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정말 기가 막히고 억울한 경험이 있답니다.. 제가 모 백화점 주차안내도우미를 몇달동안 하다 몇일전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젤큰 이유는 급여문제 때문인데요.. 제가 한번은 아파서 일하다가 조퇴를 한적이 있는데 .. 다음달 월급을 받았는데 제가 계산했던 돈이 아니더라구요.. 제 일당이 계산해보면 37000원정도되는데 일하다가 조퇴를 했는데 4만원이 깎인것입니다..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조퇴를 한건데.. 하루일당보다 더 깎인다는게 말이됩니까?? ㅡㅡ 그래서 관리자 (소장)한테 말을 했죠..월급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조퇴를 했는데 어떻게 하루 일당보다 더 깎일수가 있냐고..물어봤더니.. 한번 알아봐준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다짜고짜 원래 그렇다면서 ..조퇴,지각이 더 많이 깎인다면서 얼토당토 안한 얘기를 막 하는거예요..ㅡㅡ 그래서 제가 그런경우가 세상에 어딧냐.. 차라리 조퇴안하고 아플조짐이 보이면 아예 결근하고 말겠다.. 결근이 조퇴보다 돈이 작게 깎이니까 차라리 결근을 하고 말겠다고 하자 .. 버럭하면서.. 결근은 더더욱 하면 안된다면서 .. 막.. 앞뒤 말도 맞지않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원참... 그래서 그럼 월급 명세서를 달라했죠.. 돈이 어떻게 어디서 얼만큼 빠졌는지 정확히 알려구요... 저 4대보험 다들어가거든요.. 명세서 준다준다 하면서 한달이 다되가도록 안줍디다;;;ㅡㅡ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그나마 짬쫌 되는사람들한테물어봤더니.. 자기도 이런경우는 첨이라네여.. 조퇴가 결근보다 많이 빠진경우말이죠ㅡㅡ 솔직히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자나요 ㅠㅠ 이리저리 알아보니 저.. 의료보험도 제날짜에 가입이 안되있더라구요... 제가5월달 말에 입사를 했는데 의료보험쪽에는 7월1일자로 입사를 했다고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의료보험도 7월1일부터 적용이 된거구요.. 그럼 월급에서 4대보험중 의료보험은 7월부터 적용이 된거니 7월부터 빠지는게 원칙아닌가요? 그런데 의료보험이 가입도 되지않은 6월달도 의료보험만 2만5천원정도가 월급에서 빠지고 지급이 된거예요;; 그것도 따지니깐 돈으로 돌려주지는 않고 날짜를 6월 1일로 수정을 해준다네요??ㅡㅡ 그건 그렇다 치고 수정을 해준다고 했음 바로바로 해줘야지..몇일뒤 제가 국민의료공단에 직접전화를 해서 날짜가 수정이 되었냐고 하니 그대로 7월1일로 되있다네요 ㅡㅡ 암튼 이래저래 짜증은 났지만 다음달 월급까지 한번더 기다려봤죠.. 한달이 지난후 또다시 월급날.... 다른 도우미중 한명이 조퇴를 한번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도 저 같은경우에 4만원이 깎여야 원칙 아닌가요?? 관리자가 저한테 말하기를 조퇴,지각이 결근보다 더 많이 깎인다고 4만원 깎인게 맞다고 우겼으니깐 말이져... 근데 그 도우미친구는 제가 깎인만큼 깎이지 않았구요.. 다른 도우미는 결근에 조퇴까지 했는데 월급 고대로 받구요.. 또 어떤사람은 지각두번에 조퇴한번했는데 4만원에 해결됐구요.. 막..월급이 엉망인거예요,, 정말 기가 막혀서 ... 무슨 월급이 복권도 아니고.. 재수좋으면 많이 들어오고 재수없으면 깍이고... 이게 말이 됩니까.. ㅠㅠ 그래서 저 정말 열받아서 월급날 빡! 돌아서 담날 바로 쨌습니다.. 무단으로 퇴사한셈이죠.. 정말 그사람들한테..작은예의도 필요없었습니다.. 일은 일대로 다 부려처먹고 월급이나 제대로 줘야 할거 아닙니까.. ㅠㅠ 이 무더운 땡볕에 땀범벅 화장범벅 되가면서 이 더운날 스타킹 까지 신어가면서 ㅠㅠ 웃으면서 고객들한테 인사하고 무릎굽히며 정말 힘들게 ...열심히 일해줬는데... ㅠㅠ 정말 억울하고 재수없었습니다... 이런거 다...재껴두고..정말 결정타.....!!! 제가일을 그만두고 일자리를 찾던중 ... 다른 모 백화점에서 제가 했던 주차 안내도우미를 마침 구하고 있더라구요.. 