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10일전 일인데요.. 8월 10일 대천에 2박 3일 일정으로 놀러갔습니다. 친구 둘과 함께.. 남자 셋이 간다면 순수한 목적이 아닐수도있다 생각들 하시겠지요.. 뭐 저희도 약간의 이벤트를 기대한건 사실이고.. 저희가 팬션을 하나 빌렸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이고 의외로 깨끗하고 좋더군요.. 저희 바로 옆방이라고 해야하나 그쪽 두곳에 사람이 먼저 와 있더군요. 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남 신경쓰고 그럴 필요가 없자나요.. 건달들만 아니면^^; 우선 바로 바다에 가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했던데로 비키니의 향연.... 와 쥑이데요.. 정말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태 공부한다 군대 간다해서 자주 못만났던 친구들인데 거의 4년만에 한국온녀석하고 전역한녀석하고 이렇게 만나니 얼마나 좋겠어요.. 뭐 우리의 목적이 걸은 아니라 생각하고 저희끼리 잼나게 놀았죠.. 저녁에 술좀 먹을까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안주거리랑 술을 샀어요.. 근데 거기서 여자 둘을 만나게 된거에요.. 비키니걸 둘이.. 안주거리를 고르더라고요.. 남자자나요 저도.. 그냥 실끗 쳐다봤죠.. 근데 그쪽도 실끗 보더라고요. 그리고 자기들끼리 뭐라 중얼 거리더군요.. 아..시바.. 내가 쳐다보니깐욕하나 보다 싶어서.. --; 민망한 나머지 그냥 꿀먹은 벙어리 처럼 얌전히 있었어요 그분들 눈치보면서... 친구들이 물어도 대답도 잘 못하고.. 제가 좀 부끄럼을 많이 타서--; 계산을 하면서 서있는데 바로 뒤에 아까 그 여자분 두분이 있더라고요.. 잠깐 들은게.. "얘네들 우리 옆방 애들인데.. 오.." 뭐 이런소리.. 아 그 두명도 우리 옆방이구나.. 근데 사람이 많아봐요 술이 겁나 많더라구요.. 아무튼 계산하고 나오면서 친구가.. 쟤네들 괜찮네.. 어케 꼬셔볼까?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쟤네 우리 옆방이야.. 그러니깐 겁나 놀래더라고요.. 아무튼 그렇게 저흰 숙소로 갔죠.. 그 두분도 저흴 따라오더군요.. 계단에 올라 가는데 친구하나가 말좀 붙여볼까? 이러길래 제가 됐다고.. 아까 제가 쳐다보다 걸렸다고.. 하지말라고 민망하다고 그순간.. 그 여자둘이 저흴 부릅니다. "저기요...옆방이시네요??" "아..네.." 제가 --; 숙쓰럽게 대답해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그 옆방이에요^^" 와 웃는게 겁나 이쁘네요.. 아무튼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우리도 꾀나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안면을 익혔다 싶기도하고.. 앞으로 이틀도 남았고.. 그렇게 저희는 저희끼리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이것저것 못ㅎ다한 이야기도있고.. 군대 전역한 녀석... 부모님때문에 강제로 한국떠난 녀석.. 그리고 저.. 할얘기가 많죠.. 그렇게 이야기하다 전역 한녀석이 잠깐 전화가 와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20분 정도?? 이자식이 안 오길래 제가 한번 나가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요.. 왠 여자랑 대화를 하고있는게 아닙니까? 어쭈... 그래서 전 다시 들어왔습니다. 남아있는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저자식 안들어오면 배신때린거라고.. 