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면 후회한다

(sb5019@hanmail.net)2003.06.19
조회1,172

여기 들어온 모든 사람

오늘 하루 배꼽잡고 마음껏 웃어봐요

즐거운 하루가 될거예요

 

이글은 모사이트에서 퍼온것임

 

야한것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그러나 30대 어른인데 알거모를거 다 알잖아

(재미있어 더 필요하신 분  메일주세요)

  

 

 

충청도 시골에살던 처녀 총각이 결혼을 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생전 처음 보는 호텔......



신랑:어서 씻어!! 첫날밤엔 씻는겨



신부: 알았시유



한참을 기다려도 신부가 나오지않자



신랑: 아따 이눔의 여자가 뭐허는겨 때 뱃기는기여??

하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안 보면 후회한다



신부가 수세식 변기에 보턴을 눌러 바가지로

변기통 안에있는물을 퍼 부으며



신부: 어유 뭔놈의 호텔이 물이 안나와유!!!

눌러서 받을려하면 기어들어가고

눌러서 받을 려하면 기어들어가유 !!

안 보면 후회한다

신랑: 어메 무식한 애팬네

여기는 호텔이여 그렇게하는게 아녀!!

나하는거 잘봐

안 보면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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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욕조에 달링 샤워기를 입에 갔다대더니

 

강아지 만들기  

어느날 유치원에 다니는 철수가 아버지와 함께 걷다가 두마리의 개가 사랑을 나누는 것을 보았다.
 
철수가 물었다.
 
"아빠! 왜 큰 개가 작은 개 등에 올라타 있어?"
 
아버지는 이 기회에 성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 주리라 결심하고 대답했다.
 
"응, 지금 귀여운 강아지를 만드는 중이란다."
 
"그렇구나."
 
그날 밤 철수는 화장실에 가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았다.
 
철수는 방으로 뛰어 들어가서 말했다.
 
"아빠! 지금 엄마랑 뭐하는 거야?"
 
아빠는 순간 당황했지만 솔직하게 대답했다.
 
"지금 엄마랑 아빠랑 철수 동생을 만들고 있는 중이야. 귀여운 동생 하나 갖고 싶지 않니?"
 
낮에 있었던 일이 떠오른 철수가 대답했다.
 
"아빠, 엄마한테 거꾸로 하자고 해! 나 강아지 갖고 싶단 말이야!"  

 

 

 

아주 아름다운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다.
비키니 차림의 그녀 다이빙대에서 멋지게 다이빙을...
그런데 이를 어쩌나,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벗겨진 것이다.
아무리 찾아봐도 수영복을 찾을 수가 없어서 수영장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휴식 시간이 되어서 관리인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자꾸 나오라고 재촉하는 것이다.
난처해진 아가씨는 머리를 굴렸다.
그러다 보니까 저 편에 나무 팻말이 대여섯개 있는 것이 보였다.
얼른 나무판 하나를 골라 급히 가렸는데 사람들이 쳐다 보고 전부 웃는 것이었다.

그 팻말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위험! 수심 2미터 - 자신있는 분들만 들어오세요."

얼굴이 새빨개진 아가씨는 그 팻말을 버리고 얼른 다른 것으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더욱 웃는 것이었다.
이번에는 "남성용 - 옷 벗고 들어오세요."

다시 버리고 또 다른 것을 들어서 가리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데굴데굴 구르면서 웃는 것이었다.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할인해 드립니다."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 없이 또 다른 팻말로 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다.
"영업 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는 하나밖에 안 남은 마지막 팻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웃다가 눈물까지 찔금거리는 것이다.
마지막 팻말에는 이런 글귀가 써 있었다.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깨끗이 사용 합시다."

 

 

 

할아버지가 잠들려는데 낭만적 무드에 빠진 할머니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당신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
라고 할머니는 말했다.
영감님은 마음이 내키지 않지만 손을 뻗어 잠시 아내의
손을 잡았다가는 다시 잠을 청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
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아내에게로 다가가서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들려고 하는 것이었다.
30초 지나 할머니는
"그리고는 당신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주곤 했죠"
라고 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요?"
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그랬더니 할아버지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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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가지러!"

