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뇬이 야한테 전화해서'당신이 꼬서서 여관델구갔담,,,나이값해.그리고 섹스는 사정안하면,, 섹스도 아니야 난 그 이 부인이랑 다름없다고 1년동안 했답니다..
거기다, 남자가 그렇게 거짓말 할수도 있다고 하더랍니다..'마침 내동생이 녹음을 다 해두었습니다.
제가 아는사람이 여자경찰이라 자문구하니...무조건 녹음하라고 합디다.그래서 알켜줬죠.
'그 미친뇬 진짜 그쌔기 쫏에 끌렸나부다..미친뇬 알면서..야 내가 그랬죠. 그럼 지들이 1년동안 섹스하고 사정도 안했냐..애도 안배게..그거 그뇸이 그렇게 안한거야.. '
여자는 다 상황이 되면 냉정을 잃을께 뻔합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입니다. 자신보다 나이많은 여자한테 남자를 뺏겻다는 심리적인 공황감과
육체와 사랑을 동일시하려는 본능이 강한 덜떨어진 뇬이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더 걸작이였습니다.
지가 결혼할려고 하는데 내동새이 쫏아다닌다고 소문냈답니다.
사실 내 동생보고 너 그 여자나 그놈한테..너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래라.. 처음이라 무지 보고싶고,
밤마다 힘들어 죽겠다고해라.
그눔은 왕자병있고 심볼증후군에 갸 외아들이지..아마 그엄마가 그렇게 길렸을꺼니까..
계속 너없음 못살겠다고 해라..
그렇게 했더랍니다..그랬더니 별소리 다하는 그놈의 전화녹음 기타등등을 증거로 가지고.
결혼하기전에 사내 싸이트에 올리라고 했죠..
남자들이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결국?어떻게 됐냐고요? 제동생 나이 30살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사냐고요?
결국 사내 인사과에서 알게 되고, 남자들이 그자식보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 했다더군요.
남자들은 30살먹으면 처녀가 아닐꺼라 생각을 하나봅니다.
그 미친뇬 놈요..결혼할때 쉬시했는데,,
여자는 매일 남자 감시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질질끌려서 삽니다.
내동생요.. 남자직원들하고 유부녀들이 너도 즐겼지 않냐 그래서..
녹음한거 틀어준다고 했더니...
다들 꺼억..한답니다..(욕하면서도 아마 제대로 건들면 안돼겠다 그렇게 생각했을껍니다)
그런놈은요..그렇게 안하면,,또 바람펴요.
근데?그 놈 또 바람피면? 조직에서 퇴출됩니다.
내동생은 연하의 놈에게 당햇어요
(대학도서실가서 공부만하는놈있고,
딴거 연구하는놈 있는데.딱 그놈이고 그년도 똑같이 순진하지 못한년이니까..사는겁니다.
그러니까.. 녹음해서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모 여자가 그런게 자랑이라고 그려냐?하는거요? 남자는 모 자랑입니까? 어디서 에이즈걸려서 마누라한테 옮길지 모르는놈 아닙니까?
.
31살인데..갸갸 시집못갈 이유도 없고,
이혼하고 재혼도 하는데..
내가 용기를 가지라고 했습니다.
또 내 후배녀석이 거기 인사과있는데.. 계속 주의관찰요함이라고 부탁했슴다.
그 딴새끼 아들낳으면 모하겠습니까? 그런거 참고사는거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 버릇 어디갈까요.
원래 잘난놈들은 (인물값이라고 하지요?)그런 인물아니고요.
진짜 멋진놈들은 생기거랑 상관없이 집에서는 마누라한테 종이호랑이고 밖에
나가면 호랑이짓 을 하는데
그놈을 그 꺼굴로 이더군요.
제동생보고요 그년놈들 나중에 애낳음 내가 땅에 묻어준다고 했습니다.
....제 동생이요 저보고 언니 정말 그럴려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랫어요. 야.. 외국 누드촌가면? 여자나 남자가 같이 벗는거 마찬가지야? 남자는 개같이 휘들러도 쪽안팔리고,,,여자는 벗은 가슴만 나와도 왕챙피냐? 그자식 힘도 별로 없는놈이네...너 별로 좋은지 몰랐지..
기술도 없고..그딴놈이 무슨 두여자건사한다고...
