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실태조사결과에서 프린터제품이 일반적 예)로 적용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손쉽게 저렴한 가격은로 프린터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 토너교환시점에서는 그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실감할것입니다 대부분 사용중인 분들은 조금이라도 경비절감을 위해 정품 토너교환보다도 재생토너를 구매하려고 여기저기 인터넷상으로 조회를 하거나 상품을 주문해서 사용하시는 분이 상당할것입니다 저또한 그런 서민중의 한사람이므로 인터넷검색을 하던중 토너마을(www.toner119.net)이라는 사이트에서 최단배송과 저렴한가격,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라는 문구가 그럴싸하게 적혀있어 믿음직 스러원보여 지난6/29일에 LF4160을45,000에 구매해서 상품을 적당한 날에 받아보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런 문제없이 상품을 보관하고 있다가(기존사용중이던토너사용하고있었음)8/8일 토너 교체를 해서 시험출력을 해보니 a4용지가 검정색 색종이마냥 까맣게되어 출력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생각이 들어 재출력을 해봤으나 역시가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총출력장수는 4매(현재보관중) . 그래서 토너마을_02-599-0585 로 통화하니 그현상은 불량이니 반품을 하세요 라고해서 그런줄알고 8/9반품처리했으나 연락이 없어 1주일 동안 계속통화를 했으나 기다리란 말만있다가 8/20일 재생공장이라며 전화옴. 본제품은 전혀 문제가 없으며 사용자가 한달이상 사용해서 토너가 10%밖에 남지 않아 교환이나 a/s불가라함(처음부터 불량가능성에 대해서는 완전배제함)->.다시 토너마을에 전화하니 팀장이라는 분이 사용자가 억지주장을 하며 한달동안 사용을 했으면 입다물고 있으라는 식으로 오늘 스트레스받은일 있냐며 억지주장을 부린다고 오히려 사용자에게 큰소리치는 것이기에 도저히 용납할수 없어 이블로그에 사연을 남김니다.그직원말로는 드럼을보면 몇매인쇄한것도 안다고 하던데 드럼만으로 확인가능한지가 의문이네요. 그걸확인하니 한달사용한걸로 나온다네요..(대단한드럼아닙니까? 4매인쇄한드럼이 한달로 감쪽같이 변신을 하다니..)그리고 그부분에대해 발론을 제기하자 소보원이던,인터넷이던 당신 마음대로하라네요. 아무렴은 4만원이 아까워 1달사용하다가 교환해달라고 전화비 들여가며 서울로 전화를 했겠습니까: 시험출력4장하고 1달사용해서 드럼이 닳았다는 소리 듣고 억지주장한다는 소리까지 들어면서... 차라리 그쪽에서 사과만이라도 했더라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하지나 않았을 텐데.... 과연 이런경우 개인소비자가 이런 업체를 대상으로 어떤조치도 할수 없는현실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사업을 하더라도 무조건 회피보다는 책임질건 책임지며 인정할건 인정하면서 판매의 수익성을 올리는것이 상도의 기본이 아닐까...더이상 소비자가 우롱당하거나 이런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간절합니다. 양심의소리에 귀기울이는 세상이기를 기원하며......
재생토너 판매점의 실태고발-토너마을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실태조사결과에서 프린터제품이 일반적 예)로 적용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손쉽게 저렴한 가격은로 프린터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 토너교환시점에서는 그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실감할것입니다
대부분 사용중인 분들은 조금이라도 경비절감을 위해 정품 토너교환보다도 재생토너를 구매하려고
여기저기 인터넷상으로 조회를 하거나 상품을 주문해서 사용하시는 분이 상당할것입니다
저또한 그런 서민중의 한사람이므로 인터넷검색을 하던중 토너마을(www.toner119.net)이라는 사이트에서 최단배송과 저렴한가격,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라는 문구가 그럴싸하게 적혀있어 믿음직 스러원보여 지난6/29일에 LF4160을45,000에 구매해서 상품을 적당한 날에 받아보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런 문제없이 상품을 보관하고 있다가(기존사용중이던토너사용하고있었음)8/8일 토너 교체를 해서 시험출력을 해보니 a4용지가 검정색 색종이마냥 까맣게되어 출력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생각이 들어 재출력을 해봤으나 역시가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총출력장수는 4매(현재보관중) .
그래서 토너마을_02-599-0585 로 통화하니 그현상은 불량이니 반품을 하세요 라고해서 그런줄알고
8/9반품처리했으나 연락이 없어 1주일 동안 계속통화를 했으나 기다리란 말만있다가 8/20일 재생공장이라며 전화옴. 본제품은 전혀 문제가 없으며 사용자가 한달이상 사용해서 토너가 10%밖에 남지 않아 교환이나 a/s불가라함(처음부터 불량가능성에 대해서는 완전배제함)->.다시 토너마을에 전화하니 팀장이라는 분이 사용자가 억지주장을 하며 한달동안 사용을 했으면 입다물고 있으라는 식으로 오늘 스트레스받은일 있냐며 억지주장을 부린다고 오히려 사용자에게 큰소리치는 것이기에 도저히 용납할수 없어 이블로그에 사연을 남김니다.그직원말로는 드럼을보면 몇매인쇄한것도 안다고 하던데 드럼만으로 확인가능한지가 의문이네요. 그걸확인하니 한달사용한걸로 나온다네요..(대단한드럼아닙니까? 4매인쇄한드럼이 한달로 감쪽같이 변신을 하다니..)그리고 그부분에대해 발론을 제기하자 소보원이던,인터넷이던 당신 마음대로하라네요.
아무렴은 4만원이 아까워 1달사용하다가 교환해달라고 전화비 들여가며 서울로 전화를 했겠습니까:
시험출력4장하고 1달사용해서 드럼이 닳았다는 소리 듣고 억지주장한다는 소리까지 들어면서...
차라리 그쪽에서 사과만이라도 했더라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하지나 않았을 텐데....
과연 이런경우 개인소비자가 이런 업체를 대상으로 어떤조치도 할수 없는현실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사업을 하더라도 무조건 회피보다는 책임질건 책임지며 인정할건 인정하면서 판매의 수익성을 올리는것이 상도의 기본이 아닐까...더이상 소비자가 우롱당하거나 이런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간절합니다.
양심의소리에 귀기울이는 세상이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