막 중얼 거리면서.. 그때 밖에 나갔던 친구가 들어옵니다. 제가... "너 아까 그여자 뭐냐??" "어..우리옆방인데 자기도 술너무 먹은거같아서 잠깐 바람쐬러 나왔다가 내가 그냥 함 말걸어봤어.. 아까 걔네랑 친구인거 같아서 어차피 우리 얘기 했을거같아서 술기운에 말걸어봤어.. 그래서 대화좀햿지" :"오..능력있다 이자식.. 뭐래냐?" "몰라 그냥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마시자고했어.." "너...이자식 사람을 감동시킬줄 아는구나..눈물이 난다 새꺄" 그렇게 나름 들뜬 마음에.. 마져 이야기 꽃을 피었습니다. 작업을 한다해도 대놓고 나설 인간이 없기에.그냥 기회가 오면 받아들이자 식이었죠.. 그렇게 저녁 11시 정도가 됬을때..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약간의 웃음 소리와.. 그래서 제가 나가봤죠.. 누구세요.. 옆방인데요.. 문을 여니.. 여자 셋이 서있더라고요.. "죄송한데요.. 혹시 술 남으신거 있으세요?" "아.. 술이요?" 뒤를 돌아보니.. 카스 피쳐 하나가 있네요.. 친구들 표정 보니 줘도 된다라는 사인을... "네...맥주 있는데 이거라도 드릴까요??" "네~~ 고마워요~~" 애교들..작살이네--; 그리고... 10분후인가.. 그쪽에서 뭘 주섬 주섬 갖고 오네요.. "저희가 나가서 먹을것좀 사왔거든요 좀 드셔보시라고.." "아.....네.." 갑자기 친구가 거듭니다. "술 좀 남았는데 같이 드실래요??" 이번에 온 여자는 둘이었는데.. 올때마다 사람이 한둘 바뀌네요.. 도대체 얘네들 몇명이나 온건지 모르겠네요.. 우물 거리다 한사람이 그러자하니 옆에 있는 사람도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들어오네요.. 아무튼 그렇게 함께 먹기 시작헀습니다.. 저희가 서울에 살고 그쪽들은 대구에 살더군요.. 나이는 저보다 두살씩 어리고.. 한분이 저에게 너무 적극적이라서 뭐랄까.. 이거 뭔일 날듯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태 본 그쪽 상태들은.. 왜 대개 친구들끼리 오면 한 4명중 한두명만 상태 좋고 나머진 별로일 경우가 많자나요? 우리끼리 느낀건.. 얘네는 다 a 급이구나.. 였어요.. 그정도.. 늘씬하고..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얘네들이 일행하고 떨어져서 한 1시간을 논거같아요 저희들이랑..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그래서 제가 나가봤어요.. 그러니.. 여자 셋이 또 서있네요.. 혹시 이러면서 저희방을 들여다 보더니. "미친년들..저봐라.." 이러는거에요? 알고보니..--; 저희랑 놀던 두명의 친구들이네요.. 제가 그래서.. "같이 드실래요?? 술 좀더 사올테니.." "아...네..아니요.. 친구들만 대려갈께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니 안에 있느 ㄴ두명이.. 갑자기 사투리를 쓰며.. "들어온나~" 아무튼 그렇게 여자 다섯이랑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왕게임도 하고.. 좀 짙은 장난도 오가고.. 그러다보니. 아까부터 저에게 관심을 보였던 애가.. 오바이트 할거같다고..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이거 매너가있지.. 등이라도 두들겨 주자 하고..저도 따라 나갔습니다. 비키니 차림에 그냥 얇은 천만 걸린 상태라.. 그냥 밖에 나가면추울까 싶어.. 이불 얇은거 하나를 챙기고 나갔습니다. 팬션 뒤쪽에 미니 풀장 비슷한게 있는데 아무튼 그쪽으로 뛰어 나거군요.. 그리고 우엑!~ 우엑@ 아무튼 등을 토닥토닥 해줍니다.. 어느정도 다 쏫아낼때쯤 제가 이불을 씌워 줬습니다.. 