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때문에 펑펑 울고 싶어요 넘 힘들어요 정말 미칠것 같아요 하루 종일 화장실 들락달락 거리는 것두 힘들고 속두 쓰리구 자꾸 토하니까 목두 아프고 부모님이 모르니까 표현할수 도 없구 오죽했으면 남친한테 아일 담에 낳자구 까지 말을 했겠어요 그 정두로 넘 힘들어요 항상 목까지 무언가가 가득찬 느낌 여러분은 입덧 어떻게 지나갔나요 입덧 좀 나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언제까지 입덧이 있나요 전 지금 44kg밖에 나가지 않아요 말랐다구들 하는데 지금 못먹으니까 더말라서 제모습 거울로 보면 완전 송장같다니까요 자꾸 속에서 음식을 거부하구 쓰러질것 같구 속이 자꾸 비니까 더 울렁거리구 속쓰리구 아휴 이렇게 입덧 하시는 분 있나요 좀나아지셨으면 그 방법좀 알려주세요
입덧
들락달락 거리는 것두 힘들고 속두 쓰리구 자꾸 토하니까 목두 아프고
부모님이 모르니까 표현할수 도 없구 오죽했으면 남친한테 아일 담에 낳자구 까지 말을 했겠어요
그 정두로 넘 힘들어요 항상 목까지 무언가가 가득찬 느낌
여러분은 입덧 어떻게 지나갔나요 입덧 좀 나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언제까지 입덧이 있나요
전 지금 44kg밖에 나가지 않아요 말랐다구들 하는데 지금 못먹으니까 더말라서 제모습 거울로 보면
완전 송장같다니까요 자꾸 속에서 음식을 거부하구 쓰러질것 같구 속이 자꾸 비니까 더 울렁거리구
속쓰리구 아휴 이렇게 입덧 하시는 분 있나요 좀나아지셨으면 그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