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설명도 못하겠고.. 사회에서의 여자들의 위치와 풀리지 않는 문제들은 정말 직장 생활 해보지 못한 여자들은 모를 겁니다.. 딱히 이거다 싶은 건 모르겠지만 은근히 무시 당하는 듯하면서도 사무실에서의 어떤 용도(?)에 따라선 여자가 먼저 이럴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냐란 은근한 요구들.. 알아서의 누군가의 대접이라기 보다는 나하기 나름으로 자생해야 하는 애씀.. 자잘한 재미와 자잘한 불만이 많은 여자들 특성은 늘 남자들의 권위주의와 자신들이 관대하다고 믿는 포괄성에 묵살되어야 하고.. 그런 은근하고 매일같이 지속적인 무언의 요구들이 사회여성을 어느 순간...늙은 여우...불여우로 만들죠 그래놓곤 또 시간 지나 말 그대로 그런 여우가 돼 있을 때는 남자들...그런말 자주 하죠.. " 아무개씨..변했다" 고.. 업무 때와 사석 때에서의 행태 변화도 은근슬쩍 요구하는 남성들의 태도며 그에 따라 또 판단까지 되어지는 여성들... 젊기라도 해봐....여기저기서 유혹의 손길들.. 시간 지나 나이 먹어봐.....젊은 여자 젊은 여자 외치는 개코같은 소리.. 아무개씨도 이제 나이 먹었네...자기는 무슨 피터팬 된냥 하는 소리.. 나는 작은 개인 회사에 젊은 남성들과 일을 해서 내가 의식하지 않는한 불공평 내지는 불만을 크게 박아본 적은 없지만 근 2년 가까이 사회 생활을 해보니까.. 여성들의 사회에서의 자리잡힘 공식이 파악이 됩니다.. 이겨냅시다.. 화병이 돋아서.. 앓아 누운들... 누가 알아나 주나.. 이구궁....어차피 이런거..여우나 되봅시다..^^ 여우 한번 되놓으면 이제 어딜 가든...반복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는 감수가 될것 같군요.. 요즘 불경기로 회사가 힘들어서 특히나 맘 고생하는 직장 여성분들도 잇을것 같군요..(저처럼..) 사회에서나 서울에서의 버팀목이 부러지고는 있지만 전 오늘도 내 버팀목과 저에게 희망을 놓치 않으렵니다.. 퇴근들 잘 하십시요.. 화이링~!!!
사회에서의 여자..
어떻게 설명도 못하겠고..
사회에서의 여자들의 위치와 풀리지 않는 문제들은
정말 직장 생활 해보지 못한 여자들은 모를 겁니다..
딱히 이거다 싶은 건 모르겠지만
은근히 무시 당하는 듯하면서도
사무실에서의 어떤 용도(?)에 따라선 여자가 먼저 이럴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냐란 은근한 요구들..
알아서의 누군가의 대접이라기 보다는 나하기 나름으로
자생해야 하는 애씀..
자잘한 재미와 자잘한 불만이 많은 여자들 특성은 늘
남자들의 권위주의와 자신들이 관대하다고 믿는 포괄성에
묵살되어야 하고..
그런 은근하고 매일같이 지속적인 무언의 요구들이 사회여성을
어느 순간...늙은 여우...불여우로 만들죠
그래놓곤 또 시간 지나 말 그대로 그런 여우가 돼 있을 때는
남자들...그런말 자주 하죠.. " 아무개씨..변했다" 고..
업무 때와 사석 때에서의 행태 변화도 은근슬쩍 요구하는 남성들의 태도며
그에 따라 또 판단까지 되어지는 여성들...
젊기라도 해봐....여기저기서 유혹의 손길들..
시간 지나 나이 먹어봐.....젊은 여자 젊은 여자 외치는 개코같은 소리..
아무개씨도 이제 나이 먹었네...자기는 무슨 피터팬 된냥 하는 소리..
나는 작은 개인 회사에 젊은 남성들과 일을 해서 내가 의식하지 않는한
불공평 내지는 불만을 크게 박아본 적은 없지만
근 2년 가까이 사회 생활을 해보니까..
여성들의 사회에서의 자리잡힘 공식이 파악이 됩니다..
이겨냅시다..
화병이 돋아서.. 앓아 누운들... 누가 알아나 주나..
이구궁....어차피 이런거..여우나 되봅시다..^^
여우 한번 되놓으면 이제 어딜 가든...반복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는
감수가 될것 같군요..
요즘 불경기로 회사가 힘들어서 특히나 맘 고생하는 직장 여성분들도 잇을것 같군요..(저처럼..)
사회에서나 서울에서의 버팀목이 부러지고는 있지만 전 오늘도
내 버팀목과 저에게 희망을 놓치 않으렵니다..
퇴근들 잘 하십시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