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화가난것같아서, 난 또 너의 눈치를 슬슬보네.. 뭘,잘못했나? 함서.. 넌,나무고, 난 물이다. 나무는 물을먹어야 살고, 물가에는 나무가 존재하면, 더없이 좋은 풍경이지.... 그런데, 왜그러지? 그래.. 함께 있어보자.. 뭐가 어려울까.. 이리도 좋은맘인데... 조금만, 기다려줘.. 넌 ... 나의 ...이거든.
나를 속상하게 하는 너이지만..
니가 화가난것같아서, 난 또 너의 눈치를 슬슬보네..
뭘,잘못했나? 함서.. 넌,나무고, 난 물이다. 나무는 물을먹어야 살고, 물가에는 나무가
존재하면, 더없이 좋은 풍경이지....
그런데, 왜그러지?
그래.. 함께 있어보자..
뭐가 어려울까..
이리도 좋은맘인데... 조금만, 기다려줘..
넌 ... 나의 ...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