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판매 대리점에서 경리일을 하고있어요.. 저는 여기 소장님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소도시에서 대리점을 내어 어렵게 운영하고 계시죠.. 그 분이 빚이 있는 관계로 ,....대리점 운영하면서 위법되는 일도 많이하시고, 사채도 쓰시고..돈관계가 많이 문란하십니다... 여하튼..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아주 오래된차입니다.. 심부름한다고 한번 타본적이 있는데 22만키로에..문짝도 잘 여닫히지도 않고.. 소장님도 본부 회의가실때나..워크샵등등 사람들이 많이 모인자리에 참석할 일이 있으면..소장님 차를 가져가지 않으십니다.. 주위 다른 도시 소장님과 연락해서 동승해서 가곤 하시져.. 저는 한달 전까지 마티즈를 타고 다녔어요.. 어느 날 전화통화중인데..책상에 올려놓은 제 차 키를 집어가시면서 "좀쓸께요" 이러면서 막무가내로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대답도 듣지도 않고 가져가시는데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한시간후에 왔습니다. 무선시동리모컨키를 달아놨는데..시동이 안꺼진다며 가서 꺼달라하며 키를 건네시더군요.. 차에 갔더니..참..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에어컨을 4단까지 돌려놨는데..담배냄새가 ..찌들어있습니다.. 아니..차를 그렇게 가져간거까진 좋다해도..어디 여자차에서 담배를.. 거기다 에어컨을 돌려서 문을 닫고 핀건지.. 담배각통에 담배꽁초 그대로~ 운전석 바닥에 담배재까지 있었습니다.. 괘씸해서 화가 치밀어올랐어요..가서 말을 할까 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그래 앞으론 빌려주지말자...안빌려주면 되는거지..싶어서 차 문다 열어놓고 냄새빼고..그렇게 참았죠.. 그리고 한달뒤... 상황은 어떻든간에..제가 차를 바꾸게 됐습니다.. 마티즈를 팔고..신랑이 큰차로 바꾸자해서.. 신랑은 출퇴근거리가 멀어서..신랑타던차 그대로 타고.. 바꾼차는 제가 이용을 하는데..SM7로 바꿨져.. 그 후로..오늘.. 소장님이 저에게 오더니 "차 키좀 줘봐요!"이러시대요.. 정말 짧은 순간 여러 생각이 오갔어요.. '차에 뭐 볼려고 하시나? 왜그러지? 차를 쓸려고 하시나?' 고민하며 빤히 보니까.. "출장갔다와야하는데 2시간이면 되요~" 이럽니다..황당해서 "지금 기름이 거의 없거든여.."라고 말을 했죠... "기름을 왜 안넣었어요?" 이러시는거예요.. "퇴근하는 길에 넣을 생각인데요~" 이러고 아예 쳐다도 안보고 말했어요 얘기를 듣자하니.. 자기돈으로 기름을 넣고 이용할 생각도 없다 이거같더군요.. 그러곤.. 가방을 들고 본인차를 타고 휙~ 나갑니다.. 오전 11시에 나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네요.. 기름을 줄줄 흘리듯하는 저런차를 이용하면서 기름 넣을 생각도 없이 빌려갈려고 했던것도..웃기고.. 또 빌려줄 생각도 없었지만여.. 저번 사건에..너무 괘씸해서... 뭐 저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다 있는건지.. 욕먹더라도 절대 안빌려줄려구요... 보통 남자들도 차를 잘 안빌려주는것 같고.. 또 뽑은지 얼마됐고.. 다른분들한테는 빌려달란 말도 안하고 못하면서 그리고 빌려가서 쓸거면 깔끔히 쓰고 오던지여.. 예의도 안되있고.... 스마트키를 책상에 또 올려놨다면 그냥 집어갔을까 하는 그런생각에 또 욱거리네요...
남의 차를 개념없이 썼던 소장님!
자동차판매 대리점에서 경리일을 하고있어요..
저는 여기 소장님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소도시에서 대리점을 내어 어렵게 운영하고 계시죠..
그 분이 빚이 있는 관계로 ,....대리점 운영하면서 위법되는 일도 많이하시고,
사채도 쓰시고..돈관계가 많이 문란하십니다...
여하튼..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아주 오래된차입니다..
심부름한다고 한번 타본적이 있는데
22만키로에..문짝도 잘 여닫히지도 않고..
소장님도 본부 회의가실때나..워크샵등등 사람들이 많이
모인자리에 참석할 일이 있으면..소장님 차를 가져가지 않으십니다..
주위 다른 도시 소장님과 연락해서 동승해서 가곤 하시져..
저는 한달 전까지 마티즈를 타고 다녔어요..
어느 날 전화통화중인데..책상에 올려놓은 제 차 키를 집어가시면서
"좀쓸께요" 이러면서 막무가내로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대답도 듣지도 않고 가져가시는데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한시간후에 왔습니다.
무선시동리모컨키를 달아놨는데..시동이 안꺼진다며 가서 꺼달라하며
키를 건네시더군요..
차에 갔더니..참..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에어컨을 4단까지 돌려놨는데..담배냄새가 ..찌들어있습니다..
아니..차를 그렇게 가져간거까진 좋다해도..어디 여자차에서 담배를..
거기다 에어컨을 돌려서 문을 닫고 핀건지..
담배각통에 담배꽁초 그대로~ 운전석 바닥에 담배재까지 있었습니다..
괘씸해서 화가 치밀어올랐어요..가서 말을 할까 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그래 앞으론 빌려주지말자...안빌려주면 되는거지..싶어서 차 문다 열어놓고
냄새빼고..그렇게 참았죠..
그리고 한달뒤...
상황은 어떻든간에..제가 차를 바꾸게 됐습니다..
마티즈를 팔고..신랑이 큰차로 바꾸자해서..
신랑은 출퇴근거리가 멀어서..신랑타던차 그대로 타고..
바꾼차는 제가 이용을 하는데..SM7로 바꿨져..
그 후로..오늘..
소장님이 저에게 오더니
"차 키좀 줘봐요!"이러시대요..
정말 짧은 순간 여러 생각이 오갔어요..
'차에 뭐 볼려고 하시나? 왜그러지? 차를 쓸려고 하시나?'
고민하며 빤히 보니까..
"출장갔다와야하는데 2시간이면 되요~" 이럽니다..황당해서
"지금 기름이 거의 없거든여.."라고 말을 했죠...
"기름을 왜 안넣었어요?" 이러시는거예요..
"퇴근하는 길에 넣을 생각인데요~" 이러고 아예 쳐다도 안보고 말했어요
얘기를 듣자하니.. 자기돈으로 기름을 넣고 이용할 생각도 없다 이거같더군요..
그러곤.. 가방을 들고 본인차를 타고 휙~ 나갑니다..
오전 11시에 나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네요..
기름을 줄줄 흘리듯하는 저런차를 이용하면서 기름 넣을 생각도 없이
빌려갈려고 했던것도..웃기고.. 또 빌려줄 생각도 없었지만여..
저번 사건에..너무 괘씸해서...
뭐 저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다 있는건지..
욕먹더라도 절대 안빌려줄려구요...
보통 남자들도 차를 잘 안빌려주는것 같고..
또 뽑은지 얼마됐고.. 다른분들한테는 빌려달란 말도 안하고 못하면서
그리고 빌려가서 쓸거면 깔끔히 쓰고 오던지여..
예의도 안되있고....
스마트키를 책상에 또 올려놨다면 그냥 집어갔을까 하는
그런생각에 또 욱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