 

1. 바지까다 주머니속 동전들 사방팔방으로 굴러다닐때...
10원짜리라면 상관 안캣지만 500짜린 절대 포기 못한다.
바지 다시 올리고 옆칸에가서 노크한다.

2. 벌어진 문틈으로 사람들 힐끔힐끔 쳐다볼때...
2~3mm라면 그냥 참겠는데, 5mm이상이면 진짜 열받는다.
몸을 최대한 좁혀서 문틈밖으로 나를 노출시키지 않으려 무지 애쓴다.
일끝나면 골반뼈까지 뻐근하다.

3. 남녀공용인데 밖에서 여자가 기다릴때...
초기에 방구소리라도 날까봐 졸라 신경쓰인다.
헛기침도 해보고 물도 내려보고 하지만
불시에 나오는 소리에는 대책없다.

4. 휴지없어 살펴보니, 왠 뭉치 휴지...
화장지 걸이 위에 겹겹이 싸인 뭉치 휴지,
닦을려 펴보니 벌써 누가 끝낸.... TT;;;
누군지 잡히면 죽여버리고 싶다.

5. 문고리 없는 화장실에서 손잡이 잡고 일볼때...
엉그주춤한 자세(일명 기마자세)로 5분만 버티면
다리 후들거리고, 이마에서 구슬땀 난다.
더 황당한건 밖에서 눈치없는 놈이 물열라고 졸라 당길때.
(운동회 줄당기기 저리가라다)
변기와 문과의 거리가 멀때는 거의 치명적이다.

6. 겨울에 바바리입고 들어갔는데 옷걸이 없을 때...
바바리 걷어올려 안고 있으랴 바지까내리랴 정신없다.
잘못해서(특히, 일끝나고) 새로산 바바리 끝자락 변기에
빠지는 날엔 울고 싶어진다.

7. 담배꽁초 휴지통에 버렸는데 그기서 연기날 때...
침 열라 밷어봐도 꺼지지 않으면 최후엔 변기속에 손 집어 넣는다.

8. 옆칸에 어떤 놈 계속 뭘 요구할때(?)
담배 한 개비만 빌립시다 (밑에서 손이 쑥~)
죄송하지만 불도 쫌 (다시 쑥~)
휴지도 쫌 (또다시 쑥~)
(귀신은 뭐하나, 저런 화상 안잡아가고..)
마지막으로 청소하는 아줌마 밀대자루가 앞에서 쑥~
못피하는 날엔 구두 작살난다.

9. 변기에 침 밷는다는게 실수로 거시기 맞았을때...
원망할 사람 아무도 없다.
휴지 졸라 풀어 닦고 또 닦는다.

10. 위에 것들중 세가지 이상 중복할 때...
문틈 많이 벌어지고 문고리 없는 화장실에 바바리 입고
들어가 일보는 와중에 휴지통에서 불날 때 등등...
두말하면 잔소리다. 거의 죽음이다

 

 

< # 성질 급한 노처녀


어느 섬마을에 사는 노처녀에게 맞선 자리가 하나 들어왔다.

드디어 맞선 보는 날.

노처녀는 아침부터 때 빼고 광 내고 정성을 들인 다음 마지막으로 미용실을 찾았다.

앗,근데 배 떠날 시간이 다 되어가는 게 아닌가.

얼른 마무리를 하고 선착장으로 달려갔다.

그 배를 놓치면 그녀는 평생 후회하며 살 것 같아 젖먹던 힘까지 내서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갔다.

아뿔싸! 근데 이를 어쩌나!

벌써 배는 떠났는지 부두에서 2m 정도 떨어져 있는 게 아닌가.

‘저거 놓치면 안 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저거는 꼭 타야 되는데….’

그리고 그녀는 하이힐을 벗어 양손에 쥐고 배를 향해 돌진했다.