내가 수면제 줄께...함불러내 꼬셔..너없음 못살겠다고..
수면제 먹여서 모하게? 라고 하데요.
모하긴..잘라버려야지..구실못하게 주사놓던가..
제동생 더 좋은부서로 발령나서 잘 다니고 있고.
곧 회사에서 보내주는 연구차 외국에 갑니다.
그 년놈은 지방으로 헤어져서 주말부부한답니다.
제가 읽어보니..혹시 그 놈아닐까 합니다.
내 동생은 잘 살때즘 형사고발할려고 하거든요.
그래야 삶이 힘든거 알겠죠.. 어린것들 철들게 할려구..
여자 한번 독품으면 끝도 없단걸 보여줘야 정신들 차린다구요.
잘알아둬야 할껀..남녀간에 보편적인 보통 생각하는 그런걸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이용해먹는다는거예요.
그놈도 그런놈일껍니다. 그리고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라면 그새끼 정.신병원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딴놈은 배운거와 상관없는 놈들이 많아요. 진짜 고발하세요.
나이가 어려서 당황할꺼라 생각해서 ..글 올려요
정말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제 여동생이 녹음한거 여러사람이 나눠가졌는데..언제 때되면 인터넷이 녹음 올리면 어떻겠냐?
음 미운오리쌔끼님.. 제동생이 당한경험담입니다
제동생이 30살이예요. 이뇬이 무지 순진해가지고..세상물정 모르고
생긴것도 미모도 없고 그저 아줌마 같이 그렇게 생겼답니다. .
대학원 졸업하고 직장 늦게 들어가서 회식이다 머다 늦게 있다 오는경우도 없는뇬이였어요.
근데 언날 울면서 나한테 그러느거예요.
지가 사랑한다고 술쳐먹고 와서 쓰러기는 회사직원이 있었는데 27살짜리였데요.
그래서... 몇번 돌려보내고 매번 술깨는 약을 멱었는데..
글쌔..이눔이 연하잔아요? 내 동생은 연상이고..
그럼서 매번 고민을 이야기 하더랍니다. 여자친구가 지보다 잘나서..
결혼하자고 하니까..하기 싫타고 딱지 맞았다고
그리고 선본여자들하고 여관갔는데 여자들이 다 도망가더라?나요?(이거요..나중에 거짓말한거 있죠)
글쎄 알고 보니 이놈이 딴부서에서 같이 ㅣ근무하면서 그여자가 하숙하면서
술퍼먹고 집에 델구가달라고 해서 실수해서 할수없이 사귄다고 소문낸놈이더라구요..
근데 그쪽 여자애도 동갑인데 하도 이놈하고 죽자 사자하니까..
내동생이 근무하는 부서로 보낸 모양이였고, 내동생은 몰랐던 모양이죠.
여튼 내동생이 술이 약해서 소주한잔만 먹어도 가거든요.
글쎄 이놈이 술취한뇬델구 여관방가서 다 벗겨놓고...
애가 놀라서..깼더니..한다는말이 지 여자친구랑 완전히 헤어지겠다.
(남자는 새벽에 발기하는 현상땜에 욕구해소를 했어야 했는데..이 순진한뇬이 그걸 모른거죠)
자긴 그여자 싫은데 자꾸 전화와서 지겨워 죽겠다 .
나 안좋아하냐? 난 좋아한다.하면서 우리 결혼하자..그랬데요.
글구 덤볐는데..야가 겁이 몹시 났더랍니다. 이불둘둘말고 마구 도망다니고 울고 불고 난리치고 하니까..
자기 좋아하면 한번 해달라고 제발 해달라고 울더랍니다.(미친놈..쯔즈_)
나이도 자기보다 어린놈한테 몸보이고,(사실 나이먹은 입장에서보면 그놈거시기도 내동생이 본거 마찬가지인데..왜? 여자만 그렇게 챙피해 하는건지..)
야가 대학원까지 다니고 배운 성교육이란것 남자가 콘돔을 껴야 됀다고 생각해서..
콘돔없냐니가? 이 어린놈이... 그딴거 없어도 된다고 했답니다.(순진한놈이 아닌거죠)
우리나라 남자애들요..중학교때부터 가는놈들이 태반이래요..나중에 알았지만..