근데 얘 눈이 완전 맛탱이가 갔더군요.. 오빠 너무 좋다 이럽니다 갑자기.. 그래서 기다려보라하고 물 사올려고 갈려니 갑자기 팔을 잡네요.. 그때 갑자기 이불하고..걸친 옷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키니 차림이 떡하니.. 전보대 등불 아래 그렇게 있으니 기분 야릇하더라고요.. 계속 자기 손으로 제 손을 잡고.. 의식적인지 무의식적인지.. 제 손을 자기 가슴쪽으로 모으더라고요.. 그렇다고 만지라고 하는게 아니고 그냥 손을 자바 끌다가 가슴쪽으로 손이 갔다 이겁니다. 뭉클하데요.. 뭉클.. 그리고 그 애가 자꾸 오빠가 좋아 라면서 쳐다보네요.. 아... 남자의 욕정이란게.. 참 그럴땐 쓸모가없더라고요.. 아랫바지에 강렬함에.. 그냥 주춤 하면서.. 오빠가 물좀 사올께 기달려.. 그래도 손을 안 놓네요.. 이런식이면 뭔일 일어날듯 싶은 생각에.. 그것도 입에는 토자국이..가득--; 말할때마다 그 역한 냄새도... 침을 흘리는데..가슴에 침이 계속 묻혀지고.. 전 이불로--;; 그걸 조금씩 닫아줬는데;; 여자 가슴에 묻은 침을 닫는다니;;; 그것도 토한여자;; 그러는 순간 갑자기 얘가 저를 들이미내요..그리고 입을 갖다 대네요.. 동물이란게 어쩔수없네요.. 역한거고 모고.. 그냥 저도 들이 미내요.. 혀가 들어가네요... 아 근데..건덕이가 느껴지네요; 그래도 어쩔수없네요... 느낌이 강렬하네요.. 근데 그 순간.. "우..욱" 어..안돼 입은 빼고..입은 빼고.. 우욱...우욱... 그애 입에서 내뱉은 것들이 제 입으로넘어 오네요.. 저도..순간 우욱 해버리네요... 그녀의...몸에다... 그녀도..또..우욱하네요... 아 이 뭔 조화일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옷은 다 그녀의 토로 범벅이 됬고... 그녀의 몸도 다 내 토로 범벅이 됬네요.. 다행인건... 제가 갖고온 이불..효과를 톡톡히 봤네요 우선 내몸 보단..그녀 몸이;; 이불로 온몸을 닦아 주네요.. 둘이 서로 계속 우욱 하면서요.. 가슴에 들어간 이물질은...도저히 어케 할수없네요.. 근데 그걸 닦아 달라 하네요--;; 그래서 천조가리를 약간 들추고..닦아주네요;; 전 그냥..그냥 윗통 까고 술기운에 그 비싼 나이키티를 버리네요--;.. . 어차피 바지는 수영복 바지였으니..버리지않아서 다행이네요ㅣ; 그녀의 몸을 다 닦고..제 몸도 닦고.. 이불은 버리고.. 그렇게--; 있다 우선 다 우리방에서 술을 먹고있으니 여자방엔 아무도 없겠다 싶어.. 거기서 좀 씻자해서 들어갔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아뿔싸입니다.... --;; 두명이 더 있었습니다... 다섯명이 일행인줄 알았는데... 일곱명이었던 겁니다... 두명은....티비보고있습니다. 우릴보더니.. 놀랩니다.. 여자는 비키니에 흠뻑 젖어있고.. 그리고 멍한 표정으로 사내 등에 업혀있고.. 난...팬티(정확히..수영복바지)만 입고..... 또한 흠뻑 젖어있고..땀으로.. 그러니..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근데 취해서 말도 잘 안나오더라고요.. 우리좀 씻을께요 이러니..날 아주 개 쓰레기 취급을 하면서.. 아무튼... 난 쓰레기됬고.. 그여자는 만신창이가 됬고.. 내 친구들하고 나머지 네명은 우리방에서 퍼질러 자고있고.. 다음날.. 모두 날 개 쓰레기 취급하면서.. 헤어졌죠.. 몇일후에 연락이 왔어요.. 그때 그 여자애였어요.. 제가 술김에 전화번홀 저장시켜준거같아요.. 만나자고 하네요.. 서울올라온다고.. .. 그 여자 괜찮아요..키도 제가 78인데.. 저랑 별차이 안날정도로 작지 않은 체형에.. 몸매도 좋고..얼굴고 그만하면 청순하고.. 근데..말이죠.. 그때 그 냄새와 기분이 아직도 제 온몸을휘감네요.. 이거 어쩌죠..다시만나고 친해지면 그런 기분 사라질까요?? 아직도 그 여자가 전하하면... 그때 냄새가 막 나네요--;; 어쩌면 좋죠??