두두두두….

모래바람이 일어나고 드디어 점∼프!

죽을 힘을 다해서 팔을 뻗어 봤지만 이미 그녀의 몸은 바다로 빠져 들고 말았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뱃사람들이 일제히 나오더니 그녀를 보고 측은해하며 하는 말…

“아,뭐시 그리 급한겨. 10초만 기다리면 부두에 도착하는디….”


#돌팔이 의사


한 마을에 총각이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오른쪽 다리가 파랗게 변해 있었다.

놀란 총각이 병원에 찾아가자 돌팔이 의사가 말했다.

“심각하군요. 잘라야겠습니다.”

한쪽 다리를 절단한 총각은 얼마 후 다른 한쪽 다리도 파래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

“또 심각하군여 잘라야겠어요.”

얼마 후,총각은 자신의 그곳도 파랗게 변해 있는 것을 보고 병원을 찾았다.

의사 왈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그곳을 안 잘라도 된다는 겁니다.”

총각이 기뻐하며 물었다.

“그럼 나쁜 소식은 뭐죠?”

의사 왈 “국립의학연구소에서 파란색을 분석해서 결과를 알려왔습니다만…”.

“어떻게 됐나요?”

다급해진 총각이 물었다.

“그 파란색은 청바지에서 빠진 물이랍니다”

 

 

☆☆한국은 정말 무서운 나라이다...☆☆


한국은 정말 무서운 나라다.잘먹고 잘사는 대재벌,정치인,연예인은

물론이고 힘 잘쓰는 프로 운동선수들조차 줄줄이 떨어지는 그

어려운

징병검사를 가뿐이 통과한 60만이 넘는 초정예군을 가진무서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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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가 중국에 1천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팬클럽을 만들거라는 얘기가 있다.

무서운 일이다.

한국에는 G.O.D 수준의 그룹이 널려있는데 이들 모두가 중국에 진출한다면

중국을 장악하는 일쯤은 시간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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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가슴이 벅차 오른다!!!



새천년은 한국의 시대가 될 거라던 말들이 헛소리가 아니었던 거다.

한국에 태어나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든다. 어흑!




한국은 정말 무서운 나라다.

한다면 하는 나라다.


건국신화에도 나오는 "음주가무"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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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후후후.

고급양주 스카치위스키는 영국 하고도 스코틀랜드가 주산지이지만,

최대 소비국은 한국이다.

예로부터 한국인은 막걸리를

대접으로 마셔왔다.

양주라고 다를쏘냐! 무서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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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술집에서 한국인이 위스키를 한병 주문하면 난리난다.안 보면 후회한다

한잔,

두잔으로 팔아 봤어도 병으로는 팔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얼마를 받아야 할 지도 모른다.
그걸 숨도 돌리지 않고 가볍게
비우면
술집 안이 뒤집어진다.안 보면 후회한다

한병

추가하면 기절한다.
서비스로 폭탄주 시범까지 보이면 다음날 현지신문에 난다.


노래... 크크크.

노래방이
처음 생겼을 때 한국인은 물을 만난 물고기였다.
그로부터 한국은 전국민이 가수가 되었다.
노래 못하면
간첩, 아니 "왕따"다.
안 보면 후회한다

옛날에는
길거리에서 TV리포터가 마이크를
갖다대면 피하기 바빴지만,
안 보면 후회한다

이제는
다르다.
오히려 리포터 손에서 마이크를 뺏어들고 시키지 않아도 잘 한다. 안 보면 후회한다



춤...?
푸허허허허~


빠질 수 없다.DDR을 보라! 안 보면 후회한다

그렇잖아도 춤 잘추는 민족인데

싸고 저렴하게 장소,기계까지 마련되니
대학로 벽돌바닥에서 머리카락 빠지며 헤드스핀 안해도 되는 연습장이
길거리마다 골목마다

생긴거다.