그런데..처음이라 무지 아프더랍니다. 남자가 왜?넌 딴남자랑 안자봤냐고 해서..
내동생이''난 사랑하는 남자랑 하고싶어서..'라고 했답니다.
여튼.. 처음이라 내동생은 머가 먼지 모르겠고... 그저 무덤덤하고 마구 좋고 그런거 모르겠더랍니다.
남자녀석이... '진짜..힘들다.. 왜 넌 안돼? 그러더랍니다..?"
넘 웃기죠? 그러고 회사에서 보기쑥스럽고 야가 화가나서 모른척하고 했답니다.
근데 이자식 전화도 없다가 또 술처먹도 집앞에 왔답니다.
자기가 무지 사랑한다고...(이거요..설푼거예요__)
글고 뻑하면 영화보자고,, 집안가족은 얼마나돼냐.?돈많이 벌어놨냐?
그딴걸 묻더랍니다? 이새끼...내가 생각하기엔 남자 기생짓좀 했나봐요.
애가 ..고민했데요.연하랑 결혼할까..말까..
근데..이 미친놈요 알고보니 그전날 그다른여직원 시골집 부모한테 가서 인사까지 하고 온걸
나중에 눈친챈 유부녀여직원( 여우과랍니다)이 이야길 자꾸 하더랍니다.
그 사실을 안 내동생이 나한테 그 자식 어떻게 죽이고 자기고 죽을 수 없냐고 햇씁니다.
그래서 내동생보고 그여 자에게 알려라 그랬답니니다.
뒷조사해보니 어학연수 6개월갔다와서 잘난척 뻑해서 여자상사들이 꼴갑이라 생각한다고 햇씁니다.
여우과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뇬이 야한테 전화해서'당신이 꼬서서 여관델구갔담,,,나이값해.그리고 섹스는 사정안하면,, 섹스도 아니야 난 그 이 부인이랑 다름없다고 1년동안 했답니다..
거기다, 남자가 그렇게 거짓말 할수도 있다고 하더랍니다..'마침 내동생이 녹음을 다 해두었습니다.
제가 아는사람이 여자경찰이라 자문구하니...무조건 녹음하라고 합디다.그래서 알켜줬죠.
'그 미친뇬 진짜 그쌔기 쫏에 끌렸나부다..미친뇬 알면서..야 내가 그랬죠. 그럼 지들이 1년동안 섹스하고 사정도 안했냐..애도 안배게..그거 그뇸이 그렇게 안한거야.. '
여자는 다 상황이 되면 냉정을 잃을께 뻔합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입니다. 자신보다 나이많은 여자한테 남자를 뺏겻다는 심리적인 공황감과
육체와 사랑을 동일시하려는 본능이 강한 덜떨어진 뇬이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더 걸작이였습니다.
지가 결혼할려고 하는데 내동새이 쫏아다닌다고 소문냈답니다.
사실 내 동생보고 너 그 여자나 그놈한테..너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래라.. 처음이라 무지 보고싶고,
밤마다 힘들어 죽겠다고해라.
그눔은 왕자병있고 심볼증후군에 갸 외아들이지..아마 그엄마가 그렇게 길렸을꺼니까..
계속 너없음 못살겠다고 해라..
그렇게 했더랍니다..그랬더니 별소리 다하는 그놈의 전화녹음 기타등등을 증거로 가지고.
결혼하기전에 사내 싸이트에 올리라고 했죠..
남자들이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결국?어떻게 됐냐고요?
제동생 나이 30살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사냐고요?
결국 사내 인사과에서 알게 되고, 남자들이 그자식보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 했다더군요.
남자들은 30살먹으면 처녀가 아닐꺼라 생각을 하나봅니다.
그 미친뇬 놈요..결혼할때 쉬시했는데,,
여자는 매일 남자 감시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질질끌려서 삽니다.
내동생요.. 남자직원들하고 유부녀들이 너도 즐겼지 않냐 그래서..
녹음한거 틀어준다고 했더니...
다들 꺼억..한답니다..(욕하면서도 아마 제대로 건들면 안돼겠다 그렇게 생각했을껍니다)
그런놈은요..그렇게 안하면,,또 바람펴요.
근데?그 놈 또 바람피면? 조직에서 퇴출됩니다.
