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요....
비가 언제 올지 모르는 날씨.. 기분는 너무나도 우울하네요..
시험도 망치고 나니.. 참으로 허무하네!!!!
그녀는 MT에 갔습니다.. 어차피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운함마음이
들네요.. 오늘 밤에 비가 온다고 하는데.. 그녀가 걱정이 되네요..
오늘 밤까지 공부를 하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를까요..
내일만 지나면 저도 여름방학인데 방학이 싫어지네요..
주위보니 많은 사람들이 무엇가 열심히 하는게 보이네요..
이세상 나 하나 없서도 잘 돌아가는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너무나도 불공평하네요.........
그녀가 지금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매일 그녀와 함께 있고 싶습니다.
오늘 같은 날 그녀가 그냥 제 곁에 있어 준다면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데.. 지금은 제 곁에 아무도 없습니다...
피곤합니다.. 시험때문에 잠를 못자니.. 지금 너무나도 잠이 옵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서 한참동안 걷고 싶습니다.... 답답한 마음를
비속에서 소리 차고 싶습니다..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 갑니다... 한해가 벌써 반이 지나 갔습니다.
올해는 할 것도 많았는데.. 지금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오늘따라 제 자신이 싫어 집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리고 그냥
오늘 멍하니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녀가 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녀가 오늘 너무 미워집니다.
이유도 없이 그녀가 미워지고 싫어 집니다... 나만에 착각으로 살고
있는 것만 같아 제 자신도 싫어 집니다..
한참동안은 그녀를 만날수가 없를 것만 같습니다.. 학교가 방학한것도
있고 그리고 그녀와는 아직 너무도 어색해 따라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그녀에게 고백할라고 마음 먹었는데.. 벌써 약해지네요.
너무 피곤해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전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에게 고백를 할 것니다.. 누가 저보고 바보같다
고 했도 전 그녀에 사랑를 받고 싶퍼 고백를 합니다..
언제나 함께 있고 싶고 언제나 그녀만를 생각하고 싶퍼 그녀에게
고백를 결심했습니다.. 약한 모습은 지금부터 없습니다.
그녀는 제 여자입니다.. 그리고 그녀 곁에는 저 말고 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위해 제 모든걸 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전 이제 모든걸 갖지 것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 제곁에 없지만 당신에 향기만는 아직 제곁에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던지 전 당신를 향기로만으로도 찾를 수 있습니다.
전 그 향기에 취해 보인 길 잃은 남자입니다.. 외롭운 당신에게 있고
싶퍼 당신를 찾자 왔습니다.. 이제 문를 열고 들어 갈 수있게 해주세요.
당신를 사랑하는 한 남자로 다가 갈 것니다..."""
31번째 바보의 사랑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요.... 비가 언제 올지 모르는 날씨.. 기분는 너무나도 우울하네요.. 시험도 망치고 나니.. 참으로 허무하네!!!! 그녀는 MT에 갔습니다.. 어차피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운함마음이 들네요.. 오늘 밤에 비가 온다고 하는데.. 그녀가 걱정이 되네요.. 오늘 밤까지 공부를 하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를까요.. 내일만 지나면 저도 여름방학인데 방학이 싫어지네요.. 주위보니 많은 사람들이 무엇가 열심히 하는게 보이네요.. 이세상 나 하나 없서도 잘 돌아가는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너무나도 불공평하네요......... 그녀가 지금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매일 그녀와 함께 있고 싶습니다. 오늘 같은 날 그녀가 그냥 제 곁에 있어 준다면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데.. 지금은 제 곁에 아무도 없습니다... 피곤합니다.. 시험때문에 잠를 못자니.. 지금 너무나도 잠이 옵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서 한참동안 걷고 싶습니다.... 답답한 마음를 비속에서 소리 차고 싶습니다..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 갑니다... 한해가 벌써 반이 지나 갔습니다. 올해는 할 것도 많았는데.. 지금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오늘따라 제 자신이 싫어 집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리고 그냥 오늘 멍하니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녀가 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녀가 오늘 너무 미워집니다. 이유도 없이 그녀가 미워지고 싫어 집니다... 나만에 착각으로 살고 있는 것만 같아 제 자신도 싫어 집니다.. 한참동안은 그녀를 만날수가 없를 것만 같습니다.. 학교가 방학한것도 있고 그리고 그녀와는 아직 너무도 어색해 따라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그녀에게 고백할라고 마음 먹었는데.. 벌써 약해지네요. 너무 피곤해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전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에게 고백를 할 것니다.. 누가 저보고 바보같다 고 했도 전 그녀에 사랑를 받고 싶퍼 고백를 합니다.. 언제나 함께 있고 싶고 언제나 그녀만를 생각하고 싶퍼 그녀에게 고백를 결심했습니다.. 약한 모습은 지금부터 없습니다. 그녀는 제 여자입니다.. 그리고 그녀 곁에는 저 말고 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위해 제 모든걸 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전 이제 모든걸 갖지 것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 제곁에 없지만 당신에 향기만는 아직 제곁에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던지 전 당신를 향기로만으로도 찾를 수 있습니다. 전 그 향기에 취해 보인 길 잃은 남자입니다.. 외롭운 당신에게 있고 싶퍼 당신를 찾자 왔습니다.. 이제 문를 열고 들어 갈 수있게 해주세요. 당신를 사랑하는 한 남자로 다가 갈 것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