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예가 중계 안방 차지

DIODING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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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예가 중계 안방 차지

한가인(21)이 KBS 2TV <연예가 중계>의 ‘안방 마님’이 됐다.

한가인은 28일부터 김유미에 이어 김병찬 아나운서와 함께 <연예가 중계>를 진행한다.

<연예가 중계> 제작진은 KBS 정기 개편을 맞아 새 얼굴을 찾자는 데 의견을 모았고, 한가인의 스타성을 높이 사 새 MC로 캐스팅 했다.

한가인은 박카스 아시아나 항공 CF로 청순한 이미지를 알렸고, KBS 1TV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 출연하면서 KTF Na, 로또복권 등 다수의 CF를 거머쥐는 등 인기가 급상승했다.

<노란 손수건>에서 차세대 스타 연예인 ‘선주’로 출연 중인 한가인은 극중 <연예가 중계>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하는 장면을 21일 촬영한다.

김유미의 마지막 진행 현장에서 바통 터치를 하는 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