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베스트가 됬네요 소설이니 거짓말이니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ㅎㅎ 시간 이런곳에 낭비 안해요저 ㅠㅠ ============================ 아..어제 일이였음돠~ 저는 서울사는 남자구용' 친구와약속이 있어서 지하철을 탔슴돠 때마침 일반자석쯔음에 자리가 잇길래 딱 안았드랩죠.(아자^^) 의자에 앉게되면 자기 앞사람이 보이잖습니까??? 제 앞좌석 사람은 아주 짧은 청치마를 입은 여자였습니다 정말 초초초초초초미니스커트.....(얼굴은 살짝이쁨) 그런데 그여성분이 다리를 살짝?(about 6cm) 벌리고 잇는겁니다..ㅠㅠ 근데요... 그분 제가 앉을때부터 계속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건가 아님 문자질을 하는건가 아무튼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있더라구요..그것도 무릎에 놓지않고 팔을 살짜쿵 들어서.. 시선을 앞쪽으로 두게되면 오해를 받을까봐 그여성분 옆옆옆사람 머리 끝쪽을 봣드랩죠 쭉- 딱 그 순간 그 옆옆옆사람이 저를 쳐다보는거예여ㅠㅠ 그래서 저는또 민망해가지고 시선을 딴쪽으로 돌 리려고 하는찰나 그여자의 6cm 쪽을 보게되었어요.. 아주잠깐요 고개를 돌리려고하는순간 왠지 기분이 찝찝해서 저는 그냥 그자리에서 일어났어요 그때가 바로 합정역이였죠 합정역에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탔습니다. 갑작히 사람이 많이 타는바람에 저는 어쩔수 없이 그여성분 대각선쪽에 서잇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여성분이 아까부터 핸드폰으로 무엇을 하나 몰래 지켜봣드랩죠. 아주몰래....흐흐 아니 근데 이뇬이--+ 동영상을 찍고이는거예요;;;;;;;;;; 이뇬이............... 순간 본의아니게본6cm 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ㅠㅠ 정말 이여자가 동영상을 찍어서 막 인터넷에 유포하는거 아니야??? 이런생각도 들구요 이 동영상으로 저를 협박해서 저랑 사귀자고 하는거 아니야 막 이런생각도 들었어요;;ㅋㅋ 저는 응근히 괜찮숨니다 ↑ 이건 그냥 재밋으라고 쓴거예요^^;; 저는 본의아니게 본거거든요 진짜 ㅡ ㅡ 보기도 시렀는데 시선돌리려다가 ....... 그거 또 보기싫어서 저는 자리를 옴기려했던거구요..그리고 괜한 오해받을까봐 옴긴거구요 그래서 용기내어서 그여자분한테 말햇죠 ''저겨....지금 뭐모....해요??(떨리더라구요) 동영상 찍고이쬬??'' 그여자분이 깜짝 놀라더니 핸드폰을 바로 덥더라구요 (sky 폴더) ''아..지금 동영상 찍는게 아니라;; 되나 안되나 확인좀 해보는거예요'' 이러고이는거예요ㅋㅋㅋ 제가 진짜 확실히 봣어요 동영상.. ''핸드폰좀 잠깐 줘보시겟어요???'' 근데 여성분이 진짜 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바로 동영상을 봣죠 근데 딱 1개 있는검니다. 저는 바로 틀었죠 그동영상을... 근 데 정확히 7초 나오는거예요 그것도 지하철역 안 이긴하지만 방금 찍은건 아니구요 그리고 사람찍은게 아니라 무슨 성신여대간판(?)을 찍엇떠라구요 아까 그여성분이 그냥 폴더를 접는 바람에 그게 저장이 안된거예요.. 제가 분명히; 봣거든요 진짜 동영상 찍고이는걸..... ' this station is 홍익유니벌시티 this station is 홍익유니벌시티' 라고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홍대에서 내려야 되기때문에 핸드폰을 돌려주고 문쪽으로 갓쬬; 근데 그여자분도 저랑 같은문으로 내리는거예요 ...순간 그런 느낌있죠??? 왠지 막 무슨일이 일어날꺼 같은 그런 기분... 아 떨려x3 ''여기서 내리시나봐요 '' 라고 여자분이 말을 거는검니다... 근데 다시 보니까 이여성분이 아름다워보이는거예요 참나... 아 그래서 연락처 주고받았죠.... 이게 바로 어제일이였습니다.. 지금은 근양 문자 몇개 주고받으면서 토요일에 밥한끼 같이 하기로햇구요.. 아무튼 저는 이여자가 갑작히 좋아요 ;; 아몰랑 ㅋㅋㅋㅋㅋㅋ 어찌될까요 흠흠..?
