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 강북 어느동에 사는 22살 여자입니다.. 톡에 이런글 자주 올라오잖아요..지하철에서 성추행..뭐 이런거.. 이런 파렴치한들이 세상에 많구나..하고 느끼며 글을 읽을줄만 알았지 제가 실제로 이런 더러운일을겪고 올리네요..ㅠㅠ..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요.. 위로좀 해주세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를 만나러 명동으로 신나게 가고있었죠.. 지하철에 오른지 20분쯤 지났는데..정말 꿈에도 몰랐는데.. 손길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스치는 손길이거니.. 근데..아니더라구요...ㅠㅠ... 제가 좀 짧은 하늘색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바깥쪽에서 더듬길래 자리를 옆으로 살짝 올겼어요.. 그게 화근이었죠..옮기는 도중에 그 남자손이...... 어느새 치마안으로 들어온거에요.. 그때부터 시작됬는데..팬티안으로 손을 넣더니..엉덩이를 너무 심하게 만지는거에요.. ㅅㅂ..ㅠㅠ.. 흡,,소리를 내며 날카롭게 뒤로 째려봤죠.. 실수였어요.. 내가 쳐다보니 므훗하게 쪼개고 있는거있죠..ㅠㅠㅠㅠ.. 아 정말 .. 꿈에나올까 두렵습니다..그 느끼고 있던 그표정..ㅇㅁ니ㅏㅗ오미노이ㅓ 신발놈...ㅠㅠ(죄송) 저도 정말 바보같이 톡에서 그렇게 많이 봤는데.. 대처방법을 그렇게 많이봤는데.. 막상 제가 당하니까 그게 안되더라구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났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울어버리고 싶은 마음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이 놈.. 40대 아저씨..그 새끼가.. 이제는 제 등쪽으로 손을 올리더라구요.. 정말.. 온몸에 힘이 쭉빠지는 그런느낌.. 저항을 할 힘도 없었고.. 소리를 칠 힘도 없었고.. 이 세상에 나랑 그 ㄴ ㅏ쁜놈이랑 단둘이 남겨져있는듯한 그런 느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브래지어 안쪽으로 손을넣고.. 제 가슴을 만졌어요.. 저는 바보같이 멍하니 있었구요.. 사람이 워낙에 많아서.. 그런걸 눈치챌 수 있었던 사람도 없었나봐요.. 저 어떡하죠.. 제 맨 엉덩이와.. 맨 가슴.. 모든걸 허용해버렸어요.. 정말..바보같아서..눈물도 나오질 않네요.. 위로좀 해주세요....ㅠㅠ.....
지하철에서의 끔찍한 경험..
안녕하세요...서울 강북 어느동에 사는 22살 여자입니다..
톡에 이런글 자주 올라오잖아요..지하철에서 성추행..뭐 이런거..
이런 파렴치한들이 세상에 많구나..하고 느끼며 글을 읽을줄만 알았지
제가 실제로 이런 더러운일을겪고 올리네요..ㅠㅠ..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요..
위로좀 해주세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를 만나러 명동으로 신나게 가고있었죠..
지하철에 오른지 20분쯤 지났는데..정말 꿈에도 몰랐는데..
손길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스치는 손길이거니..
근데..아니더라구요...ㅠㅠ...
제가 좀 짧은 하늘색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바깥쪽에서 더듬길래 자리를 옆으로 살짝 올겼어요..
그게 화근이었죠..옮기는 도중에 그 남자손이......
어느새 치마안으로 들어온거에요..
그때부터 시작됬는데..팬티안으로 손을 넣더니..엉덩이를 너무 심하게 만지는거에요..
ㅅㅂ..ㅠㅠ..
흡,,소리를 내며 날카롭게 뒤로 째려봤죠..
실수였어요.. 내가 쳐다보니 므훗하게 쪼개고 있는거있죠..ㅠㅠㅠㅠ..
아 정말 .. 꿈에나올까 두렵습니다..그 느끼고 있던 그표정..ㅇㅁ니ㅏㅗ오미노이ㅓ 신발놈...ㅠㅠ(죄송)
저도 정말 바보같이 톡에서 그렇게 많이 봤는데..
대처방법을 그렇게 많이봤는데..
막상 제가 당하니까 그게 안되더라구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났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울어버리고 싶은 마음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이 놈.. 40대 아저씨..그 새끼가..
이제는 제 등쪽으로 손을 올리더라구요..
정말.. 온몸에 힘이 쭉빠지는 그런느낌.. 저항을 할 힘도 없었고..
소리를 칠 힘도 없었고..
이 세상에 나랑 그 ㄴ ㅏ쁜놈이랑 단둘이 남겨져있는듯한 그런 느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브래지어 안쪽으로 손을넣고.. 제 가슴을 만졌어요..
저는 바보같이 멍하니 있었구요..
사람이 워낙에 많아서.. 그런걸 눈치챌 수 있었던 사람도 없었나봐요..
저 어떡하죠..
제 맨 엉덩이와.. 맨 가슴.. 모든걸 허용해버렸어요..
정말..바보같아서..눈물도 나오질 않네요..
위로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