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은 이중창이고요..길쪽에서 봄 회색빛 창 그리고 투명한 유리로 된 창문...그리고 커텐....한쪽에는
방충망이라고 하지요?그케 되어잇슴다...그래서 방충망쪽 창문을 열고 커텐을 치고 선풍기 켜두고
자는 편이에요.느낌이 이상해 창쪽을 보니 (커텐이 좀 작음)한쪽이 손 한뼘 만큼 회색빛 나는 창문이
열렬잇고 밖에서 뭔가가 휫끗한것이 보이는것 같아서....창문을 열어보앗더니 웬 모자쓴 남자 참 이상한 놈이네~~하고 창문을 바로 닥고 커텐을 쳐버렷지요..그리고 어젯밤....또 책을 읽더니 쓰윽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보니 창문이 열리고....커텐이 쳐지는 소리 (1층에 봄 도둑 들지 말라고 쇠창살 같은거 잇잔아요.손 하나 들어올수 잇는 간격)며칠전에는 정말 별 미친놈 다 본다라고 생각햇는데...어제는 이인간 밤 마다 찿아올려나 보다라는 생각...조그만 몽둥이 하나 준비 해두긴 햇는데...
좋은 방법 잇음 가르겨 주새요....창 바로 앞에서 제가 잇는거 알면서 빤이 보면서 합니다...
저 어제는 새벽 5시 되어서 잣네요..재발 욕구 불 만족 제 방 창가에서 풀지 말아주세요....
밤 마다 방문 창가에서 그짓 하는 인간 퇴치법좀 가르겨 주세요
21밤이엇네요.
제가 한 밤중에 책을 읽고 잇엇슴다..작은방에서요...
저의집 작은방 뒷편에 잇고 창도 작아 요즘 같은 날씨엔 큰 방보다 덜 덥습니다.
창은 이중창이고요..길쪽에서 봄 회색빛 창 그리고 투명한 유리로 된 창문...그리고 커텐....한쪽에는
방충망이라고 하지요?그케 되어잇슴다...그래서 방충망쪽 창문을 열고 커텐을 치고 선풍기 켜두고
자는 편이에요.느낌이 이상해 창쪽을 보니 (커텐이 좀 작음)한쪽이 손 한뼘 만큼 회색빛 나는 창문이
열렬잇고 밖에서 뭔가가 휫끗한것이 보이는것 같아서....창문을 열어보앗더니 웬 모자쓴 남자 참 이상한 놈이네~~하고 창문을 바로 닥고 커텐을 쳐버렷지요..그리고 어젯밤....또 책을 읽더니 쓰윽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보니 창문이 열리고....커텐이 쳐지는 소리 (1층에 봄 도둑 들지 말라고 쇠창살 같은거 잇잔아요.손 하나 들어올수 잇는 간격)며칠전에는 정말 별 미친놈 다 본다라고 생각햇는데...어제는 이인간 밤 마다 찿아올려나 보다라는 생각...조그만 몽둥이 하나 준비 해두긴 햇는데...
좋은 방법 잇음 가르겨 주새요....창 바로 앞에서 제가 잇는거 알면서 빤이 보면서 합니다...
저 어제는 새벽 5시 되어서 잣네요..재발 욕구 불 만족 제 방 창가에서 풀지 말아주세요....
손으로 제가 보란듯이 열심이 하지는데 홧김에 잘라 버리고 싶은 충동 느낍니다...-.-