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속상하게 하는 너이지만..

나,너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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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화가난것같아서, 난 또 너의 눈치를 슬슬보네..

뭘,잘못했나? 함서..  넌,나무고, 난 물이다.  나무는 물을먹어야 살고, 물가에는 나무가

존재하면,  더없이 좋은 풍경이지.... 

그런데, 왜그러지?

 

그래.. 함께 있어보자..

뭐가 어려울까..

이리도 좋은맘인데...  조금만, 기다려줘..

넌 ... 나의 ...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