이젠 춤에 관한한 전국민이 평준화 되었다.
어르신들은 캬바레안 보면 후회한다
아저씨들은 단란주점, 언니 형들은

나이트,안 보면 후회한다안 보면 후회한다

학딩들은 락까페에 DDR까지,안 보면 후회한다안 보면 후회한다


우리는 "량현량하"를
보면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정말 무서운 나라다.


"의식주"를 한번 보자.
위성TV에서 슈퍼모델들 >나오는
패션쇼를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강남,압구정 거리마다 슈퍼모델이 넘쳐난다. 안 보면 후회한다

세계 최신유행의

같은 패션, 안 보면 후회한다



같은 화장을 한 같은 얼굴의 슈퍼모델들이 넘쳐나는 거리를 보면
외국의 유명 모델들도 울고 간다.




"회"는 미국같은 나라에서는 백만장자나 되면 모를까, 너무 비싸서
아무나 못먹는 고급요리이고 본고장 일본도
비싸기는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는 그 "회"집이 거리마다 넘쳐난다.
그 많은 회집이 손님으로 미어터진다.

주말이나 휴일이면
동해안의 회집들이
고기잡아다 대기가 벅찰 지경이다.

안 보면 후회한다


사는 집은 또

어떤가...?
너른 벌판이 있고 거기다 "집"을 지으라는 말 한마디가 떨어지기만 하면, 오래도 안 걸린다.
뭐 산이라 해도

상관없긴 하다.
눈깜빡할 새에 밀어내고 1년 안에 거대한 아파트 수백만채가 지어진다.
빌라나 맨션같은 것쯤은 두어달이면
된다.

그 뿐인가... 다리, 백화점, 빌딩들,감동적이고도 무섭다.


세계최고를 달리는 것들을 보자.

휴대폰보급율
세계 1위!
혹시 아직도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연일 광고를 때려댄다.
"스무살의 띠띠엘..."
안 보면 후회한다
"나는


18놈이다..."
"막걸리니까 걸리버지예!"
나 빼고는 다 가지고 있다...T.T
인터넷보급율 세계 1위!


TV뉴스에는 연일 인터넷상거래가 어쩌니 PC보급율이... 어쩌니 한다.
나만 가입하면 완벽한 인터넷왕국이다...-_-;



스타크래프트 부동의 세계 1위, 당근 한국이다.안 보면 후회한다

쌈장

아니라도 1위는 변함없다.
프로 게이머들이 식음을 전폐하고 최강국을 위해 불철주야 애 쓰는 한,
더구나 전투게임
아닌가...!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이 전투게임에서 질수야 없는 일!
덧붙여 북한... 북한도 한국인 아닌가!
>BR>세계최고의
"꼬장"을 까진 나라가 북한이다.
미사일 펑펑 날리고 미국하고도 맞장 뜬다.
안 보면 후회한다

이래저래 무서운 나라 한국이다.




한국은 정말 무서운 나라다.
무서운 나라는 당근! 국민도 무섭다.
한국남자들은 누구나 한칼 한다.


특히 왕년에는 만만히 보고 덤볐다가 쌍코피 터지며
예술로 깨지다보면, 그 놈이 태권도가 17단이다. 안 보면 후회한다



조폭,특공대출신, 해병대출신,사복형사,심지어는 특공방위까지
넘쳐나는 곳이 한국이다.


겉만 보고

엉기다가는 죽는다.-_-;
곧 숨 넘어가는 할아버지들도 물론 왕년에는 한칼씩 했지만안 보면 후회한다

오히려 어릴수록

조심해야 한다. 안 보면 후회한다



아저씨들은 대딩을, 대딩은 고딩을, 고딩은 중딩을... 안 보면 후회한다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산다.
물론 초딩도 무시 못한다.안 보면 후회한다

이들은 밥

대신 "본드" "부탄가스"같은, 전투력강화제를 수시로 복용하며
내공을 쌓는다. 정말 무섭다.