내동생은 연하의 놈에게 당햇어요
(대학도서실가서 공부만하는놈있고,
딴거 연구하는놈 있는데.딱 그놈이고 그년도 똑같이 순진하지 못한년이니까..사는겁니다.
그러니까.. 녹음해서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모 여자가 그런게 자랑이라고 그려냐?하는거요?
남자는 모 자랑입니까? 어디서 에이즈걸려서 마누라한테 옮길지 모르는놈 아닙니까?
.
31살인데..갸갸 시집못갈 이유도 없고,
이혼하고 재혼도 하는데..
내가 용기를 가지라고 했습니다.
또 내 후배녀석이 거기 인사과있는데.. 계속 주의관찰요함이라고 부탁했슴다.
그 딴새끼 아들낳으면 모하겠습니까? 그런거 참고사는거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 버릇 어디갈까요.
원래 잘난놈들은 (인물값이라고 하지요?)그런 인물아니고요.
진짜 멋진놈들은 생기거랑 상관없이 집에서는 마누라한테 종이호랑이고 밖에
나가면 호랑이짓 을 하는데
그놈을 그 꺼굴로 이더군요.
제동생보고요 그년놈들 나중에 애낳음 내가 땅에 묻어준다고 했습니다.
....제 동생이요 저보고 언니 정말 그럴려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랫어요. 야.. 외국 누드촌가면? 여자나 남자가 같이 벗는거 마찬가지야?
남자는 개같이 휘들러도 쪽안팔리고,,,여자는 벗은 가슴만 나와도 왕챙피냐?
그자식 힘도 별로 없는놈이네...너 별로 좋은지 몰랐지..
기술도 없고..그딴놈이 무슨 두여자건사한다고...
내가 수면제 줄께...함불러내 꼬셔..너없음 못살겠다고..
수면제 먹여서 모하게? 라고 하데요.
모하긴..잘라버려야지..구실못하게 주사놓던가..
제동생 더 좋은부서로 발령나서 잘 다니고 있고.
곧 회사에서 보내주는 연구차 외국에 갑니다.
그 년놈은 지방으로 헤어져서 주말부부한답니다.
제가 읽어보니..혹시 그 놈아닐까 합니다.
내 동생은 잘 살때즘 형사고발할려고 하거든요.
그래야 삶이 힘든거 알겠죠.. 어린것들 철들게 할려구..
여자 한번 독품으면 끝도 없단걸 보여줘야 정신들 차린다구요.
잘알아둬야 할껀..남녀간에 보편적인 보통 생각하는 그런걸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이용해먹는다는거예요.
그놈도 그런놈일껍니다. 그리고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라면 그새끼 정.신병원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딴놈은 배운거와 상관없는 놈들이 많아요. 진짜 고발하세요.
나이가 어려서 당황할꺼라 생각해서 ..글 올려요
정말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제 여동생이 녹음한거 여러사람이 나눠가졌는데..언제 때되면 인터넷이 녹음 올리면 어떻겠냐?
그랬다가 내동생한테 맞자죽느줄 알았습니다. 내여동생이 똘똘한뇬이거든요.
저 그때 가슴아파 죽는줄 알았는데요..
글쌔 이놈 결혼하고....지방발령나가지고..한동안 내동생한테 전화하더랍니다.
그리고 집에 그년은 계속 전화했다 끝고..말이죠.
그 놈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할때..내동생이 녹음 다 해놓고..
또한번 전화하면... 회사사이트하고 인터넷에 올리고 형사고발하겠다 했더니.
욕하더랍니다? 동생이 자꾸 전화해서 너없음 안돼겠다면서
자꾸 그때 상황을 이야기 해서 유리하게 녹음 다 해놓고..
남자가 사실데로 실토하게 유도했습니다.
이젠 그눔하고 그뇬 월급 차압하자고 하고 있지요.
사람들은 참 이상합니다. 여자들은 가려야 하고 남자는 내뱉어야 한다?그런게
남자 용서하고 사는게 남잘 사랑하는거라고 착각하는거요.
그거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깁니다.
여자들의 적이 여자란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는게 내 여동생의 이야깁니다.
살인을 막으려고 내 동생한테 할만큼 하라고 했습니다.
안그럼 그자식 죽었을테니까요..죽일만큼 가치있는놈은 아니란 뜻입니다.
칼이 아깝죠....서서히 살면서 고통받게 하고 말라 죽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