대천에서 생긴일입니다. 키스에 관련....
이거 10일전 일인데요.. 8월 10일 대천에 2박 3일 일정으로 놀러갔습니다. 친구 둘과 함께..
남자 셋이 간다면 순수한 목적이 아닐수도있다 생각들 하시겠지요..
뭐 저희도 약간의 이벤트를 기대한건 사실이고..
저희가 팬션을 하나 빌렸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이고 의외로 깨끗하고 좋더군요..
저희 바로 옆방이라고 해야하나 그쪽 두곳에 사람이 먼저 와 있더군요.
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남 신경쓰고 그럴 필요가 없자나요..
건달들만 아니면^^;
우선 바로 바다에 가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했던데로 비키니의 향연.... 와 쥑이데요..
정말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태 공부한다 군대 간다해서 자주 못만났던 친구들인데
거의 4년만에 한국온녀석하고 전역한녀석하고 이렇게 만나니 얼마나 좋겠어요..
뭐 우리의 목적이 걸은 아니라 생각하고 저희끼리 잼나게 놀았죠..
저녁에 술좀 먹을까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안주거리랑 술을 샀어요..
근데 거기서 여자 둘을 만나게 된거에요.. 비키니걸 둘이.. 안주거리를 고르더라고요..
남자자나요 저도.. 그냥 실끗 쳐다봤죠.. 근데 그쪽도 실끗 보더라고요. 그리고 자기들끼리 뭐라 중얼 거리더군요..
아..시바.. 내가 쳐다보니깐욕하나 보다 싶어서.. --; 민망한 나머지 그냥 꿀먹은 벙어리 처럼 얌전히 있었어요 그분들 눈치보면서... 친구들이 물어도 대답도 잘 못하고.. 제가 좀 부끄럼을 많이 타서--;
계산을 하면서 서있는데 바로 뒤에 아까 그 여자분 두분이 있더라고요..
잠깐 들은게.. "얘네들 우리 옆방 애들인데.. 오.."
뭐 이런소리..
아 그 두명도 우리 옆방이구나.. 근데 사람이 많아봐요 술이 겁나 많더라구요..
아무튼 계산하고 나오면서 친구가.. 쟤네들 괜찮네.. 어케 꼬셔볼까?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쟤네 우리 옆방이야.. 그러니깐 겁나 놀래더라고요..
아무튼 그렇게 저흰 숙소로 갔죠.. 그 두분도 저흴 따라오더군요.. 계단에 올라 가는데 친구하나가
말좀 붙여볼까? 이러길래 제가 됐다고.. 아까 제가 쳐다보다 걸렸다고.. 하지말라고 민망하다고
그순간.. 그 여자둘이 저흴 부릅니다.
"저기요...옆방이시네요??"
"아..네.." 제가 --; 숙쓰럽게 대답해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그 옆방이에요^^" 와 웃는게 겁나 이쁘네요..
아무튼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우리도 꾀나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안면을 익혔다 싶기도하고..
앞으로 이틀도 남았고..
그렇게 저희는 저희끼리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이것저것 못ㅎ다한 이야기도있고..
군대 전역한 녀석... 부모님때문에 강제로 한국떠난 녀석.. 그리고 저..
할얘기가 많죠..
그렇게 이야기하다 전역 한녀석이 잠깐 전화가 와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20분 정도?? 이자식이 안 오길래 제가 한번 나가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요.. 왠 여자랑 대화를 하고있는게 아닙니까?
어쭈... 그래서 전 다시 들어왔습니다. 남아있는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저자식 안들어오면
배신때린거라고.. 막 중얼 거리면서.. 그때 밖에 나갔던 친구가 들어옵니다.
제가... "너 아까 그여자 뭐냐??"
"어..우리옆방인데 자기도 술너무 먹은거같아서 잠깐 바람쐬러 나왔다가 내가 그냥 함 말걸어봤어..
아까 걔네랑 친구인거 같아서 어차피 우리 얘기 했을거같아서 술기운에 말걸어봤어.. 그래서 대화좀햿지"
:"오..능력있다 이자식.. 뭐래냐?"