어차피 제가 했던일이니깐 잘됐다 싶어 .. 어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면접을 보고 얘기를 하던중.. 그쪽관리자... 제가 몇일전 그만두웠던 그 백화점 관리자를 알더군요.. 같은계통에 있어서 안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은 모르지만 일적으로 통화만 가끔 한다고하더라구요.. 이런저런 대충 면접보고 제가 다니던 백화점에 같이 일했던 동생을 바로 만나러 갔어요..면접본지 불과 10분정도지났나?? 그 동생은 제가 다른백화점에 면접본 사실도 모르는데.. 면접본걸 알더라구요 ㅡㅡ 신기하게도 .. 고 10 분정도 사이에 방금면접본곳에서 전에그 백화점에 전화를 해서 제 뒷조사를 했다는겁니다.. 근태는 어땠냐... 어떻게해서 그만뒀냐..등등....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ㅠ 그런데.제가 다니던 백화점 그 관리자가 전더 재수없었습니다.. 저 몇달 다니면서 지각한번 한적 없습니다 ㅠㅠ 몸이 안조아서 조퇴한거 말고는 무단으로 결근한적 한번도 없구요.. 나름 열심히 다녔습니다... 근데 그 관리자가 제가 면접본 관리자한테 무단퇴사에..근태도 안좋고.갔다쓸라면 쓰라면서 이딴식으로 말을 했다는겁니다... 무단퇴사??그거 제가 뭣땜에 무단퇴사했겠습니까 ?? 근태??저 떳떳합니다... 나름 열심히 잘다녔구요..지각한번 한적없습니다.. 저를 파묻을려는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제 면접본 백화점도 안갈려구요.. 그렇게 남 뒷조사 할꺼면 면접은 왜본건지..참나~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ㅠㅠ 이번달 정확히 17일 일한거 담달에 월급나오는데.. 계산해보고 택도 아니게 나오면 노동부에 바로 신고 할려구요.. 이런거 전부 사유되겠져?? 저 이런경우 정말 처음 입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어이없습니다.. 님들도 저같은경우 없으시길바랍니다 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엔 아직 이런사람들도 있다.
안녕하세요..
전 정말 기가 막히고 억울한 경험이 있답니다..
제가 모 백화점 주차안내도우미를 몇달동안 하다 몇일전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젤큰 이유는 급여문제 때문인데요..
제가 한번은 아파서 일하다가 조퇴를 한적이 있는데 .. 다음달 월급을 받았는데
제가 계산했던 돈이 아니더라구요.. 제 일당이 계산해보면 37000원정도되는데 일하다가 조퇴를 했는데
4만원이 깎인것입니다..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조퇴를 한건데.. 하루일당보다 더 깎인다는게
말이됩니까?? ㅡㅡ 그래서 관리자 (소장)한테 말을 했죠..월급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조퇴를 했는데 어떻게 하루 일당보다 더 깎일수가 있냐고..물어봤더니..
한번 알아봐준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다짜고짜 원래 그렇다면서 ..조퇴,지각이 더 많이 깎인다면서
얼토당토 안한 얘기를 막 하는거예요..ㅡㅡ
그래서 제가 그런경우가 세상에 어딧냐.. 차라리 조퇴안하고 아플조짐이 보이면 아예 결근하고 말겠다..
결근이 조퇴보다 돈이 작게 깎이니까 차라리 결근을 하고 말겠다고 하자 .. 버럭하면서..
결근은 더더욱 하면 안된다면서 .. 막.. 앞뒤 말도 맞지않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원참...
그래서 그럼 월급 명세서를 달라했죠.. 돈이 어떻게 어디서 얼만큼 빠졌는지 정확히 알려구요...
저 4대보험 다들어가거든요.. 명세서 준다준다 하면서 한달이 다되가도록 안줍디다;;;ㅡㅡ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그나마 짬쫌 되는사람들한테물어봤더니.. 자기도 이런경우는 첨이라네여..
조퇴가 결근보다 많이 빠진경우말이죠ㅡㅡ 솔직히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자나요 ㅠㅠ
이리저리 알아보니 저.. 의료보험도 제날짜에 가입이 안되있더라구요...
