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또 우리집에 까지 참 그리고 이삼일 지나 거실에서 나의 말들을 쑥다하고 있다. 난 보름 만에 이사를 양주로 갔다.
9번. 나는 양주로 이사를 갔다. 양주에서 모 용역회사에서 일을했다. 같이 일하는 형과 동생이 건설회사의 간부나 반장에게 저사람 일못한다는등 이상한 말들로 날 괴롭히고 또 는 잠자고 있을때도 날 죽일라고 하다가 순간 잠을께는 상항에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다. 이때도 다른 세계에서 날 순간적으로 잠을 게웠다.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날 동생이 하는 말 그 형보고 형님 따라가 괴롭히자 는등 내가 왜그래 그러는데 동생이 내보고 하는말이 말하면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하고 내게 말을 했다.
10번. 또다시 나는 은평구로 이사를 갔다. 나는 은평구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교회에가자고했다. 그래서 난 같이 교회로 나갔다. 그런데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가 날 알고 왔다. 이친구가 날 도와 주려는것을 알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11번. 나는 컴퓨터을 좀 배우려고 학원에 나가고 있다. 학원에서 날 두고 숙다하고 있다. 관리자선생 누구가 속으로 하는 말이 지 죽는줄도 모르고 잘해주자등 또 3개월뒤 옆방에는 다른 수업을 시작 하고 있다. 그중 5명이 단체로 다른 지역에서 본사람들이다. 이사람들이 내말을 하고 있다. 날 보는 눈 빛도 안좋고 한번씩 하는 말들이 저거 빨리 처리 해야 하는데 또는 지나 가면서 저거 죽게야 한는데 하는등 말들이 오간다. 우리반 은남자가 3명이고 다 여성분이시다. 수업 첮날 우리 남자 3명이 식당에 점심을 먹으로 갔다. 나보다 4살위인 사람이 식당에서 처음 보는데도 나보고 하는말 같이죽자 는등 용서를 빌게요 용서를 해주세요 라고 한다. 내가 이모든 일들이 용서가 되는 일이예요 하지만 지금 내가 용서을 하고 모르는첫 하고 있지만 이런일들이 자꾸 일어나는데 내게말을 하세요 뭔말인지 내게 말도 안해주고 용서를 바라고 때로는 같이 죽자는등 하는거에요 말을 해주세요. 죽을때 까지 가지고 갈건가요 말못해요 죽을때까지 갈거에요 주고 받은말들이 이게 다다. 이사람은 두세가지를 다 알고 있다. 하나는 이사람과 연관이 있는문제라 내게 말을 안한다. 나며지도 말못하는것은 다 서로간에 연결된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2번. 현제 주거지 살고 있는데서 나는 피시방에 자주 간다. 지금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날 괴롭힐 라고 단체로 피시방에 왔어 내 뒤나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않자가 언제 죽일건데 빨리 죽이자는 등 말들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옆방에사람이 내가 이사오고 10일 지나 나를 알고 괴롭히기 시작했다. 매일 아침 마다 7시경 벽을 한번씩 친다. 그리고 아는 여자왔어 나의 대한 말을하고 왔다가 가곤한다. 또 동생이란 사람이 왔어 숙다 하며 벽을 여러번 치고 있다. 내가 방문을 열고 안나가고 다른 사람이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옆방사람 동생이 문열고 나간다. 경찰에 신고하로 갈라 가야 겠다. 하고 옆방 사람과 둘이 같이 나갔다. 이사람 친구인지는 몰라도 피시방에서 우연찬게 나의 대해 하는말을 들었다. 아퍼다는 사람 머하로 숙이냐 괴롭히냐 하지마라 그러다. 죽이면 어쩔건데 하고 여러 가지 말들을 했다. 현제 이러한 일들을 인터넷으로 공개을 하고 수사 진행할려고 하니 일부 면명은 지금은 내 주위에 안나타 나고 조용히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