"몰라 그냥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마시자고했어.."
"너...이자식 사람을 감동시킬줄 아는구나..눈물이 난다 새꺄"
그렇게 나름 들뜬 마음에.. 마져 이야기 꽃을 피었습니다.
작업을 한다해도 대놓고 나설 인간이 없기에.그냥 기회가 오면 받아들이자 식이었죠..
그렇게 저녁 11시 정도가 됬을때..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약간의 웃음 소리와..
그래서 제가 나가봤죠.. 누구세요.. 옆방인데요..
문을 여니.. 여자 셋이 서있더라고요..
"죄송한데요.. 혹시 술 남으신거 있으세요?"
"아.. 술이요?" 뒤를 돌아보니.. 카스 피쳐 하나가 있네요..
친구들 표정 보니 줘도 된다라는 사인을...
"네...맥주 있는데 이거라도 드릴까요??"
"네~~ 고마워요~~" 애교들..작살이네--;
그리고... 10분후인가..
그쪽에서 뭘 주섬 주섬 갖고 오네요..
"저희가 나가서 먹을것좀 사왔거든요 좀 드셔보시라고.."
"아.....네.." 갑자기 친구가 거듭니다.
"술 좀 남았는데 같이 드실래요??"
이번에 온 여자는 둘이었는데.. 올때마다 사람이 한둘 바뀌네요..
도대체 얘네들 몇명이나 온건지 모르겠네요..
우물 거리다 한사람이 그러자하니 옆에 있는 사람도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들어오네요..
아무튼 그렇게 함께 먹기 시작헀습니다..
저희가 서울에 살고 그쪽들은 대구에 살더군요..
나이는 저보다 두살씩 어리고..
한분이 저에게 너무 적극적이라서 뭐랄까.. 이거 뭔일 날듯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태 본 그쪽 상태들은.. 왜 대개 친구들끼리 오면 한 4명중 한두명만 상태 좋고 나머진 별로일 경우가 많자나요? 우리끼리 느낀건.. 얘네는 다 a 급이구나.. 였어요.. 그정도..
늘씬하고..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얘네들이 일행하고 떨어져서 한 1시간을 논거같아요 저희들이랑..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그래서 제가 나가봤어요..
그러니.. 여자 셋이 또 서있네요.. 혹시 이러면서 저희방을 들여다 보더니.
"미친년들..저봐라.."
이러는거에요? 알고보니..--; 저희랑 놀던 두명의 친구들이네요..
제가 그래서..
"같이 드실래요?? 술 좀더 사올테니.."
"아...네..아니요.. 친구들만 대려갈께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니 안에 있느 ㄴ두명이..
갑자기 사투리를 쓰며..
"들어온나~"
아무튼 그렇게 여자 다섯이랑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왕게임도 하고.. 좀 짙은 장난도 오가고.. 그러다보니. 아까부터 저에게 관심을 보였던 애가..
오바이트 할거같다고..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이거 매너가있지.. 등이라도 두들겨 주자 하고..저도 따라 나갔습니다.
비키니 차림에 그냥 얇은 천만 걸린 상태라.. 그냥 밖에 나가면추울까 싶어.. 이불 얇은거 하나를 챙기고 나갔습니다.
팬션 뒤쪽에 미니 풀장 비슷한게 있는데 아무튼 그쪽으로 뛰어 나거군요..
그리고 우엑!~ 우엑@
아무튼 등을 토닥토닥 해줍니다.. 어느정도 다 쏫아낼때쯤 제가 이불을 씌워 줬습니다..
근데 얘 눈이 완전 맛탱이가 갔더군요.. 오빠 너무 좋다 이럽니다 갑자기..
그래서 기다려보라하고 물 사올려고 갈려니 갑자기 팔을 잡네요..
그때 갑자기 이불하고..걸친 옷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키니 차림이 떡하니..
전보대 등불 아래 그렇게 있으니 기분 야릇하더라고요..
계속 자기 손으로 제 손을 잡고.. 의식적인지 무의식적인지.. 제 손을 자기 가슴쪽으로 모으더라고요..
