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ㅋㅋ 저 솔직히 쪽팔려서 이글 쓰기 싫었는데 얼굴도 안나오고 아뒤도 안떠서 씀 재가요 지하철에서 전철을 타고 가고 있었어요 (아침 9시) 직장인들이 엄청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아저씨들이 땀냄새가 진동을 해서 옆칸으로 갔어요 거긴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여자들도 좀 있고 해서 있었쬬 상쾌한 기분으로 ㅋㅋ 그런데 재 옆에서 어떤 순진하게 생긴 아저씨가 여자 엉덩이 만지길래 전 그걸 보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잡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 저 A 형이라 좀 소심해요. 20대 청년임 ㅋㅋ 재가 암튼 그래서 결국 그 여자분 얼굴 보니까 너무 불쌍해 보여서. 그 손 잡고 "이봐요 아저씨 지금 모해요?" 라고 했죠. 그러더니 그 아저씨 놀라면서 "이거 왜이래? 너 미쳤어? 날 왜 건드려?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건드리냐고 !! " 이러는거예요 ㅡㅡ 전 너무 황당해서 그 아저씨 죽일려다가 참았쬬 ㅋㅋ 역시난 ㅋㅋ 암튼 그런데 그여자가 절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 햇음 '뭐야 ㅡㅡ 날 왜 쳐다보지? 날 의심하는거야?' 라는 생각에 저도 내렸쬬 그래서 쫒아가서 "이봐요!" 하니까 그여자가 쫄면서 "내..네?" 이러는거임 - - 그래서 저는 " 아까 그.. 치한 이요 재가 아니고 그 아저씨예요 ." 라고 말하니까 그여자가 " 네..네? 그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이러면서 울먹 하길래요 전 좀 쫄앗죠 - - 그런데 재섭게도 옆에 경찰이 지나가요 - - 전 순간 당황햇죠 이 여자가 말하면 어쩌냐 - - 갠히 일만 귀찮아 지는데 이런 생각에 티었습니다.. 병신같이 티엇어요 - -. 왜 틴지 저도 잘 -.- 그 여자가 "치한이예요!!" 라는 소리와 함께 경찰이 호루라기 불고 쫒아와요 - - 무슨 교통담당도 아니고 왠 호루라기 인지.. 암튼 결국 잡혀서 끌려갔쬬 상황을 다 말하고 나니까 그 여자가 미안하다면서 자기 폰번호 적어서 주더라고요 그 여자 꾀 이쁘고요 저도 잘생긴 편임 ㅋㅋ 요즘은 자주 통화 하는데요 .. 저 그여자와 계속 만날까요? 사실 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ㄷㅔ 그여자도 조금씩 맘에들고 어칼까요? 꿈같은 상황이 버러지는 ㄷㄷ. 이런일도 겪는 군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재 얘기는 끝났어요.. 답변 기다림 으흑.
치한 ! 내가 잡다 오해 받아 경찰에 끌려가고 여자와 만나요. 어쩌죠?
안녕 하세여 ㅋㅋ
저 솔직히 쪽팔려서 이글 쓰기 싫었는데 얼굴도 안나오고 아뒤도 안떠서
씀
재가요 지하철에서 전철을 타고 가고 있었어요 (아침 9시)
직장인들이 엄청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아저씨들이 땀냄새가 진동을 해서 옆칸으로 갔어요
거긴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여자들도 좀 있고 해서 있었쬬 상쾌한 기분으로 ㅋㅋ
그런데 재 옆에서 어떤 순진하게 생긴 아저씨가 여자 엉덩이 만지길래
전 그걸 보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잡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
저 A 형이라 좀 소심해요. 20대 청년임 ㅋㅋ 재가
암튼 그래서 결국 그 여자분 얼굴 보니까 너무 불쌍해 보여서.
그 손 잡고 "이봐요 아저씨 지금 모해요?" 라고 했죠.
그러더니 그 아저씨 놀라면서 "이거 왜이래? 너 미쳤어? 날 왜 건드려?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건드리냐고 !! " 이러는거예요 ㅡㅡ
전 너무 황당해서 그 아저씨 죽일려다가 참았쬬 ㅋㅋ 역시난 ㅋㅋ
암튼 그런데 그여자가 절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 햇음 '뭐야 ㅡㅡ 날 왜 쳐다보지? 날 의심하는거야?' 라는 생각에 저도 내렸쬬
그래서 쫒아가서 "이봐요!" 하니까 그여자가 쫄면서 "내..네?" 이러는거임 - -
그래서 저는 " 아까 그.. 치한 이요 재가 아니고 그 아저씨예요 ."
라고 말하니까 그여자가 " 네..네? 그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이러면서 울먹 하길래요 전 좀 쫄앗죠 - -
그런데 재섭게도 옆에 경찰이 지나가요 - -
전 순간 당황햇죠 이 여자가 말하면 어쩌냐 - - 갠히 일만 귀찮아 지는데
이런 생각에 티었습니다.. 병신같이 티엇어요 - -. 왜 틴지 저도 잘 -.-
그 여자가 "치한이예요!!" 라는 소리와 함께 경찰이 호루라기 불고 쫒아와요 - - 무슨 교통담당도 아니고 왠 호루라기 인지..
암튼 결국 잡혀서 끌려갔쬬 상황을 다 말하고 나니까
그 여자가 미안하다면서 자기 폰번호 적어서 주더라고요
그 여자 꾀 이쁘고요 저도 잘생긴 편임 ㅋㅋ
요즘은 자주 통화 하는데요 ..
저 그여자와 계속 만날까요?
사실 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ㄷㅔ 그여자도 조금씩 맘에들고
어칼까요? 꿈같은 상황이 버러지는 ㄷㄷ. 이런일도 겪는 군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재 얘기는 끝났어요.. 답변 기다림 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