지하철에서 팬티보여주던그녀 동영상 찍을줄이야......
조회수 베스트가 됬네요
소설이니 거짓말이니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ㅎㅎ
시간 이런곳에 낭비 안해요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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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제 일이였음돠~
저는 서울사는 남자구용'
친구와약속이 있어서 지하철을 탔슴돠
때마침 일반자석쯔음에 자리가 잇길래 딱 안았드랩죠.(아자^^)
의자에 앉게되면 자기 앞사람이 보이잖습니까??? 제 앞좌석 사람은
아주 짧은 청치마를 입은 여자였습니다 정말 초초초초초초미니스커트.....(얼굴은 살짝이쁨)
그런데 그여성분이 다리를 살짝?(about 6cm) 벌리고 잇는겁니다..ㅠㅠ
근데요...
그분 제가 앉을때부터 계속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건가 아님 문자질을 하는건가
아무튼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있더라구요..그것도 무릎에 놓지않고
팔을 살짜쿵 들어서..
시선을 앞쪽으로 두게되면 오해를 받을까봐 그여성분 옆옆옆사람 머리 끝쪽을 봣드랩죠 쭉-
딱 그 순간 그 옆옆옆사람이 저를 쳐다보는거예여ㅠㅠ 그래서 저는또 민망해가지고 시선을 딴쪽으로 돌
리려고 하는찰나 그여자의 6cm 쪽을 보게되었어요.. 아주잠깐요 고개를 돌리려고하는순간
왠지 기분이 찝찝해서 저는 그냥 그자리에서 일어났어요 그때가 바로 합정역이였죠
합정역에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탔습니다. 갑작히 사람이 많이 타는바람에 저는 어쩔수 없이 그여성분
대각선쪽에 서잇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여성분이 아까부터 핸드폰으로 무엇을 하나 몰래 지켜봣드랩죠. 아주몰래....흐흐
아니 근데 이뇬이--+ 동영상을 찍고이는거예요;;;;;;;;;; 이뇬이...............
순간 본의아니게본6cm 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ㅠㅠ
정말 이여자가 동영상을 찍어서 막 인터넷에 유포하는거 아니야??? 이런생각도 들구요
이 동영상으로 저를 협박해서 저랑 사귀자고 하는거 아니야 막 이런생각도 들었어요;;ㅋㅋ
저는 응근히 괜찮숨니다 ↑ 이건 그냥 재밋으라고 쓴거예요^^;;
저는 본의아니게 본거거든요 진짜 ㅡ ㅡ 보기도 시렀는데 시선돌리려다가 .......
그거 또 보기싫어서 저는 자리를 옴기려했던거구요..그리고 괜한 오해받을까봐 옴긴거구요
그래서 용기내어서 그여자분한테 말햇죠
''저겨....지금 뭐모....해요??(떨리더라구요) 동영상 찍고이쬬??''
그여자분이 깜짝 놀라더니 핸드폰을 바로 덥더라구요 (sky 폴더)
''아..지금 동영상 찍는게 아니라;; 되나 안되나 확인좀 해보는거예요''
이러고이는거예요ㅋㅋㅋ 제가 진짜 확실히 봣어요 동영상..
''핸드폰좀 잠깐 줘보시겟어요???''
근데 여성분이 진짜 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바로 동영상을 봣죠
근데 딱 1개 있는검니다. 저는 바로 틀었죠 그동영상을... 근
데 정확히 7초 나오는거예요 그것도 지하철역 안 이긴하지만 방금 찍은건 아니구요
그리고 사람찍은게 아니라 무슨 성신여대간판(?)을 찍엇떠라구요
아까 그여성분이 그냥 폴더를 접는 바람에 그게 저장이 안된거예요..
제가 분명히; 봣거든요 진짜 동영상 찍고이는걸.....
' this station is 홍익유니벌시티 this station is 홍익유니벌시티' 라고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홍대에서 내려야 되기때문에 핸드폰을 돌려주고 문쪽으로 갓쬬;
근데 그여자분도 저랑 같은문으로 내리는거예요 ...순간 그런 느낌있죠???
왠지 막 무슨일이 일어날꺼 같은 그런 기분... 아 떨려x3
''여기서 내리시나봐요 '' 라고 여자분이 말을 거는검니다...
근데 다시 보니까 이여성분이 아름다워보이는거예요 참나...
아 그래서 연락처 주고받았죠.... 이게 바로 어제일이였습니다..
지금은 근양 문자 몇개 주고받으면서 토요일에 밥한끼 같이 하기로햇구요..
아무튼 저는 이여자가 갑작히 좋아요 ;;
아몰랑 ㅋㅋㅋㅋㅋㅋ
어찌될까요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