그렇다고 만지라고 하는게 아니고 그냥 손을 자바 끌다가 가슴쪽으로 손이 갔다 이겁니다.
뭉클하데요..
뭉클..
그리고 그 애가 자꾸 오빠가 좋아 라면서 쳐다보네요..
아... 남자의 욕정이란게.. 참 그럴땐 쓸모가없더라고요.. 아랫바지에 강렬함에.. 그냥 주춤 하면서..
오빠가 물좀 사올께 기달려.. 그래도 손을 안 놓네요..
이런식이면 뭔일 일어날듯 싶은 생각에.. 그것도 입에는 토자국이..가득--;
말할때마다 그 역한 냄새도...
침을 흘리는데..가슴에 침이 계속 묻혀지고.. 전 이불로--;; 그걸 조금씩 닫아줬는데;;
여자 가슴에 묻은 침을 닫는다니;;; 그것도 토한여자;;
그러는 순간 갑자기 얘가 저를 들이미내요..그리고 입을 갖다 대네요..
동물이란게 어쩔수없네요..
역한거고 모고.. 그냥 저도 들이 미내요..
혀가 들어가네요... 아 근데..건덕이가 느껴지네요;
그래도 어쩔수없네요... 느낌이 강렬하네요..
근데 그 순간..
"우..욱"
어..안돼 입은 빼고..입은 빼고..
우욱...우욱...
그애 입에서 내뱉은 것들이 제 입으로넘어 오네요..
저도..순간 우욱 해버리네요...
그녀의...몸에다...
그녀도..또..우욱하네요...
아 이 뭔 조화일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옷은 다 그녀의 토로 범벅이 됬고...
그녀의 몸도 다 내 토로 범벅이 됬네요..
다행인건... 제가 갖고온 이불..효과를 톡톡히 봤네요
우선 내몸 보단..그녀 몸이;;
이불로 온몸을 닦아 주네요.. 둘이 서로 계속 우욱 하면서요..
가슴에 들어간 이물질은...도저히 어케 할수없네요..
근데 그걸 닦아 달라 하네요--;; 그래서 천조가리를 약간 들추고..닦아주네요;;
전 그냥..그냥 윗통 까고 술기운에 그 비싼 나이키티를 버리네요--;.. .
어차피 바지는 수영복 바지였으니..버리지않아서 다행이네요ㅣ;
그녀의 몸을 다 닦고..제 몸도 닦고.. 이불은 버리고..
그렇게--; 있다 우선 다 우리방에서 술을 먹고있으니 여자방엔 아무도 없겠다 싶어..
거기서 좀 씻자해서 들어갔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아뿔싸입니다....
--;; 두명이 더 있었습니다...
다섯명이 일행인줄 알았는데... 일곱명이었던 겁니다...
두명은....티비보고있습니다.
우릴보더니.. 놀랩니다..
여자는 비키니에 흠뻑 젖어있고.. 그리고 멍한 표정으로 사내 등에 업혀있고..
난...팬티(정확히..수영복바지)만 입고..... 또한 흠뻑 젖어있고..땀으로..
그러니..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근데 취해서 말도 잘 안나오더라고요.. 우리좀 씻을께요 이러니..날 아주 개 쓰레기 취급을 하면서..
아무튼... 난 쓰레기됬고.. 그여자는 만신창이가 됬고..
내 친구들하고 나머지 네명은 우리방에서 퍼질러 자고있고..
다음날.. 모두 날 개 쓰레기 취급하면서..
헤어졌죠..
몇일후에 연락이 왔어요.. 그때 그 여자애였어요..
제가 술김에 전화번홀 저장시켜준거같아요..
만나자고 하네요.. 서울올라온다고..
.. 그 여자 괜찮아요..키도 제가 78인데.. 저랑 별차이 안날정도로 작지 않은 체형에..
몸매도 좋고..얼굴고 그만하면 청순하고..
근데..말이죠..
그때 그 냄새와 기분이 아직도 제 온몸을휘감네요..
이거 어쩌죠..다시만나고 친해지면 그런 기분 사라질까요??
아직도 그 여자가 전하하면... 그때 냄새가 막 나네요--;;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