제가5월달 말에 입사를 했는데 의료보험쪽에는 7월1일자로 입사를 했다고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의료보험도 7월1일부터 적용이 된거구요.. 그럼 월급에서 4대보험중 의료보험은 7월부터
적용이 된거니 7월부터 빠지는게 원칙아닌가요? 그런데 의료보험이 가입도 되지않은 6월달도
의료보험만 2만5천원정도가 월급에서 빠지고 지급이 된거예요;;
그것도 따지니깐 돈으로 돌려주지는 않고 날짜를 6월 1일로 수정을 해준다네요??ㅡㅡ
그건 그렇다 치고 수정을 해준다고 했음 바로바로 해줘야지..몇일뒤 제가 국민의료공단에 직접전화를
해서 날짜가 수정이 되었냐고 하니 그대로 7월1일로 되있다네요 ㅡㅡ
암튼 이래저래 짜증은 났지만 다음달 월급까지 한번더 기다려봤죠..
한달이 지난후 또다시 월급날....
다른 도우미중 한명이 조퇴를 한번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도 저 같은경우에 4만원이
깎여야 원칙 아닌가요?? 관리자가 저한테 말하기를 조퇴,지각이 결근보다 더 많이 깎인다고
4만원 깎인게 맞다고 우겼으니깐 말이져... 근데 그 도우미친구는 제가 깎인만큼 깎이지 않았구요..
다른 도우미는 결근에 조퇴까지 했는데 월급 고대로 받구요.. 또 어떤사람은 지각두번에 조퇴한번했는데
4만원에 해결됐구요.. 막..월급이 엉망인거예요,,
정말 기가 막혀서 ... 무슨 월급이 복권도 아니고.. 재수좋으면 많이 들어오고 재수없으면 깍이고...
이게 말이 됩니까.. ㅠㅠ 그래서 저 정말 열받아서 월급날 빡! 돌아서 담날 바로 쨌습니다..
무단으로 퇴사한셈이죠.. 정말 그사람들한테..작은예의도 필요없었습니다..
일은 일대로 다 부려처먹고 월급이나 제대로 줘야 할거 아닙니까.. ㅠㅠ
이 무더운 땡볕에 땀범벅 화장범벅 되가면서 이 더운날 스타킹 까지 신어가면서 ㅠㅠ
웃으면서 고객들한테 인사하고 무릎굽히며 정말 힘들게 ...열심히 일해줬는데... ㅠㅠ
정말 억울하고 재수없었습니다...
이런거 다...재껴두고..정말 결정타.....!!!
제가일을 그만두고 일자리를 찾던중 ...
다른 모 백화점에서 제가 했던 주차 안내도우미를 마침 구하고 있더라구요..
어차피 제가 했던일이니깐 잘됐다 싶어 .. 어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면접을 보고 얘기를 하던중.. 그쪽관리자... 제가 몇일전 그만두웠던 그 백화점 관리자를 알더군요..
같은계통에 있어서 안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은 모르지만 일적으로 통화만 가끔 한다고하더라구요..
이런저런 대충 면접보고 제가 다니던 백화점에 같이 일했던 동생을 바로 만나러 갔어요..
면접본지 불과 10분정도지났나?? 그 동생은 제가 다른백화점에 면접본 사실도 모르는데..
면접본걸 알더라구요 ㅡㅡ 신기하게도 ..
고 10 분정도 사이에 방금면접본곳에서 전에그 백화점에 전화를 해서 제 뒷조사를 했다는겁니다..
근태는 어땠냐... 어떻게해서 그만뒀냐..등등....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ㅠ 그런데.제가 다니던 백화점 그 관리자가 전더 재수없었습니다..
저 몇달 다니면서 지각한번 한적 없습니다 ㅠㅠ 몸이 안조아서 조퇴한거 말고는 무단으로 결근한적
한번도 없구요.. 나름 열심히 다녔습니다...
근데 그 관리자가 제가 면접본 관리자한테 무단퇴사에..근태도 안좋고.갔다쓸라면 쓰라면서
이딴식으로 말을 했다는겁니다... 무단퇴사??그거 제가 뭣땜에 무단퇴사했겠습니까 ??
근태??저 떳떳합니다... 나름 열심히 잘다녔구요..지각한번 한적없습니다..
저를 파묻을려는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제 면접본 백화점도 안갈려구요..
그렇게 남 뒷조사 할꺼면 면접은 왜본건지..참나~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ㅠㅠ
이번달 정확히 17일 일한거 담달에 월급나오는데.. 계산해보고 택도 아니게 나오면
노동부에 바로 신고 할려구요..
이런거 전부 사유되겠져??
저 이런경우 정말 처음 입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어이없습니다..
님들도 저같은경우 없으시길바랍니다 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