하지만, 이들은 상대도
안되는
무서운 "아줌마"들 또한 널려있다.
그 가운데서도 "뽀골뽀골 파마머리"나 "몸뻬"라는 전투적인 스타일을
갖춘
아줌마들은 특히
무섭다.안 보면 후회한다



특정한 장소,버스나 전철 안, 시장 같은 곳에서는
거의 초자연적인 힘을 자랑한다.
이런 곳에서는 절대 피해야
산다.


예비아줌마로 불리는 젊은 처자들도 무섭기로는 만만찮다.
회사 다니는 아가씨들은 핸드백 안에 라이터나 가스총을
넣어 다니고,

총칼로 무장한 은행강도조차 여자행원에게 직싸게 얻어터지고
붙잡혀 철창으로 간다.
중고딩 여학생들은
다리털 가슴털이 많아

언제나 가방에 면도칼을 넣어 다닌다.
정말 무섭다.안 보면 후회한다





길거리는 또 어떤가...?
자동차,모터사이클은 모두 선수들 뿐이다.
막혀서 못 달리지 좀
뚫리면 모두
눈이 풀리고 입 가에는 약간의 침을 흘리며
늑대인간으로 변신한 뒤 악셀을 밟아 댄다.

TV는 평소에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법"을 공익광고로 보여준다.
자동차... 앞뒤로 5cm 빈 틈만 보이면 끼어들기가 가능하며, 자신을

추월하는 자동차가 있으면 바로
쫓아 가 딴지를 걸어 쓰러뜨리고...
그것도 안되면 하이빔을 날려 제압하는 고수도 널렸다.


버스는 제자리에서 백텀블링이
가능하고,
총알택시는 줄넘기를 하며 달릴 수 있고,
트럭은 시속 200km로
달리면서 쟁기질을 해서 밭을 일궈
농사를 짓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 자체의 성능도 뛰어나다.
외국
자동차들은 꿈도 못꾸는 수중주행 기능이 있어 해마다 많은
자동차들이
개천, 강, 바다로 뛰어들어 도대체 나올 생각을 않는다.


때때로 물이 있는 줄로 착각하고 절벽이나 계곡으로 뛰어
들기도
하지만, 역시 죽는이보다 살아나는 사람이 많다.

무서운 인간들!(사망19명/중상20명) 안 보면 후회한다

모터사이클... 앞바퀴가

떨어져 나가도 뒷바퀴만으로 기름 떨어질
때까지 달릴 수 있으며 뒤에 조수(주로 여자)를 태우면 더 빠르다.

조수
대신
가스통을 싣거나, 한 손에 "청룡각" "신속배달"등의 주술이
쓰여진 크고 네모난 철제통을 들면 전투력은 더욱 높아져
지그재그로

달리는 특수주행이 가능해 진다. 안 보면 후회한다

그것도 모자라

500리터가 넘는 초대형 냉장고를 싣고 달리는 사람도 있다.
거의 필살기다. (외국인들이 보면 경악한다)

때로는
국민의
담력을 키워주기 위해, 한강다리를 끊거나
사람들이 가득 찬 백화점을 무너트리기도 하고,
아이들이 떼 지어 자는
건물에 불을 질러
응급대피 훈련을 하기도 한다.

매월 15일에 하는 정기훈련 말고, 기습적으로 벌이는 이 비정기훈련을

모든 국민이 적응해서
한명의 희생자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계속한다는
정부의 배려가 고맙다.

배도 가라
앉히고, 비행기도 가끔
떨어트리지만,훈련으로 단련된
한국인들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코웃음을 치며 또 탄다.


나라에 그 국민... 참으로
무서운 인간들이다.-.-;;

거기다... 한국인들은 괴상한 짐승 키우기를 좋아하는 특이한
취미가 있어서

狗快蟻猿(구쾌의원)이라 불리는 원숭이들을 수백마리씩이나 기르고 있다.

흉폭하기만 하고 못생겼으며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는,밥만 축내는
이 원숭이들을 키우는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고 하니...
참으로 무서우면서도 신비스런
한국인들이다.안 보면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